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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NCP 위주로 하고 CP는 최애 CP의 왼을 제외한 모든 씨피를 합니다.
올라운더 리버시블에서 최애씨피인 AB(A)말고 A의 모든 씨피가 지뢰인 식인데 트친이면 지뢰도 견뎌요.
아리스의 불꽃같이 타오르는 진홍색 눈이 이루마의 푸른 빛에 완전히 집어삼켜져서 눈이 멀어버린 연출 진짜 미치겠네.
자신은 오로지 이루마의 것이라며 이루마에게 완전히 눈이 멀어버린 아리스...
진짜 ㅈㄴ 심함
엘베 타있는데 교복 입은 자그마한 여자애가 초면인데 중학교 즐겁다고 나랑 대화하다가 애 안고 뛰어오는 애엄마랑 할머니 보고 문 닫히던거 잡아줬더니
중학생보고 언니라 부르는 아기보고 할머니가 아줌마라고 해야지. 이지랄해서 내가 아 썅. 하고 할매 위아래로 훑으니까 닥침.🤬
바삭 retweeted
다들 꿀맛맨 정체 좋아하시네... 그럼 이것도 뵈주셔야 됨... 꿀맛맨이랑 치이랑 사진 찍어주려고 했는데 치이가 치여서 그냥 오니까 하치가 왜 고냥와? 하는 거... 마지막에 갔다...까지 자기가 다 아쉬워 함 ㅜㅜ
내가 사랑하는 최애 장르가 타장르 인간들이 단체로 썰 푸는 분들이며 연성러들 조리돌림하고 밈으로 쓰고 개지랄해서 죄다 비계로 들어갔었음.
지금 공계인 사람이 거의 없음.
싸불 하도 하니까 빡쳐서 싸불한 인간이랑 싸운 분도 있었고 결국에는 다들 계정 폭파시키고 새로운 비계에 살고있음...
바삭 retweeted
그리고 싸불 문화 때문에 대체로 비계 가 있다보니까 수면 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 판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긴 한 건지 아닌 건지 비계 카르텔의 존재 유무도 모르겠고 있다고 해도 누가 총대 매고 뉴비 끌고 들아오지 않는 한 혼자 방황만 하다가 빠지고 장르무관 어딜 가나 이런 경향이 높은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