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도
너무너무 좋아하던일을
현실의한계에
부딪혀서
나는 여기서 더 못올라가는구나..
하고 포기한적이있는데
그뒤로 관련된거 아예 찾아보1지도않거든
보면 옛날생각나고
그럼 또 슬퍼지고
언젠가 후회될거같아서....
근데 성훈이는
정말 마음의 그릇이 큰사람같당
내가너무조은거는그거임...
성후니가 아랜에서 아이스링크장갓을때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것같다고 햇잔아..
너무 넘사지만 연아사마도
벤쿠버올림픽때
얼음에게감사한다는
음악을 고른적이잇거든요
피겨선수들한테
빙상장이라는게 얼마나 각별한의미인지..
아주조금.. 아주조금 느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