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문세광이 주연인 영화가 하나 나와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긁우들이 난리치면 칠수록 더 잘되네요.
'암살자(들)' 개봉 6주차에도 韓영화 1위…역주행 신화ing
#암살자들 #영화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 #iMBC연예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파헤치는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27일(화)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38만 2,132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5주차 주말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다시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6주차 첫날인 10월 26일(월)에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enews.imbc.com/M/Detail/5225…
긁우 친구들이 또 흥행작 하나 만들어 주시네요 ㅋㅋㅋ 앞으로 드라마, 영화 제작사들 의도적으로 박정희 암살이나 5.18 코드를 계속 넣겠네요. 바이럴에 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다음번엔 박근혜 한번 출연 시키시지요.
📊 '닥터X' 한국갤럽 선호도 9.8%…논란에도 불구 1위
2014년 이후 SBS 드라마 역대 3위. 1위 '김부장'(18.9%), 2위 '별에서 온 그대'(11.5%).
m.entertain.naver.com/now/ar…
북한군의 위험성을 과장하고 우리 군을 까내리는 작자들을 보면생각나는 네 글자 두 쌍이 있습니다 : 이적행위, 찬양고무
1. 쏘자마자 바로 걸림
걔네가 포탄 쏘는 순간, 우리 대포병 레이더(천경-II)가 날아오는 궤적을 역추적해서 몇 초 만에 '어디서 쐈는지' 좌표를 바로 따버려.
2. 자동 명령
좌표 뜨자마자 컴퓨터가 알아서 제일 가까운 K9이나 천무 부대에 "저기 쏴!" 하고 명령을 빛의 속도로 내리지.
3. 갱도째 묻어버리기
- 우리 K9 자주포가 15초 만에 3발씩 미친 속도로 쏟아부어.
- 혹시 그사이에 쏙 도망쳤다? 그럼 동굴 뚫고 들어가는 미사일(KTSSM)로 입구를 통째로 무너뜨려서 그냥 가둬버려.
- 그러고 우리 K9은 쏘자마자 1분 만에 쌩하고 다른 데로 도망쳐서 적이 반격해도 이미 텅 빈 허공만 치는 거지.
2024년에 어떤 큰일이 있었던 모양이죠? 그래서 미국이 한국인들을 경계하게 된 것이고. 2024년 연말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이재명보고 좌파라고 욕하는 인간들은 좌파 우파가 뭔지 아무런 개념이 없는거죠 ㅋㅋ 그냥 '내가 싫어하는 모든 것 = 좌파'라고 놓고 욕하는 거죠.
와 이재명은 진짜 ㅋㅋㅋㅋㅋ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v.daum.net/v/202610271757176…
코리안 마가 분들 오열 ㅋㅋㅋㅋㅋㅋ
대통령 하기 싫어서 내란 일으켰구나 그 큰 뜻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尹 "계엄이 장기독재 목적? 미쳤다고 힘든 대통령 장기로 하나"
yna.co.kr/view/AKR2026102709…
한국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즈그들끼리 싸우는 데 여념이 없고 다음 대선은 국힘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음.
브라질 결선 투표에서 룰라가 이길 수 있었던 이유
1. 선거 전략을 바꾸어서 온라인 홍보에 힘을 기울였다.
2. 온라인 홍보는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3. 오프라인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룰라 지지시위를 조직했다. 참여규모가 브라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다.
4. 지지자들이 1차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의 투표참여의 독려했다. (결선투표 투표율 증가)
5. TV 토론에서 룰라가 보우소나로를 압도했다.
6. 보우소나로쪽은 승리를 확신하고 장관자리를 두고 다투기도 했다. 즉 방심했다.
결국은 룰라의 코어 지지층이 30일간 몸과 마음을 갈아넣으면서 투표독려와 지지 요청을 한 것이 승리한 가장 큰 요인👍 과연 한국의 구조적다수(중도+온건한 보수)는 이런 밭갈이를 할 수 있을까? 브라질 대선을 보면서 구조적 다수가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가 있다.
참고로 보건복지부 중위소득은 2인가구 419만원 3인가구 535만원. 보건복지부 중위소득 측정이 이상하거나 아래 표가 조금 높게 잡았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