백사헌은 정말 예상치 못하게 3부에서 최애캐로 급부상한지라 이땐 언급이 없네 (ㅠㅠ)
백사헌 캐해를 한 흔적들도 있는데 백업은 나중에 하고 가능한 한 연성으로 표현해보고 싶다. (지금 하는 거 완성해
작년에 괴출 읽으면서 썼던 감상 타래 몇 개 백업.
1부까지만 읽었을 때의 감상이라서 지금은 약간 다를 수 있는데, 꽤 재밌다 이런 해석들을 갖고 있었다는 게. fse.tw/maKoKixY
어제 행사 다녀와서 괜히 뽕도 차고 내가 괴출 언제 읽었나 찾아봤는데, 작년 4월 말부터 읽기 시작해서 210화까지 봤더라ㅋㅋㅋ 체감은 2년 전에 본 것 같았는데 작년이었다니.
심지어 이땐 구체적으로 캐해한 게 이자헌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