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개 (@daangae) header
단개 (@daangae) profile picture

지뢰 있어도 그냥 밟고 폭사하세요

정왼 고정 / 연성은 하이라이트에
Joined August 2025
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Photo by 단개 (@daangae)
MAIN 언급은 OTP 위주(가끔 좋아하는 씨피까지) 프로필 링크에 스핀 (261027 기준)
2
2
10
4,072
단개 retweeted
떠나보낸 굿 굿 굿
1
5
1
26
2,208
진지하게 2018 2020 2021 한참 고민함
1
4
203
건전한 비계 백업
17
483
내 견자님 잘 지내고 있기를 ㅠㅡㅜ
3
201
각자 정실 있어서 카메라 앞에서는 안 붙어 있는 거임... 친구보다 남친이 소중하시대 어어
간만에 kjw 나무위키 정독하는데 이거 언제 안 웃김 진짜 제발 폰베프
1
12
547
진짜 트윗 쓸 시간도 없다 요즘 연말이라 뭐 다들 바쁘시겠지만... 같이 힘냅시다
2
8
399
아니 진짜 어떻게 하셨지... 작풍 싱크로율도 용영 싱크로율도 100이라 진짜 감탄하면서 봄...
용영을 작풍으로 그려보았다 #용영 #taedo
1
17
1,070
아무래도 다양한 정왼을 먹으라는 신의 계시겠죠? 저는 이것까지도 가능
이렇게 다양하게 닮는 것도 재능임...
2
2
70
1,739
이렇게 다양하게 닮는 것도 재능임...
1
192
41
2,028
22,972
세 번 보면 엄청나게 행복해지는 사진♡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3
227
“파딱의 권력”
✨✨✨✨✨✨✨✨✨✨✨✨✨ ✨🟩✨✨✨🟩✨✨🟩✨🟩✨✨ ✨🟩🟩✨✨🟩✨🟩✨🟩✨🟩✨ ✨🟩✨🟩✨🟩✨🟩✨✨✨🟩✨ ✨🟩✨✨🟩🟩✨✨🟩✨🟩✨✨ ✨🟩✨✨✨🟩✨✨✨🟩✨✨✨ ✨✨✨✨✨✨✨✨✨✨✨✨✨ ✨🟩🟩🟩🟩🟩✨🟩✨✨✨🟩✨ ✨✨✨🟩✨✨✨🟩✨✨✨🟩✨ ✨✨✨🟩✨✨✨🟩✨🟩✨🟩✨ ✨🟩✨🟩✨✨✨🟩🟩✨🟩🟩✨ ✨✨🟩🟩✨✨✨🟩✨✨✨🟩✨ ✨✨✨✨✨✨✨✨✨✨✨✨✨ ✨🟩✨✨✨🟩✨✨🟩✨🟩✨✨ ✨🟩🟩✨✨🟩✨🟩✨🟩✨🟩✨ ✨🟩✨🟩✨🟩✨🟩✨✨✨🟩✨ ✨🟩✨✨🟩🟩✨✨🟩✨🟩✨✨ ✨🟩✨✨✨🟩✨✨✨🟩✨✨✨ ✨✨✨✨✨✨✨✨✨✨✨✨✨ ✨🟩✨✨🟩✨🟩🟩✨🟩🟩🟩✨ ✨🟩✨✨🟩✨🟩✨✨🟩✨✨✨ ✨🟩✨✨🟩✨🟩🟩✨🟩🟩🟩✨ ✨🟩✨✨🟩✨🟩✨✨🟩✨✨✨ ✨🟩🟩✨🟩✨🟩✨✨🟩🟩🟩✨ ✨✨✨✨✨✨✨✨✨✨✨✨✨
3
303
✨✨✨✨✨✨✨✨✨✨✨✨✨ ✨🟩✨✨✨🟩✨✨🟩✨🟩✨✨ ✨🟩🟩✨✨🟩✨🟩✨🟩✨🟩✨ ✨🟩✨🟩✨🟩✨🟩✨✨✨🟩✨ ✨🟩✨✨🟩🟩✨✨🟩✨🟩✨✨ ✨🟩✨✨✨🟩✨✨✨🟩✨✨✨ ✨✨✨✨✨✨✨✨✨✨✨✨✨ ✨🟩🟩🟩🟩🟩✨🟩✨✨✨🟩✨ ✨✨✨🟩✨✨✨🟩✨✨✨🟩✨ ✨✨✨🟩✨✨✨🟩✨🟩✨🟩✨ ✨🟩✨🟩✨✨✨🟩🟩✨🟩🟩✨ ✨✨🟩🟩✨✨✨🟩✨✨✨🟩✨ ✨✨✨✨✨✨✨✨✨✨✨✨✨ ✨🟩✨✨✨🟩✨✨🟩✨🟩✨✨ ✨🟩🟩✨✨🟩✨🟩✨🟩✨🟩✨ ✨🟩✨🟩✨🟩✨🟩✨✨✨🟩✨ ✨🟩✨✨🟩🟩✨✨🟩✨🟩✨✨ ✨🟩✨✨✨🟩✨✨✨🟩✨✨✨ ✨✨✨✨✨✨✨✨✨✨✨✨✨ ✨🟩✨✨🟩✨🟩🟩✨🟩🟩🟩✨ ✨🟩✨✨🟩✨🟩✨✨🟩✨✨✨ ✨🟩✨✨🟩✨🟩🟩✨🟩🟩🟩✨ ✨🟩✨✨🟩✨🟩✨✨🟩✨✨✨ ✨🟩🟩✨🟩✨🟩✨✨🟩🟩🟩✨ ✨✨✨✨✨✨✨✨✨✨✨✨✨
16
1
46
2,533
항상 기분 좋은 날 돼~
1
170
이것도 하면서 느낀 건데 진짜 못 고르겠음... djj 활동도 좋았고 직캠도 진짜 고민했는데 썸네일에 얼굴 크게 나온 거+탈색모 직캠 넣고 싶어서 전설의 레모네이드 넣었습니다 버블 저건 진심 힘들 때마다 봄 그리고 다들 샤넬 챌린지 보시길 원래 그 챌린지 싫어했는데 kjw 보고 생각 바뀜
1
6
481
느끼실 분
9
1
57
1,134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사설 줄이기가 가장 어려움... 평소에 하는 말은 언제든 줄일 수 있어도 이런 류의 커뮤니티에서 내 추상적 기호의 텍스트화를 멈춰라? 이건 저한테 고문이죠
2
301
아 잠시만 마지막 사진이랑 또 눈 마주치고 5분간 화면에 갇혔어 아...
내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kjw의 분위기가 정확히 이거임... 포토북 보다가 이 사진들에만 시선이 한~참 묶여있었고 특히 마지막 사진은 진심 5분동안 쳐다봄... 너무 내가 그리던 이데아적 왼의 현신이라
5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