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ms promo bot + the #1 jinsoul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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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million? yeah, artms aren’t going anywhere
소속사 모드하우스, 후속 투자유치 추진...2000억 몸값 주목
국내 팬 참여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모드하우스가 후속 투자 유치에 나섰다. 지난 8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추가 기관투자자 유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투자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성장 재원을 추가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모드하우스는 복수의 기관투자자와 후속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신주 유상증자 방식의 지분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연말에서 내년 초 사이 투자 여부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세부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후속 투자 규모는 100억원대 이상 수준으로 알려졌다. 투자 방식은 신주 유상증자가 거론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조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8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투자 이후 모드하우스의 기업가치는 2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의 기업가치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8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을 활용한 단독 투자로, 기존 시리즈B의 추가 라운드 형태로 진행됐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멀티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과 팬 플랫폼을 결합한 사업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IMM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시리즈B 투자에 참여했다.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모드하우스는 아티스트 IP 확대와 자체 플랫폼 개발을 위한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
모드하우스는 정병기 대표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트리플에스(tripleS), 아르테미스(ARTMS), 아이덴티티(idntt)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트리플에스를 중심으로 구축한 팬덤을 기반으로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아우르는 멀티 IP 체제를 확대하고 있다.
자체 팬덤 플랫폼 '코스모(COSMO)'도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 팬들이 아티스트의 타이틀곡과 활동 유닛, 콘서트 세트리스트 등 주요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다. 디지털 포토카드 '오브젝트(Objekt)' 판매를 통해 팬덤 활동을 플랫폼 수익으로 연결하고 있다.
모드하우스는 보이그룹 아이덴티티의 완전체 공개도 앞두고 있다. 자체 팬 참여형 플랫폼 코스모에서 팬들이 직접 투표해 최종 완전체 구성을 확정하는 방식이다. 아티스트 활동에 팬덤의 선택을 반영하는 모드하우스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보이그룹에도 적용하며 팬 참여형 I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 IP 확대가 코스모의 이용자 증가와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음반·공연 중심 수익 모델에 플랫폼 사업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성장 가능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모드하우스는 확보한 투자금을 기반으로 신규 아티스트 IP 확대와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이덴티티의 완전체 활동과 신규 아티스트 발굴을 추진하는 동시에 코스모의 해외 서비스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후속 투자 유치가 성사되면 이 같은 사업 확장에 추가 동력이 마련될 전망이다.
1 music show stage for fans, a surprise release with 3 days notice, no promotions and yet it is still being talked about… oh GOD 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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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ny retweeted
Official K/DA AHRI Spotify playlist features Kim Lip's 'Can You Entertain?'
#김립 #KimLip #아르테미스 #ARTMS
Replying to @KDA_MUSIC
brinny retweeted
The problem with kpop stans in general is that they don’t pick artists they like based on the music they like they, just pick artists hoping for them to do the music they like and get disappointed when they don’t and then start making it everyone else’s problem
brinny retweeted
aparentemente as reações iniciais de jogos vorazes amanhecer na colheita são esmagadoramente positivas, quem já assistiu está dizendo que é o melhor filme de toda a franquia e está na lista de melhores filmes de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