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utionary

safehouse
Joined April 2011
그런 화장실을 가본 적이 없는데요?? 화장실에 물티슈나 기타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것을 화장지를 버리지 말라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는 바보들은 있습니다. 바보의 말을 듣지 마세요.
韓国めっちゃ行きたいけど、トイレットペーパーを流せないから、拭いたらゴミ箱に捨てなきゃいけないって聞いてちょ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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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슈에 대해 할말이 없으니 헛소리 하는거죠. 조희대 직무정지 시킨다고 판결이 달라지나요. 법을 바꿔야 달라지죠.
강경파들이 조희대 탄핵 같은 주장을 하는 게 정무적 판단력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아니면 전당대회 결과를 아직 인정 못 해서 자신들이 옳았다고 믿으려고 일부러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분탕질을 하는 해당행위자들인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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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문세광이 주연인 영화가 하나 나와야 겠는데요? ㅋㅋㅋㅋ 긁우들이 난리치면 칠수록 더 잘되네요.
'암살자(들)' 개봉 6주차에도 韓영화 1위…역주행 신화ing #암살자들 #영화 #역주행 #박스오피스 #1위 #iMBC연예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파헤치는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27일(화)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38만 2,132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5주차 주말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다시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6주차 첫날인 10월 26일(월)에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enews.imbc.com/M/Detail/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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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제 옹호하는 ㅂ신들이 웃긴 점 : 정작 성매매 여성들은 '쉽게 돈벌고 꿀빤다'고 욕을 합니다.
전 직장에서 남직원이 공창제 옹호 발언을 했음. 딸이 둘인 남자였음. 나 : 딸이 있는데 그런 소리를 하는게 신기하네요. 직원 : 내 딸은 그런 일 안할거니까요. 나 : 제 고모에게 딸이 있는데 독일에 살아요. 중학생이고요. 직원 : 그런데요? 나 : 길을 가는데 남자에게 얼마냐는 소리를 들었어요. 엄마가 같이 있는데. 그 후로 그 직원은 공창제 얘기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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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우 친구들이 또 흥행작 하나 만들어 주시네요 ㅋㅋㅋ 앞으로 드라마, 영화 제작사들 의도적으로 박정희 암살이나 5.18 코드를 계속 넣겠네요. 바이럴에 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다음번엔 박근혜 한번 출연 시키시지요.
📊 '닥터X' 한국갤럽 선호도 9.8%…논란에도 불구 1위 2014년 이후 SBS 드라마 역대 3위. 1위 '김부장'(18.9%), 2위 '별에서 온 그대'(11.5%). m.entertain.naver.com/no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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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의 위험성을 과장하고 우리 군을 까내리는 작자들을 보면생각나는 네 글자 두 쌍이 있습니다 : 이적행위, 찬양고무
1. 쏘자마자 바로 걸림 걔네가 포탄 쏘는 순간, 우리 대포병 레이더(천경-II)가 날아오는 궤적을 역추적해서 몇 초 만에 '어디서 쐈는지' 좌표를 바로 따버려. 2. 자동 명령 좌표 뜨자마자 컴퓨터가 알아서 제일 가까운 K9이나 천무 부대에 "저기 쏴!" 하고 명령을 빛의 속도로 내리지. 3. 갱도째 묻어버리기 - 우리 K9 자주포가 15초 만에 3발씩 미친 속도로 쏟아부어. - 혹시 그사이에 쏙 도망쳤다? 그럼 동굴 뚫고 들어가는 미사일(KTSSM)로 입구를 통째로 무너뜨려서 그냥 가둬버려. - 그러고 우리 K9은 쏘자마자 1분 만에 쌩하고 다른 데로 도망쳐서 적이 반격해도 이미 텅 빈 허공만 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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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분은 뭘 좀 아시네요. 아직도 트럼프가 한국의 선거를조사할거다, 윤석열 구출작전을 할것이다 등등 망상과 환각에 빠져 있으면 안되지요. 우리나라의 문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힘으로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해보지도 않고 트럼프 찾는 인간들 보면 뭔가 많이 모자라 보입니다.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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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도 얼마나 남쪽으로 가고 싶을지 상상도 안됨 ㅋㅋㅋㅋ
부산 ‘부캉이’ 가고 김포 애기봉 ‘부칸이’ 등판. 스타벅스 뷰 수준이 너무 화끈해서 사람들 꽤나 몰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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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어떤 큰일이 있었던 모양이죠? 그래서 미국이 한국인들을 경계하게 된 것이고. 2024년 연말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트럼프 행정부 시대에 비단 한국만 비자가 빡세진 것도 아니기도 하고, 비자 거절률 증가가 반드시 한미 관계와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B1 B2 비자가 빡세졌는데 대다수 국민들은 단기 무비자로 여행이나 출장 가니까 상관 없다 라던가, 2024년 이후 한국의 거절률이 확연히 뛰었는데 절댓값으로 보면 영국도 높으니 상관 없다거나(지금 그 영국보다 높아졌지만)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네요 이런 해명은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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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I like Lula, we get along well"
룰라 대통령 당선을 인정하고 축하하는 방식을 보면, 그 나라 국가수반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는지, 좌파인지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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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정권연장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 : 장동혁이 국힘 대선후보로 출마만 하면 민주당 쪽에서는 누가 후보가 되어도 당선할 가능성이 90% 이상임. 최민희가 민주당 후보로 나와도 박빙 우세로 봄.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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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s are not math. They are a movement and a consensus of the people. The outcome of Brazil presidential election was not 'politically correct' from your perspective.
Math doesn’t ad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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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드라마에 '강요'란 표현 자체가 개 헛소리죠 ㅋㅋ 불편하면 다른 채널 보면 됩니다. '내가 싫다'라고 말하면 없어 보이니까 '강요하지 마세요'라는 개소리로 치환하는 흔한 개소리 수법입니다.
근데 정말 '5.18과 드라마에 대한 제작진의 시각과 자율성은 존중하지만 그걸 굳이 드라마로 강요해 시청자를 불쾌하게 하진 마라'는 논리 그냥 호모포비아들이 하던 거랑 담론 구조가 너무 존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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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마가 분들 오열 ㅋㅋㅋㅋㅋㅋ
트럼프 대통령의 브라질 선거에 대한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1. (브라질 대선이) 또 다른 '조작된 선거'처럼 보인다. 2. 난 아무도 편을 들지 않았다. >>> 책 잡힐 여지를 주지 않았다. 3. 선거를 지켜봤다. 너무 부패해보였고 끔찍했다. 4. 나 룰라 좋아함. >>> 급격한 순위 급상승 예상. 무슨 순위인지 알 거에요. 5. 선거가 매우 나쁜 모습. 특히 집계된 방식이. 연장은 좀 이상하던데? + 기자들이 구체적인 액션에 대해서 거듭 물었지만,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말을 흐리거나, 답변을 회피하는 모습이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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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Brazil has now become the world's 8th largest economy.
🇧🇷🗳️ Eleições do Brasil no Século XXI: 🔴 2002: esquerda 🔴 2006: esquerda 🔴 2010: esquerda 🔴 2014: esquerda 🟢 2018: direita 🔴 2022: esquerda 🔴 2026: esquerda Mas te juram que quem quebrou o Brasil foi o governo do Bolsona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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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Park Chung Hee of South Korea. He served five consecutive terms and advocated the concept of 'Korean style democracy'.
Alguém pode me responder em qual democracia existiu um presidente com 4 mand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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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즈그들끼리 싸우는 데 여념이 없고 다음 대선은 국힘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음.
브라질 결선 투표에서 룰라가 이길 수 있었던 이유 1. 선거 전략을 바꾸어서 온라인 홍보에 힘을 기울였다. 2. 온라인 홍보는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3. 오프라인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룰라 지지시위를 조직했다. 참여규모가 브라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다. 4. 지지자들이 1차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의 투표참여의 독려했다. (결선투표 투표율 증가) 5. TV 토론에서 룰라가 보우소나로를 압도했다. 6. 보우소나로쪽은 승리를 확신하고 장관자리를 두고 다투기도 했다. 즉 방심했다. 결국은 룰라의 코어 지지층이 30일간 몸과 마음을 갈아넣으면서 투표독려와 지지 요청을 한 것이 승리한 가장 큰 요인👍 과연 한국의 구조적다수(중도+온건한 보수)는 이런 밭갈이를 할 수 있을까? 브라질 대선을 보면서 구조적 다수가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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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보건복지부 중위소득은 2인가구 419만원 3인가구 535만원. 보건복지부 중위소득 측정이 이상하거나 아래 표가 조금 높게 잡았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2026년 현실 소득 계층표> 1. 부유층 : 월 2,600만 원 이상 2. 상류층 : 월 1,300만~2,600만 원 3. 중산층 상위 : 월 870만~1,300만 원 4. 중산층 중위 : 월 649만~870만 원 5. 중산층 하위 : 월 487만~649만 원 6. 서민·중하위층 : 월 325만~487만 원 7. 저소득층 : 월 210만~325만 원 8. 취약 서민층 : 월 130만~210만 원 9. 최저생계층 : 월 80만~130만 원 10. 극빈층 : 월 80만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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