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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해서 비상하여 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피자 가게
Joined Jan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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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철학자 농담이 있는데, 어느 철학자가 꿈에서 모든 논쟁에서 이길 수 있는 완벽한 답변을 알아냈죠. 허겁지겁 깨어나 그걸 종이에 적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일어나 쪽지를 보니 다음과 같이 적혀있었다지요. “그건 당신 생각이고.”
La vérité est par essence une et unique. Si la Terre est ronde et que une personne sur dix affirme que la Terre est ronde et les neuf autres affirment qu’elle est plate, ça ne change rien à la vérité, elle est ronde. cela vaux pour tout sujet, y compris pour Dieu. En effet le catholicisme est la seule foi véritable. Ce n’est pas "la notre" au sens de nous et pas vous, elle est faite pour absolument tout Homme, sous toute les latitudes, indépendamment des cultures ou autre. Ce point la différencie d’ailleurs de bien des croyances huma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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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뒤지세요 (필수 ⭕️, 필수사항, 여건이 안 되더라도, 개인적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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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 est in aliquo, continetur ab eo. Sed Deus non continetur a rebus, sed magis continet res. (어떤 것 안에 있는 것은 그것에 의해 담긴다. 그러나 신은 사물들에 의해 담기지 않고, 오히려 사물들을 담는다.)" (『신학대전』, I, q.8, a.1, 토마스 아퀴나스) 실재하는 신을 가정할 때 중요한 것은 모든 수학적인 재구성에 대한 신학적 반박이 이미 제공되었다는 거죠. 그래서 무신론의 여러 유형은 '신이 없다'기보단 '그런 신이 실제로 존재하더라도 믿지 않겠다'로 돌아선 경우가 많습니다. 예컨대, "καὶ ἀπελεύσονται οὗτοι εἰς κόλασιν αἰώνιον, οἱ δὲ δίκαιοι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이들은 영벌(κόλασιν αἰώνιον)에, 의인들은 영생(ζωὴν αἰώνιον)에 들어가리라.)" (마태오의 복음서, 25장 46절) 과 같은 구절에서 드러나는 영원한 의식적 고통(Eternal Conscious Tourment, ECT)으로서의 지옥¹을 직접 만들고 여기에 사람을 가두는 신은 믿을 수 없다는 논증을 들 수 있죠. 나아가 천국에 가더라도 지옥에 있는 자들을 보며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는가? '나의 무신론자 할아버지'가 지옥에서 영원한 벌을 받는다는 걸 알면서도 행복할 수 있겠는가? 와 같은 의문들을 제기하는 반신론적 공격이 실질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타격을 제공한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퀴나스는 이를 『신학대전』의 보충편² 제94문에서 다룹니다만, 이는 상당히 잔학한 데가 있으며 인격 동일성을 지속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것이 나인가?'라는 의문을 창출하곤 합니다.) *첨언하자면, 윌프리드 셀라스가 말한 '소여의 신화' 개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학적이거나 수학적인 체계 일반은 소여(the Given)에 의존하는데(수학에서의 직관주의나 흄 계열의 감각소여론[sense-datum theory]이 대표적이죠), 이 소여라는 개념을 분석하면 이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개념화되지 않은 날것의 주어짐인 것, (2) 다른 믿음을 정당화시킬 수 있는 것. (2)를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정당화된 믿음의 상태, 즉 '안다'는 상태를 생각해봅시다. 셀라스의 말에 따르자면 '안다'는 것은 "그것을 이유를 주고받는 논리적 공간 안에 위치시키는 것(placing it in the logical space of reasons)"입니다. 정당화는 본질적으로 규범적이고 추론적인 관계인 탓에, 정당화를 일으키는 요소는 명제적 구조를 갖추고 개념적으로 분절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소여는 어떻죠? (1)에 따라 소여는 이유를 주고받는 논리적 공간 안에 위치될 수 없습니다. 그 자체로 존재하니까요. 이러한 견지에서 모든 존재론적 문제를 물리적 실재의 여하로 생각하려는 것 자체가 조금 문제적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물리학을 공부해야 할 것이 아니라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닐지요? ¹영원한 의식적 고통(또는 영벌론)에 대한 대안은 멸절론(annihilationism)과 보편구원론(universalism)이 있는데, 양자 모두 성경에 대한 보편적이고 정합적인 해석을 부정하고 독자적 해석을 주장합니다. 심지어 오리게네스주의는 황제에 의해 단죄되기까지 하죠(553,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이에 여기서는 지옥 교리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해석을 영벌론이라고 간주합니다. ²사실 이 보충편은 아퀴나스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 아퀴나스의 제자들이 그의 저작을 집대성한 것인지라, '아퀴나스가 이 문제에 관해 정식으로 논의하였다'는 식으로 작성하는 데에는 문제가 있지만, 하여튼 아퀴나스가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맞으니 주어를 아퀴나스로 설정했습니다.
神は存在しない。物理学から証明可能。神学ではなく物理を学ぶべきだ。 神を全知全能と仮定すると、ミンコフスキー時空の全ての世界線全体を一度に観測できなければならないため、ミンコフスキー時空の外の5次元観測者でなければならない。この視点で初めて不確定性原理を無視できる(未来が見え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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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인용을 잘못했네 "dicendum quod Deus est in omnibus rebus, non quidem sicut pars essentiae, vel sicut accidens, sed sicut agens adest ei in quod agit." (신은 모든 사물 안에 존재한다고 말해야 한다. 그러나 본질의 일부로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우유(偶有)로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작용하는 자가 자신이 작용하는 대상에 현존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존재한다.) (『신학대전』, I, q.8, respon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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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미래가 보이면 방을 들어야 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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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내 사람들한테까지 띠겁게 굴어버렸을 때 진짜 주저 앉아서 울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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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찹쌀떡으로 감싸면 사람들이 더 좋아해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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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말도 없고 하고 싶은 말도 없습니다. 이 모든 문장들은 앞전의 말들과 전부 대응되는 까닭입니다. 설혹 이 불참을 불관용하실까 하여 첨언하자면, 누차 당신의 기준만을 내보이는 것을 보고 탈력감을 느꼈다 하겠습니다. 나아가 의도적으로 공격적인 표현들이 느껴졌다고도요. 방어적인 반응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난 '당신'에 대한 공격을 한 적이 없었기에 의아합니다. 이쯤에서 관두겠습니다. 설득당할 생각은 처음부터 우리 모두에게 없었으니까요.
1. 선생님, 제 트윗을 인용해서 '싸지르듯이'를 운운한다면 그것이 저를 향하거나 저를 포함시킨 말이지 그것이 아니게 됩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 트윗에 기생하지 마시고 홀로 의견을 개진하셨으면 될 문제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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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지르듯이'는 당신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자세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 '대중적'이지 않다고 비판하고자 한다면 그 대중적이라는 척도가 무엇인지 제시하시면 됩니다. A에만 있다느니, B, C, D에는 없다느니 하는 말은 무한히 확장 가능합니다. 말인즉 그것은 근거가 아닙니다. 3. 짚은 말이 어떤 뜻인지 파악하지 못한 줄로 받아들입니다. 4. 논리가 난삽해 잠시 정리해보죠. 다음과 같이 이해했습니다. i) 트위터상의 반응만으로는 '윤슬문학'이라는 분류가 대중적 지지를 얻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ii) 윤슬문학이라는 경향이 만들어진 것은 사람들이 많이 구매했기 때문인데, 이것을 두고 사람들이 윤슬문학이라는 분류에 동의했다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하다. 오히려 윤슬문학을 사람들이 많이 구매했다. 이는 "윤슬문학"이라는 비판을 가하기보단 그 문학성을 인정한 것이 아닌가? 4-1. 그럼 어떤 것이 대중적 지지의 기준인지 근거를 들어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4-2. 사람들이 많이 구매했다는 것은 사람들이 그 경향에 동의했다는 뜻이 아님을 짚어야겠습니다. 5. (4-2의 내용과 같은 답변)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책의 소개는 스스로를 윤슬문학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책은 표지로만, 뒷면의 글로만 판단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책에 대한 소개는 중요하니까요. 책에 대한 서평은 중요하니까요. 그들 전부가 윤슬문학의 문학성을 주장하고 이를 인정하고 있다면 그에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걸 질타해 마땅합니까? 7. 타인의 행동이 스스로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타인들이 나쁘게 행동한 것과 스스로가 나쁘게 행동한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나아가,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오시라 하였는데... 공개적인 미디어에서 어떤 책을 '윤슬문학'이라 명명하는 것이 어떤 문제를 수반하는지는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 제가 구체적인 책의 목록들을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형법 제307조부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싸지르듯이'를 먼저 운운하신 쪽은 선생님이십니다. 본인이 쓰신 표현이니 기억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제가 맨 처음에 남긴 트윗 때문에 제쪽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산되는 걸까요? 그렇다면 윤슬문학을 쓰는 사람들이나 그것을 소비하는 독자들에 대한 공격이 먼저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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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신공격 좀 그만하시길. 비판하려는 대상이 사람인지 주장인지 잘 모르겠고요. 2. "비평적으로든 서지 분류상으로든 하나의 카테고리로 쓰이는" 같은 게 당신이 말하는 '라벨링'의 정당성 기준입니까? 비평에 쓰이면 되고, 서지 분류에 쓰이면 되나요? 이유는 없고 권위에만 의존하나요? 3. 주장이 뭔지 좀 읽으시길 바랍니다. "님들 언제부터 귀족영애마냥 이토록 우아하게 비판하심?"이라고 문체를 지적하지 말고요. 하고 싶은 말을 정련되게 정리한 문장과 즉각적이고 반응적인 표현 사이에는 간극이 있을 수밖에 없죠. 4. 그리고, 읽은 주장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데, "윤슬문학이 대중적 공감을 얻고 있다"는 말은 '윤슬문학'이라는 라벨링이 대중적 공감을 얻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라벨링이 대중적 공감을 얻고 있다는 것은, 특정한 요소들을 담은 서적들이 도서시장에 반복적으로 등장하였고 그 요소들에 대한 반발감이 공유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5. "트위터에서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이라는 문장은 어떤 단위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 "한국에서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 "인간들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 "지구에서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 "우리은하에서만 그러니 너희들의 자의식 과잉"... 즉 그 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중적'이라는 말을 비판하고 싶은 모양인데, 어느 수준부터 대중적인지 정하고 그 수준에 미달되었으니 대중적이지 못하다고 비판해야 적절합니다. 6. 주요한 특징이 있다는 것과 그 특징을 "한눈에 보고 알아채서 거를 수 있다"는 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이 안경을 쓰면 그건 그 사람의 주요한 특징이겠죠. 하지만 그 사람의 얼굴만 보고 "아, 이 사람은 안경을 쓰겠구나"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윤슬문학도 마찬가지죠. 7. "취향아님이 무적기인 것처럼 존나 소란스럽게 쌉소리들을 하시니까" : 아무리 생각해도 취향이 아님을 존중하지 않아 보입니다. 생각을 좀 해보죠. 한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소고기를 먹으면 이게 한우인지 아닌지 즉각적으로 알 수 있죠. 그 사람은 '한국산 소고기'를 판다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맛이 한우가 아닌거죠. 그래서 구석에 처박힌 원산지표기를 보니 '한국산'이란 미국에서 나고자라 한국의 도축장에서 3주 정도 산 소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자, 여기서 이 사람은 식당을 두고 비판할 수 있을까요? 네, 당연하죠. 그럼 윤슬문학을 두고 비판할 수 있을까요? 네, 그 또한 똑같은 방식으로 당연하죠. 8. 주장을 비판하고 싶으면 주장을 비판하시면 됩니다. 애써서 사람들을 비난하시지 말고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미안한데 '윤슬문학'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트위터 제외 마땅히 뜨는 결과물도 없고 님들의 라벨링이 그냥 한줌따리라는 말이라고요. 님들은 '대중'이 아님. 물론 대중이 될 필요도 없죠 ㅇㅇ 하지만 존나 어처구니가 없는게 누구는 베스트셀러를 윤슬문학이라 하고(대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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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아팁 - 아이템 만들때 신중해야함 주민이 책읽고싶다해서 걍 대충 글자넣고 낄낄 거리면서 만들아줬는데 마을에 야화첩 역병돌아서 뭐만하면 야화첩 나옴. 존나 뉴스에도 나오고 지자식 키울때도 야화첩으로 육아하는 장면 나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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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병 retweeted
여러분 제발 파딱제거기 @BadgeRemover 생활화 해주십쇼... 추천탭에서 뭔 이상한 선동이나 AI트윗같은거 거의 다 쳐내주니까... 이게 나만 편한 수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주변 트친들중에 추천탭에 오염돼서 본인도 모르는새 트윗 성향 바뀌어가는 사람들 보고있는게 너무 가슴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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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피곤해서 먼저 좀 뒤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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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에 이딴씩으로 쓰면서 좃나말도안되는 처.억.교훈.참교육감성 트윗들 개패거싶음 사무실 여직원이 나눠주던 반찬을 보던 나는 소름이 돋앗음 성분에 혐대고기. 라고 써져잇엇던거임 지적하니 그녀의 얼굴이 창백해짐 사람들이 수근대기시작함 이수준그냥씨발공간차지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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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태신앙이라 기독교 지식 조금 있어서 현실에서 누가 동성애는 성경에서 금지했어~ 이지랄 하면 너 혼합 수지로 만든 옷 입기만 해봐 돼지고기 및 비늘 없는 생선 처먹기만 해봐 점이나 사주 보기만 해봐 금융업 하기만 해봐 이혼하고 재혼하기만 해봐 문신 하기만 해봐 이지랄로 꼬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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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사람이다 동등한 권리와 인식을 달라 이런 주장이 페미니즘일텐데 트위터로 페미니즘 배운 애들이 이상한 남혐하고 래디컬하고 혐오에 동조하고 그러는 거임 제발 책좀읽어 하다못해 인터넷기사나 이것저것 찾아보기만 해도 저런말은 못할텐데 뭔 여자한테좋은향기난다 여자는다착하다 이딴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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