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키 막공 후기(댓에 더 달게요)
지금까지 봤던 회차중에서 가장 잘 잘했음
오늘 특히 박혜나 배우님이랑 젼앨리가 기억에 남음,,무대 중간에 계속 따봉 날려주시고 지워니 너무 귀여워해주시는게 보였음
그리고 뭔가 막공이라 그런지 다른 배우님들도 더 신나게 해주신 느낌
꼬깃꼬깃 접어온 편지 피고 있으니까
여기저기서 다 도와주시고 이제 편지 읽는데
읽기 전부터 이미 울먹울먹 상태였고
읽는데 울것 같으니까 오늘 진짜 안 운다고
눈물 꾹꾹 참으면서 읽어주는데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완전 진심 한 가득이였음
편지 내용은 이 뮤지컬로 평소 존경하던 배우님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