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보 언약시트 및 지인시트
섭이 X 섭초 △
posty.pe/ste4h1
날강 retweeted
민호야 고생 존나 많이 했다 우승 반지 없어서 한이 얼마나 맺혔냐 니 커리어가 얼마나 저평가 당했냐 우승 축하한다 니 덕분에 낀 거 맞다 민호야 고맙다 삼성 와서 고생 많이 했다 날먹한 시즌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나도 오늘부터 그냥 잊을게
날강 retweeted
자욱아 까먹지 마라 우승 반지 니가 직접 니 손으로 낀 거다 니가 직접 금 녹여서 망치로 깡깡 내려치고 사포질 존나 하고 광 존나 내서 니가 직접 낀 거다 자욱아 삼성 우승 니가 시켜준 거다
날강 retweeted
pf.kakao.com/_qnxhxeX
공대원들을 위해 만든 파판14 오늘의 전장 알려주는 카톡 채널봇
채널추가하고 채팅에 전장 치면 알려줍니다
날강 retweeted
절.테마. 쉽다는. 쉐.기들. 다. 딜러다.
쉽다.는 소리. 다 그짓.부렁. 이 다.
학. 자랑. 나이.트. 해. 봐라.
존.아 개. 어려.워서. 머.리털. 싹다. 빠.진다
코노.야.로들. 어ㅏ. 이건. 너네들.의.
기.만이. 다. 존.나 어렵.다.
쉽. 새기(알테마). 들아.
엥 난 중국에서 살 때 병음만 배우고 내던져져서 손짓 발짓으로 칠판 보고 눈치로 이해해서 수업 듣고 공부했어 별걸 다 요구하네
“얘는 중국 앤데 왜 우리가 가르쳐야 돼?”
고등학생 ㄱ은 한국에 와 처음 등교한 날, 자신을 앞에 두고 선생님들이 한 얘기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렵게 시작한 학교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알아듣기 힘들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지만, 학습자료 번역 같은 도움은 없었습니다. 결국 ㄱ은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