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테 retweeted
글고 좀 뭐랄까… 전에는 소비러가 자조적인 의미가 좀 있었다면 이제는 ‘소비러’를 ‘소비자’와 같은 의미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늘어났음 그리고 연성 안 하는 사람이라도 썰 풀고 이런 건 많이들 했었는데 이제는 진짜… 그것도 안 하고 정말 읽기만 하면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들 짱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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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안함 앤솔로지 『당신을 기다리는 사계절』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겨울
🖋️-0-0- @flowinglass│진언으로부터
🖌️페데리안 @pederiann│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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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주세요 << 이 트윗 너무 많다 명언 좋긴 한데,,,
라는 생각이 드는 당신!!
지금 당장 당신 장르의 >>망언<<을 주십시오.
어디 가서 내 장르라고 하기 부끄러운 개소리들을 제게 던지고 가세요
아레테 retweeted
진심 연말에 이런 글 볼 때마다 정병 걸리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같은 30살이라고 출발선까지 같았던 것도 아니고 돈 벌기 시작한 시점도, 감당해야 했던 생활비와 책임의 무게도 각자 다 다른데
어차피 내 상황도 누군가에겐 부러운 처지고, 누군가에겐 한참 부족해 보이는 처지예요.
비교 대상만 바뀌어도 성공과 실패가 뒤집히는 건데, 사실상 사회적 합의에 불과한 존재하지도 않는 정답에 가까워지겠다고 연말정병 걸리지 마세요.
걍 내 위치를 남의 인생에서 확인하려 하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세요. 본인이 원하는 삶에 계속해서 가까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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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갑자기 문송안함 신내림 받고
멜키오르 얘기하길래
이 사람 변태네요 후기 남겼더니
변태 아닙니다 근데 미친 새끼입니다 근데 불쌍합니다 근데 개새끼 맞습니다 근데 사연이 있습니다 근데 무서워요 근데 이해는 가요 근데 패고 싶어요 근데 안쓰러워요 근데 과연 사람일까요 이러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