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내 욕망을 분해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음.
원초적인것도 관계없음.
돈벌고싶다 -> 왜? ->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이랑 걱정없이살고싶다 -> 돈이없어도가능한가? ->부분적으로 그렇다 -> 가족들이랑 시간 더 보내고 재료사서ㅜ내가ㅜ해먹으면됨. 운전하면됨 저가숙소미리준비하면됨 -> 진짜 이게맞냐? ->아니다. ->그럼 돈을번다음에 넌 뭘할거냐? ->그냥벌고싶다->모순생김-> 진짜돈이없어서 그러는거맞냐? ->사실 아니다. -> 그럼뭐냐 ->인정을 받고싶다. ->어떻게? ->능력을증명하고싶다 ->구체적으로 -> 남들이 못하는 일에 도전해보고싶다->실패해도 괜찮은가? -> 그렇다..
가령 이런식으로?
생각보다 자기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일단 내가 원하는것부터 찾기.
걍 노나먹으려고 통조림 뚜껑딴거같은데
Replying to @ssoktopic
[굶주린곰 먹이챙겨준 할머니 4일뒤 집 계단 부신 곰, 그 안엔 독뱀 14마리 둥지있었다]
홀로 살던 78세 할머니가 야생 곰에게 베푼 작은 선의가 뜻밖의 큰 선물로 돌아온 감동적인 사연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50년간 함께한 남편과 상리한 후 홀로 생활하던 마사(78) 할머니입니다. 어느 날 마사 할머니의 뒷마당에 비쩍 마른 흑곰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할머니는 쇠약해진 곰의 모습에서 외로운 자신의 처지를 떠올리고 사과와 빵을 던져주기 시작했습니다. 곰은 사흘 연속 같은 시간에 찾아와 할머니가 건넨 음식을 먹고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나흘째 되던 날 새벽, 예사롭지 않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곰이 할머니의 집 나무 뒷계단을 사납게 파헤쳐 커다란 구멍을 내놓은 채 사라진 것입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야생동물 관리관은 부서진 계단 밑을 수색하던 중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할머니가 매일 슬리퍼 차림으로 발을 디디던 계단 바로 아래에
맹독성 구리머리뱀 14마리가 뒤엉킨 대형 둥지가 숨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후각을 지닌 흑곰이 할머니가 밖으로 나오기 전 계단 아래의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할머니를 위협할 수 있는 독뱀 둥지를 제거하기 위해 계단을 부수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배고픈 야생 동물에게 건넨 작고 따뜻한 손길이 뜻밖의 위험으로부터 목숨을 구하는 은혜로 돌아오며,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초괴 retweeted
어제 쌍둥이가 읽은 논문의 내용을 공유해줬는데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음 뭐였냐면 <다태아의 경우 쌍둥이중 하나가 중간에 소멸된 바니싱 트윈일때>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는데 사라진 쌍둥이가 남자였을 경우 사라지면서 엄청난 호르몬을 남기기 때문에 남은 여성 쌍둥이가 유의미한 영향을 받는
초괴 retweeted
나도 이거 다 보고 왔는데 진짜.. 많이 반성하게 됨
비만은 시상하부(체내 항상성 유지)가 체중을 높게 설정하는 '질환'이라 생활습관을 교정하여도 체중감량이 되지 않는다는 걸 잘 설명해주셨음
그동안 나도... 하나의 가해자였던 거야... 복받은 몸을 가지고.... 반성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