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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사야될것같아서 추천영상 잠깐 봤는데
바닥이 미끄럽다면 바닥의 필름을 뜯었는지 확인하세요~^^하길래 ㅋㅋ 누가 저걸모름ㅋㅋ하다가 갑자기 쎄해서 바닥보니까 필름이 아주시퍼렇게 붙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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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짜리 애가 다른 애기 구해달라고 했다가 아빠가 죽은 바람에 30년동안 이미도가 갖고 산 죄책감에 대해서는 한태승 빼고 가족들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는거겠죠?
어그럼 나라도 안아줄게 내미도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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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감성> 이거 제인 오스틴표 코미디라고 생각 할 정도로 아 눈물날정도로 웃었다 요즘 본 영화 중 가장 진심으로 웃음 후반부에 얼빵한 남자들 연속으로 나와버릴때 나만 웃겨죽는줄 알았더니 영화관 모든 여자들이 웃고있더라 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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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심지어 엄마마저 신경 안 써 ... 남궁호한테는 너가 예쁜 놈이라는 걸 절대 잊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얘기해주면서 미도는 그냥 잘 버틸 거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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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가 모르는 비밀 알려달라니까 그건 미도를 너무 아랑해서 자기가 말하지 못했던 일이라면서 같은 이유로 수아한테도 못알려준데....(....???????????!) 내가 지금 이해한게 맞나 싶음 이 드라마 진차 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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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거짓 근데 소란가경은 이제 점점 심적 모녀가 되어가는 거 같음 가경이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져 필립에게 무리한 부탁인거 알면서도 미국 갈 방법 찾아달라는 소란이나 조심스럽게 카스테라 이야기하거나 밀정일할때마다 항상 '아줌마'어쩌고 함 오늘 사진 태울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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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가면 갈수록 드라마가 남캐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오늘 회차는 진짜 미도한테 너무한 회차라고 생각함 미도가 심리상담사임? 남주 둘한테 좋은 말 좋은 조언 해주려고 있는 캐릭터냐고 한 회차 남은 상태에서 이렇게 여자 주인공 캐릭터 도구적으로 쓰는 드라마 처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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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아는 자기 멋대로 사람들에게 기대를 하고 그들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걸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 머리 꽃밭이라는 예전 인상이 오늘 다시 느껴졌고 이 캐릭터가 뭐랄까 그냥 잘 모르겠음 진짜 애매한 캐릭터라고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