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매니저 관두고 전업 투기꾼이되어 야인의 삶을 사는 주식쟁이 - 투자 관련 글은 하이라이트와 홈페이지(아티클 라이브러리) 참조.

Joined July 2009
[공지사항] 구독을 정식으로 런칭하게 되어서 홍보차 공지사항을 작성함. 사실 구독을 오픈할 수 있었던 것은 11월초중순부터 였었음. 하지만 컨텐츠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설프게 하고싶지도 않았고 나를 봐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충 허투로 하기는 싫어서 할까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음. 하지만 기왕 하기로했으니 제대로 각잡고 해보려고 이렇게 공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겠음. 펀드매니저 경험을 토대로 기관 투자자의 관점부터 펀더멘털 한 접근에서 투기적 트레이딩까지 같이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함. 아니 있긴하겠지만 X에 얘기하면서 구독을 하는 사람은 많이 없는거 같음. 나는 단기 트레이딩과 중장기 투자를 모두 하기 때문에 아마 내가 작성하는 구독자용 컨텐츠가 차별화 포인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함. X 플랫폼이 블로그 형식처럼 되있지 않아 글을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더라. 하지만 내가 작성하려는 구독자용 컨텐츠는 책 보듯이 순서대로 봐야하는게 아님. 그날 그날 시장에서 나타나는 상황에 맞춰서 같은 케이스에 대해서도 단기 트레이딩 관점과 장기 트레이딩 관점을 같이 코멘트하기 때문에 구독 페이지에 들어와서 순서대로 읽기만하면 되서 X플랫폼에 나름 최적화해서 작성할 것임. 주부, 학생, 직장인들같이 본업이 있어서 일과시간에 시시각각 체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더라도 쉬는 시간에 차곡차곡 읽으면 적어도 그날 그날 주요 종목, 섹터에 대한 이벤트, 피드백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함. 현재 공개 게시글로 작성하고 있는 머니플로우 글 같은 것도 시장 상황 상 필요하다면 해당 머니플로우를 인용해서 구독자 전용 게시글로 추가 피드백과 코멘트를 달아주고 있음. 내가 작성하는 글들은 직접 봐서 알겠지만 그때 그때의 시장 환경과 상황에 맞춰서 앞서 말한 내 경력과 경험들을 토대로 작성하는 글들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퍼오거나 AI를 써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의 글들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이 컨텐츠들이 강점을 가질 수 있고 앞서 말한 차별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풀어내는 관점들은 단순히 단기 트레이딩이냐 장기투자냐 같은 이분법적인 접근법이 아닌 시장 측면의 접근이기 때문에 장단기 같은 시계열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밸류에이션이나 실적추정 등 재무와 정성적분석에 대한 내용들도 다루기 때문에 단순히 단기 트레이딩 하는 사람만을 위한 내용도 아님. 장기투자를 하기 위해서도 내가 가진 주식이나 시장에 변동성을 만들어 내는 투기적 참여자들의 심리를 이해해야 유리하기도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기 때문임. 그리고 내가 그동안 열심히 써왔던 글들이 하나의 library처럼 구축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났다하더라도 필요하다면 비슷한 케이스의 글들을 인용해서 코멘트 해줄 생각임. 즉 그때 그때 시황에 맞는 컨텐츠를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복잡계인 주식시장에서 그때그때 경험치가 쌓이듯 도움이될거라고 생각함. 물론 어디까지나 나도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항상 맞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맞추려고 그런 코멘트를 하는 것도 아님. 주식 매수, 매도, 관망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갖추는데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관점을 '공유'해주는 것임. 그 관점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함. 나중에 본인의 판단과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볼 수도 있을 것이며 반대로 내 관점을 역이용해서 롱이나 숏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임. 미리 밝히지만 내가 리딩방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종목추천이나 투자권유로서 특정 종목을 얼마에 사세요 파세요라고 말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임. A라는 종목이나 섹터가 움직이는 이유, 관련 뉴스, 공시, 기타 유념할 사항들, 그리고 내 생각을 보고 구독자들이 본인의 공부나 투자에 접목시키면 활용도가 높을 것임.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지불용의가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돈을 주고서도 바꿀 수 없는 어찌보면 내 자산이자 재산인 지식과 팁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솔직히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하진않음. 주식 거래 천만원치 한 번 할 때 수수료와 세금(0.23%) 정도임. 치킨 한 마리 가격, 책 한권 가격정도이니 효용을 생각하면 그 값어치를 할거라고 생각함. 구독 컨텐츠를 통해서 헛된 매매나 뇌동을 한 번만 줄일 수 있어도 구독료 이상은 충분히 뽑아갈 수 있을테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내가 쓴 글이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그 값어치는 하지않을까 싶음. 구독은 사실 어제 오전에 열렸고 제대로된 공지는 하지않았었음. 그래도 어제 오늘 꾸준히 구독 컨텐츠는 올렸었음. 2일동안 팔로업 코멘트까지 총 11개 글을 남겼는데 다음과 같음 ↓ 1. 미중 뉴스 -> 순환매&방산, 조선 섹터 아이디어 코멘트 2. NXT 고영 코멘트 -> 팔로업 코멘트 3. NXT 한화오션 공시 이벤트드리븐 코멘트 -> 팔로업 4. 한국항공우주 추세추종 및 돌파 관점 분석 5. 디앤디파마텍 같은 바이오 종목 주의 할점 코멘트 6. 한화오션, 트럼프 언급 관련 테마주 유의 장중 코멘트 7. 국내 대형주 잠정 실적 공시 활용팁 8. PQC와 비용에 대한 가격 전가력 분석법 (재무) 9. 머니플로우 인용한 장중 트레이딩 코멘트 여기서 아마 1~3번 컨텐츠는 다른 사용자들도 볼 수 있게끔 샘플 삼아서 공개 컨텐츠로 올렸었음. 못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컨텐츠들은 댓글에 달아 두겠음. 추가로 스크린샷을 참고하면 해당 컨텐츠들의 썸네일 정도는 볼 수 있을 것임. 이렇게 직접 작성하는 것들 외에 그때그때 필요한 자료나 뉴스, 코멘트 등도 공유를 해줄 것임. 공개 게시글을 쓸 때는 조회수랑 알고리듬을 신경쓰느냐고 편하게 못하던 것들도 있는데 구독 콘텐츠는 조회수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할 듯. 그 외 추가적으로 그동안 타임라인에서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이건 정말 그냥 알려주기 아까웠던 내용들이 있음. 과거 공개글에서 다 오픈안했던 그런 내용들도 구독 콘텐츠로 풀어낼 생각임. 아 그리고 구독할 떄 핸드폰 X앱으로 구독을 누르면 앱스토어에 수수료 20%를 떼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PC 혹은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져를 켜서 X에 로그인한 뒤에 구독을하면 수수료를 안떼일 수 있으니 참고바람. 마지막으로, 저를 팔로우 해주시고 제 글에 호응을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부족하지만 용기내서 구독까지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글을 보고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다들 불금 보내러가서 글을 못 볼 것 같은데 부디 널리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댓글, 좋아요, 재게시, 인용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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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코멘트 감사합니다 그놈의 주주환원. 해도 못올라가는거 봤으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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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하락을 막을 뿐 결국은 세력(?)의 의심을 꺽을만한 실적이 나와야 할텐데... 걱정은 감동이 없으면 오히려 더 실망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이젠 감동이 있어야 그나마 방어수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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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너프먹은것 같지 않나요?? 지금 오푸스랑 그록봇 시다로 쓰고 있습니다 아스트라는 토큰 너무 빨리먹어서 6.1 울트라로 돌리는데 성능이 진짜 말도안되게 쓰레기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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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코멘트 감사합니다. 뉴스 내용 해석할 때 주의해야할 점이 잘 정리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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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도 했던 얘기지만 자꾸 언론사 기자들이나 '패션 가치투자자'들에게 선동당해서 무지성적으로 주주환원만 목 놓아라 외칠 필요가 없음. 저때도 머니플로우랑, 구독 코멘트로 계속 얘기했지만 주주환원 발표해서 주가 잠깐 오르는건 미봉책에 불과함. 언발에 오줌누기라 이말임.
오늘 장마감하고 5시 넘어서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시가 나오니까 시장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셀온이 나오는게 인상적이었었음. 첨부한 1번 스크린샷처럼 오늘이랑 지난주 머니플로우에서도 얘기했듯이 난 주주환원책 기대감으로 이렇게 올라가는건 그닥 달가워하지 않음. 주가가 유기적이기보다 인위적으로 부양되는 느낌이라 그러함. 올해 2월에도 그 이유를 얘기했었지만(2번째 스크린샷)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제일 강하게 잘 갔을 때는 역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투영될 때였음. 반도체는 엄연한 성장주인데 누가 성장주를 배당, 소각 기대하고 매수함?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할 돈으로 차라리 성장을 위한 M&A 빅딜을 추진하는게 훨씬 더 값지고 ROE가 높은 의사결정이라고 생각함. 주주환원한다고 키옥시아, 마이크은 안빠졌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그리고 자사주 소각 시 삼성화재 금산법 리스크가 트리거되서 불필요하게 오버행이 야기될 수도 있음. 교과서의 주식시장과 실전 주식은 괴리가 크다 생각함. 오늘 새벽에 미국 옵션만기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건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합시다. 굿밤-! _____ 26.8.21 금요일 구독 콘텐츠 업데이트 목록 1. 20260821 NXT 프리마켓 머니플로우 2. 20260821 기도산업 IPO 퀵 코멘트 3. 20260821 오후장 머니플로우 간단 요약 4. 20260821 삼성전자 이사회 및 주주환원 관련 5. 20260821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6. 20260821 밸류에이션과 적정가 관련 코멘트 7. 20260821 주주환원 기대감과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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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쓰로픽 IPO를 위한 S-1 서류 파일링 완료. 티커는 "ANT" 라고 함. 수많은 개미들의 희망이 될 것인가 개미지옥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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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골이란게 있다는걸 난생 처음 알았다. 인구의 15% 정도가 있다는데 엄지 손가락 쪽에 부골이 2개나 있다고 함. 그래서 인대가 활주(?)를 하는데 마찰 같은거 때문에 손을 많이쓰면 아파지는거라고.. 오늘은 충격파, 주사없이 물리치료만 받음. 운동 다녀온 다음에 냉찜질 조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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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플로우 ’26.10.26 나스닥 선물: 안도했다 다시 제자리 갈게 코스피: 5,500선에서 운동 많이될게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 하긴할게 로보티즈, 의료AI: 우린 따로 놀게 일본 반도체: 지수보다 못할게 금요일 나스닥 -0.2%, SOX는 0.4%로 반등이라 하기도 민망. 전날 7% 처맞고 0.4% 오른것도 반등으로 쳐줘야하나 고민됨. 마이크론 2.5% 반등에도 엔비디아는 -0.6%로 SOX 혼조세. 오늘 새벽 트럼프가 이란 안때린다 발표하며 기대감이 실렸음. 나스닥 선물도 0.8%까지 반등하다가 -0.2%까지 다빠져버림. 미국이 일요일에 안때린다는거지 앞으로 안때린다는건 아님. 안도랠리 기대감이 한여름 상온 김밥처럼 한순간에 쉬어버림. 국장은 코스피 -1.2%, 코스닥 -2.2%로 동반 약세 현재 진행형.코스피 장중 잠깐 양전했다 지금은 재차 5,500아래로 박음. 하락종목 수가 코스피는 상승의 6배, 코스닥도 3배 넘어 버림. 일부 급등주만 보면 시장이 이해가지 않을텐데 무거운 장세임. 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0.3%로 그나마 버티는 중.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매각금 특별배당기대로 3% 올랐었음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 특별배당 단독보도가 나왔었기 때문. 방금 조회공시로 내일모레 실적발표 시 주주환원 발표한다 함. 주주환원 나온다는거 같은데 어떤게 나올지 관건이 되어버림. 기판, 소부장, 원전, 전력기기, 2차전지 말해뭐해 그냥 다 빠짐. 외국인이 오늘도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이 받아도 역부족임. 그 와중에 계속 오르는건 로보티즈와 의료AI, 그리고 보안주. 로보티즈는 폴렌 로보틱스 마이크로덕 호재 덕에 9% 급등함.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조금 따라 오르다가 -1.2%로 하락전환. 그 외 로봇 붙은 신규주 등등이 우후죽순 따라 오르는 모양새. 루닛은 서밋 항암제 신약개발 AI분석 활용 연구 협력이 호재. AI진단 뿐 아니라 AI신약개발 기대감으로 상한가로 직행. 이제 AI진단 업체가 아니라 AI신약 개발업체라고 불러다오. 뷰노도 덩달아 급등하며 의료AI 테마가 동반 급등하는 중. 일본 니케이는 -0.5% 약보합, 반도체는 훨씬 더 약한 모습. 키옥시아, 도쿄일렉트론 모두 -3% 내외로 등락을 보이는 중. 로봇주 화낙은 실적 전망 상향 및 자사주 매입에 3% 상승함. 한일 모두 로봇이 오르긴하는데 붙은 재료는 사뭇 다르다. 오늘도 결국 시장이 반등하기보다는 종목별로 온도차 심한 날. 로보티즈와 루닛 때문에 성장주 분위기가 다 좋다할수도 없음. 이번주는 수~금까지 주요 일정들이 전부 몰려있는 수퍼위크.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그 외 해외 빅테크까지 쫙. FOMC와 BOJ까지 모두 주중에 몰려있는게 바로 이번주. 주초반부터 굳이 힘을 다 빼며 베팅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임.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하는 시점이 바로 지금 같은 때. 실적발표 외에도 매크로 이벤트도 산적해 있는 시점이 지금임. 급등 종목 몇개 놓쳤다고 조급해질 필요도 전혀 없는 시장임. 매매 할 종목 찾는거보다 손실을 줄이는게 더 관건이기 때문. 손이 너무 아파 병원가야되서 평소보다 일찍 올려드렸음. 이런 구간에서 손가락 아픈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장 어렵다고 좌절하고 패배주의에 젖지말고 긍정적 생각하자.
후티: 사우디 계속 공격할게 사우디: 산유량 줄지않을게 네타냐후: 이란 공격할 빌미 찾을게 이란: 중재 옵션 열어둘게 트럼프: 협상과 공격 둘다 준비할게 유가: 오를게 미10년물: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갈게 금: 안전자산인데 내릴게 SOX: 처맞은 뒤 조금 오를게 SK하이닉스: 특별배당 단독 썰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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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도 않고 해본적이 없으니,, 자랑하듯이 '헤헤 우리도 주주환원이란걸 한다고!' 자사무새거리는게 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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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5.5가 출시된 3분기말 이후부터 앤트로픽 토큰사용량이 폭증 OpenRouter 기준 Opus 5.5 출시 이후 7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약 3.6배 증가했고, Sonnet 5.5와 Haiku 5.5 출시 이후에도 증가세가 이어지는 중 최근 앤트로픽 QoQ가 전분기 145%에서 45%로 급격히 둔화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 이유갸 GPT Astra와 sol의 출시기간과 맞물렸기에 어쩔 수 없는 결과였다는 일부 애널들의 분석에 힘을 실어주는 듯 함. 물론... 토큰의 가격이 저렴해진다거나 외부모델이 증류를 덜 할 수 있기에 사용량 증가가 매출 증가로 직결되는건 아니나, 9월 말 기준으로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는 걸 봐서, Q4의 QoQ가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할 것 같은데 시장의 의문을 불식시켜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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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이후로 방심하고 구독 사용자들 사용량 반토막내고 속도 1/3 토막내고 밀레니엄 문제에 컴퓨팅 파워 낭비하며 놀다가 Opus 5.5 한 방 맞고 주도권 다 빼앗긴 걸 보면, Dota 2의 밀리언 달러 에코슬램 사례가 떠오르네요. 🤣
Opus5.5가 출시된 3분기말 이후부터 앤트로픽 토큰사용량이 폭증 OpenRouter 기준 Opus 5.5 출시 이후 7일 평균 토큰 사용량은 약 3.6배 증가했고, Sonnet 5.5와 Haiku 5.5 출시 이후에도 증가세가 이어지는 중 최근 앤트로픽 QoQ가 전분기 145%에서 45%로 급격히 둔화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 이유갸 GPT Astra와 sol의 출시기간과 맞물렸기에 어쩔 수 없는 결과였다는 일부 애널들의 분석에 힘을 실어주는 듯 함. 물론... 토큰의 가격이 저렴해진다거나 외부모델이 증류를 덜 할 수 있기에 사용량 증가가 매출 증가로 직결되는건 아니나, 9월 말 기준으로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는 걸 봐서, Q4의 QoQ가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할 것 같은데 시장의 의문을 불식시켜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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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향후 모델 훈련용 컴퓨팅 파워)를 팔아 리셋으로 인기를 사는 ... 사실 구독 계정의 Astra와 Sol 사용량을 X창 내버려서 (...) 리셋 없이는 Astra와 Sol이 Opus 5.5 보다 비싼 느낌일 거에요. 체감 성능은 더 안좋은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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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때 SK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및 특별배당으로 50~60조원 추가 주주환원책을 발표할거라는 서울경제의 보도 단독은 안붙어있긴한데 계속 이렇게 산소호흡기 달듯이 주주환원만하는게 능사가 아닌데 어쩌려고 그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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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알고리즘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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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X 사용 및 폴더블 모드 전반적 불편감 웹툰과 비슷한 이슈. 타임라인 볼 땐 분명 세로 모드가 편한데, 댓글 달 때는 가로모드로 쓰는게 편함. 자꾸 가로 세로 바꿔잡아야해서 기계가 나한테 맞춰주는게 아니라 내가 기계에 맞춰서 써야함. 다른 앱들도 이런 경우가 많아서 주객전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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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에서 후들겨 맞고 미장 soxl에서 세배로 줘 터지는 삶은 대체.... 떠날 때 박수도 남들이 쳐주면서 떠나야지 왜 본인이 박수치면서 떠나나요ㅠㅋㅋㅋ 참 이해가 안 되는 국장비관론자들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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