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본점) retweeted
난 나가노가 천재라고 생각하는데 (치이카와 내용 보고 있으면 그냥 이게 잘 팔리는 이유가 이해가 감.. 계산된 거면 미친 거고 계산이 아니면 아닌 대로 타고난 거임) 쿠리만쥬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됐단 말임
근데 이 트윗 보고 있을 수 있는 소수의 팬을 포용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어
구 (본점) retweeted
더 뒤져보면 어딘가에 간식이 더 있을거라는 희망과 기대감으로 인해 쉬지 못하게 됨+있는 걸 놓치고 있다는 불안감... =희망고문
구 (본점) retweeted
난 나보다 많이 어린친구들보다 차라리 나보다 나이 위이신분들이 더 대화하기 편한것 같음..윗분들은 좀 가르치려는 경향은 있어도 호의적으로 대하면 내가 뭘 잘 못해도 귀여워하거나 그러려니 해준다고 느껴지는데 어린애들은 내가 호의적으로 대하고 칭찬해주고 잘챙겨주면 처음엔 좋아하는데
도쿄랑 서울의 차이는 개인적으로 돈 쓴 만큼보다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생각함... 나도 어릴 땐 몰랐는데 공부 좀 더 하고 도쿄를 바라보니 도시 설계, 건축, 예술 인프라, 패션 등등에서 아예 체급이 다른 도시라고 느낌
나는 일본이 정말 ‘돈 쓴 만큼 경험이 달라지는 나라’라고 생각함.
내가 얼마를 지불하느냐에 따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의 수준과 폭이 크게 달라지는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개인적으로 일본은 그 차이가 유독 크게 느껴지는 곳임.
가성비 따져서 여행해도 충분히 재미있다. 하지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세심한 대접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함.
오히려 우리나라가 이런 서비스 문화와 소비의 다양성 측면에서 일본을 따라가는 느낌을 꽤 많이 받는데, 요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임.
물론 한국이 일본보다 앞선 분야도 많겠지만, 저렴하게 여행하며 경험한 것만으로 일본이라는 나라 전체의 수준을 평가하는 건 좀 성급하지 않나 싶음.
구 (본점) retweeted
진짜 저때 under my skin이 야설적인 표현이라는둥 머 '가졋어'도 안된다는 둥 별 말도 안되는 엉터리로 심의 걸고 넘어져서 다들 개뿍친 상태엿는데(그래서 음원으로 sky 버전만 들을 수 잇었던 당시 미성년자 계수나함은 너무 슬펏다고 한다)
내가 본 가장 어이없었던 댓글은 '내 혈관을 타고 흐르는 수억개의 나의 crystal' 이 정.자를 표현하는거랫음ㅋㅋㅈㄹ...
12시 넘으니까 바로 원가사로 불러서 다들 댕짜릿해가지고 행복한 상태에서 등짝신기까지 갈겨버린^^
어이없던 당시 상황의 모든걸 다 엿먹여서 더욱 짜릿햇던 무대엿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