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캐프는 꿋꿋하게 '알로라로 아침인사'를 유지해오고 있어요✌️ 인사라는 건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이지만, 상대를 필요로 하는 행위이자 존재 증명의 수단과도 같다 생각하기 때문에... 방황하는 청소년인 두 사람이 어떤 고달픈 하루 속에서도 무사히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줬었습니다
드림 기념일을 자주 챙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일이라는 날이 주는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네요 ^///^ 글세 덕에 저는 아주 행복한 것 같습니다... 축하해주신 분들도 꾸준히 함께해주신 분들도 쭉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앞으로도 저와 글세를 잘 부탁드립니다! 알로라로 아침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