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는 도박꾼을 꿈꾸는가 라는 제목의
총감이 죽은 이후 캌샤의 시점에서 그의 일생을 꿈꾸는 교수 보고싶음 끝끝내 그 꿈이 끝날 시점에서 교수는 이미 캌샤를 온전히 떠나보낼 준비가 다 되었겠지..?
이건 사귀는 상황이어도 좋고 쌍방 짝사랑 삽질중이었을때도 좋음 후자는 진짜 오지게 가슴 아프겠다
늘 말하지만 채혈마작 너무 보고싶음
누가 피 뽑혀도 좃되는 상황
사실 교수가 뽑히는 쪽이 훨 낫긴해요 근데 총감정신병레전드로걸릴듯 교수...괜찮아? ㅇㅇㄱㅊ 레이띠오...괜찮냐고... ㅇㅇㄱㅊ 사실총감지금아무것도안들림;; 영원히 왼손 떨면서 하는거야... 피 뽑힌 건 교순데 다끝나면 정작 본인이 더 창백해져 있을듯 (교수;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