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vering Korea sports for the yonhap news agency.연합뉴스 스포츠부 기자 김경윤 입니다. [email protected]
Joined March 2010
- Tweets6.1K
- Following350
- Followers7.2K
- Likes3
직접 취합한 상무 합격자 명단입니다. KIA 정해영 한재승 윤도현, 삼성 좌완 이승현 함수호 심재훈, 롯데 이민석 최준용 이호준, 두산 최지강, 키움 원성준, LG와 한화, kt, NC, SSG는 합격자 없습니다.
잠실입니다. 두산 정수빈은 14일 KIA전서 새끼 손가락 힘줄을 다쳤습니다. 의료진은 두 달 정도 깁스 하지 않으면 평생 손가락이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했고 정수빈은 빠질 수 없다며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복귀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결승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키움 구단이 경기 후 특타 훈련을 하려 했으나 서울시설관리공단이 협의된 내용이 아니라며 경기장을 강제 소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키움은 6회에 특타 훈련 계획을 전달했으나 공단은 '며칠 전에 이야기 해야 한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갤럽이 오늘 발표한 프로야구 설문조사. 특기할 점은 NC 선호도. 수도권 구단인 SSG, 키움, kt보다 높음. 특히 여성 30대는 6%로 공동 4위임. 롯데도 18-29세 선호도가 11%로 전체 1위. 경남권 팀들이 젊은이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음.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연봉 순위. 1위 SSG 2억783만원, 2위 두산 2억776만원, 3위 LG 2억94만원 , 4위 kt 1억9천878만원, 5위 삼성 1억8천863만원, 6위 롯데(1억7천654만원), 7위 한화(1억7천613만원), 8위 KIA(1억5천623만원), 9위 NC(1억3천168만원), 10위 키움(1억22만원).
2026 프로야구 평균연봉 1억7천536만원, 평균 신장 182.9cm, 체중 87.5kg, 연령 27.1세, 최고령 42세1개월 최형우, 최연소 18세 1개월 박준성(LG), 최중량 한화 김민우 123kg, 최경량 삼성 김성윤 62kg.
마이애미 입니다. 류지현 감독과 인터뷰했습니다. 오브라이언의 합류가 무산됐습니다. 현재 몸상태로는 합류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대표팀에 전해왔습니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 없이 현재 엔트리로 8강을 치릅니다. 국내에 있는 투수들의 이동은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마이애미입니다. 방금 류지현 감독과 인터뷰했습니다. 오브라이언은 시범경기 내용을 확인한 뒤 합류여부를 체크하겠다고 했습니다. 문동주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무리하면 부상이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