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콤 생기는 이유... 아저씨 이거 요즘 유행이래<<이 한마디로 이것저것 다 시킬 수 있음 매번 새롭구 신기하구 눈이 초롱해짐 나한테 맨날 고맙다함 너 덕에 이것도 해본다^^ 이럼
누구처럼 너무무섭고2n명의어깨에짊어진수장님처럼 굴며는 막내가 영원히 말을 못 놓음 원래 맏형이 쫌 정신연령이 낮아야 막내가 쭈아해 아근데단점으로는 맞먹으려 들다가 형을 따먹어버림 에쿠쿵
온리팬쭈로 집안을 일으키고 아먼가 비싼향수를 들이부었는데도 구린내가 안 숨겨지는 놈자... 처녀인척 못하는척 하는데 단추 2초만에풀어노코 눈 꼬옥 감고있는 놈자 감은 눈 뜨면서 나예뻣찌 하는 눈빛쏘는 놈자 go소영코점, 눈물점 메이꾸업 할때마다 톡톡 그리는 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