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부수고 폐허에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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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5
곤프릭스의 다정함 책임은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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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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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인데 숲에서 수련할 때 마피아 사회 섞여들어가서 여단 잡고 눈 모으려면 처세술도 중요하다고 크라피카한테 스스로는 절대 안 할 말투나 행동 같은 거 시키는 이즈나비 보고싶다 반쯤 골리려고 시킨 건데 사실 틀린말은 아니라 반박도못하고 눈만빨개지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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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프는 혼자 생각할 때 체리드니히 그녀석 내지는 그새끼가 기본 호칭이었으면 좋겟음 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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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독백은 ‘왕자님’이면서 사르코프랑 대화할 때는 ‘왕자’라고 칭하는 거 역시 사르코프에 맞춘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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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 친구들의 존재가 너무너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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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書かれているようなことを現在進行形で描いているのが『HUNTER×HUNTER』のツェリードニヒよね。
あんまり言うものでもないけど、ヒトラーに学生時代めっちゃ仲良くしてて実権を握った後も「あんまコイツは権力とかに興味ないっぽいけど良い思いさせてやりたい」って友人がいたり、金正恩もスイス留学時代の学友をこっそりと自国に招いて「もうバスケットボールはしてないのか」って聞いたり。 そういう話を見ると、なんかちょっと奇妙な感慨に襲われるような。極度に美化する気も普遍化する気もないけど、この世における極数人にとっては、テレビ越しに見る"何か"は「アイツ割と遅刻魔だったよなぁ」とか「結局借りてたジュース代返したっけ」とか、そういう"誰か"なのが不思議。 なんかこう……ヒトに人間性があるってのはそりゃ当然として、どっちかというと「友人だった誰か」の感情ってのがそう見えるのかもしれない。言うたらアレだけど、どっちの例にしても「招かれたら応じてる」んだよ。どんぐらい信憑性あるか知らないけど、ヒトラーの親友だったら戦後、『どうして彼と会ったときに殺害を考えなかったのですか?』って問いに『友人だったから。』って答えてる。それをまさか美しいとは思わんけど、ただただ奇妙な感慨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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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비 나올때마다 ㅈㄴ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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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관 가서 〈헤이트풀8〉 보고 왔는데 이미 세 번정도 본 영화인데도 재밌게봄 특이하게 처음 볼 때보다 두 번째 세 번째 볼 때 더 재밌는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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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책의 트랙리스트 페이지에 넣으려고 그렸던 건데 너무ㅋㅋㅋㅋㅋㅋ 사심이 느껴져서 그냥 메레오론으로 새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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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헌헌 배포전에서 발행할 책의 수요조사를 합니다 (~11/8) 상세 인포 및 샘플: posty.pe/pcr4t73c 수요조사 폼: forms.gle/Ee28SXuRaZfExaLDA 구매 의사가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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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日のクルポン #1日1クルポ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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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내지편집 다하려고 속세와 연을 끊고 3시에 일어나서 앉았는데 한 7할정도 하고 좀쉴까??? 하고 창문봤더니 해떠있어서 다 못하고 출근함 엉 수요조사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올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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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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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ure_ [ HUNTER X HU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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