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기영] 불가항력적 애정에 대하여.
할로윈 기념 연성이었던 것..입니다.
+) 등장인물 사망 소재와 유혈 및 폭행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posty.pe/amxwib
보름 retweeted
Así se rodó la película más bestia del año. 🎥
Te llevamos detrás de las cámaras de Hope.
YA EN CINES
#Hope #Cines #NaHongjin #CineCoreano
2026 깉볰둥이들 백업
많지는 않음
posty.pe/ckgimp
보름 retweeted
"내 곁에 계셨던 친할아버지"… '수사반장' 이제훈, 故 최불암 영정 앞 먹먹한 다짐 fnnews.com/news/202611011333…
보름 retweeted
기영의 보기드문 애교에 껌뻑 죽는 현호에 매우 관심있음... 근데 그거 기영은 알고도 모른척, 웃기다고 가볍게 넘기는 척, 후다닥 도망가는 척 하면서 현호 애타게 만들다 또 도망가지 못하게 꽉 안아서 붙잡혀야 됨...
Replying to @OkSusu2000
현: 걱정할 기력 있으면 우리나 걱정해주든가, 계장님아. 다음주부터 조업 나가야 하잖아.
기: 으응...(나가기싫다st의 약한투정부리기)
현: ... 하씨; 조업 나가지 말까?
기: ㅎ..ㅋ사람 웃겨죽이려고 작정했어?
이런 대화나하면서살앗으면좋겟다고 ....
보름 retweeted
젊현호 언제 한번 조업하다 장난스럽게
하. 기영아. 나 조만간 산에 들어가야겠다.
ㅁ,뭐?
비린내 이거 평생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아. 아주 진절머리난다. 차피 결혼도 안 할 거 산에 들어가서 스님이나,얽!
안돼!!!(생선던지기)
야잇, 던질 게 따로 있지. 이거 돈인데 왜..
.... 기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