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99 그때그때 끌리는 남자 1

Joined July 2022
일론아닥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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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존예라 걍 미리 군대다녀왔어도 안 늦었을텐데 왜 안가고 드라마 찍었어요? 이번엔 ㄹㅇ 군백기 그대로 맞이해야 되는데 나 처음인데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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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콤 생기는 이유... 아저씨 이거 요즘 유행이래<<이 한마디로 이것저것 다 시킬 수 있음 매번 새롭구 신기하구 눈이 초롱해짐 나한테 맨날 고맙다함 너 덕에 이것도 해본다^^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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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를 자연스럽게 했다면 좋았을텐데......... 이뿌니 얼굴 다 망침 치아 이뿌게 태어난 것도 지짜 귀하다 휴니는 그거마저도 자연이라는게 완죤 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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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너무무섭고2n명의어깨에짊어진수장님처럼 굴며는 막내가 영원히 말을 못 놓음 원래 맏형이 쫌 정신연령이 낮아야 막내가 쭈아해 아근데단점으로는 맞먹으려 들다가 형을 따먹어버림 에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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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도 코 건들이면 정색하고 아씨발.........나집간다연락하지마계산은했다 하구 집갈까? 아오빠 닭갈비볶음밥 딱 잘 눌엇는데 안먹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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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막즈씨피... 없어서 못먹는 소중한 만찬인데 이씨피만큼은 좋아하는 것 자체가 죄이겠지요... 이래됨 막내가 성인이 된 지금도 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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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팬두하고 아이돌두하고 박고박히고 아완저니다재다능... 군대가면 얼마나 함락 당할지 걱정이 한가득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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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먼저 나쪽팔리게햇잔아. 내가 좋은말이 나오겟냐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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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는무조건박고보는편인데 걔는앞뒤어엄청닳았을거같아서 아존나 엄...이라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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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쁘고 되게 흡수를 잘하는 편이라... 나쁜것도 다 흡수하고 꺼츠도 흡수함ㅜㅜ 그리구 말이 너무너무많아. 말 하나로 구린내를 전파함 입만 다물면 잘생겨쪄 몸도조코 털도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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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팬쭈로 집안을 일으키고 아먼가 비싼향수를 들이부었는데도 구린내가 안 숨겨지는 놈자... 처녀인척 못하는척 하는데 단추 2초만에풀어노코 눈 꼬옥 감고있는 놈자 감은 눈 뜨면서 나예뻣찌 하는 눈빛쏘는 놈자 go소영코점, 눈물점 메이꾸업 할때마다 톡톡 그리는 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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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놈자를 아는사람이면 바로 튀어나옴 저런애 걔밖에 업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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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진심으로이뿌고기엽고살이라곤볼쨜오톤밖에없는빼빼까쮸를때지🩷라고불르는거아녓어?엄총칭찬이야휴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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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부터가때지🩷앤나엄청크고빠알간꼬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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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가 새로운놈자랑 붙어있을때마다 자꾸자꾸 왜안돼? 이런생각이 들어버렷.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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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눈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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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회사 반복이라 놈자 너무 햄든데 와이프때매 사르르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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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재 1차데이트 일하면서 연애하구 2차로 위캔드궁디흔들러간 거. . . 일과사랑다챙긴거시발 아완전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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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완전존예찌진짜기엽고재밋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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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재 서로 깁주고받으니까 티와 나는나는하는거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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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그럴듯한데 보조개존예라 집쭝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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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삐쭉머리 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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