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bun

Boksagol
Joined July 2016
내 꼬리가 그렇게 좋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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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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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못하고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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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for hunger, one fo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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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끝그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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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got yelled at but she still isn't sure what she did w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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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매일 먹는다 술은 나를 긍정적인 리트리버로 만들어준다 술먹지마세요 몸 나빠짐..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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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arian Sun is the reason I came to like near future sc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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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도 안올리면서 똥글로 탐라를 더럽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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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명절이나 '또 시작이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반복되는 말들 듣잖아요. 아티스트도 그런식으로 마음을 닫게되는 기점이 있어요. 열이면 일곱 정도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그림 가르쳐달라고 해놓고 친절하게 알려주면 자기 그림체나 스타일 존중해달라거나 변명하고 끝까지 고집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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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케이스로는 그림 배우러와서 자기 캐릭터 설정집을 줄줄 읊고 앉아있고, 이게 마음가짐 좋은 한두명이 알려달라하면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왔음에도 간이고 쓸개고 내어줄 수 있는데, 반평생 그림 그려온 사람에게 한두명이 알려달라 했겠어요? 점점 노이로제 섞인 경계모드에 들어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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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요
Replying to @its_cape
이 집토끼는 사료를 구석에 잔뜩 쌓아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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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i H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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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learning to draw later than most people, at 25. It took me about a year just to get past drawing stick figures. Nowadays, AI can do it all for you, but if you still want to learn, don't lose hope. It's never too late to start! (of course, I still don't draw that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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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and her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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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ssion 초심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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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하던 것이 나중에 직업이 된다는 말이 맞는 말이기도 한게 저는 초등학생때 워크래프트나 타이베리안선 따위의 맵에디터를 만지는 것에 몰두하다가 성인이 되어 레벨디자이너가 되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 프랍 모델러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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