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이 마지막 퍼시픽 트로피를 팬분들에게 안겨드리지 못한 거에 대한 사과야 ㅅㅂ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혁규를 간절하게 만들었고
그 간절함이 통하지 않은 결과에 혁규가 느낀게 막연한 후회나 설움이아니고
경험을 통함 배움이었다니
이 말이 진짜 좋네..
혁규 어른이 되어가고있구나
그래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거야!!!파이팅🫂🫂
2027 VCT 퍼시픽 일정
📍킥오프 태국 방콕 01.14~02.07
📍마스터스 서울 02.20~03.03
📍컵1 필리핀 마닐라 04.29~05.23
📍마스터스 스페인 발렌시아 06.05~06.20
📍컵2 일본 도쿄 08.05~08.29
📍 챔피언스 미국 오스틴 09.16~10.10
담비가 스테이지2 때부터 유독 파이팅 넘쳤던 이유
ewc 때 팀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앗고 담비도 한숨을 쉬게된 순간이 잇는데 그때 무빈이가 담비한테 너가 한숨 쉬는 걸 들엇다 너를 내가 케어하게된다. 라는 말을 햇대 ㅜㅜ
담비도 그때 내가 처지면 남들이 날 챙기게되는구나 알게됐대
그래서 그때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기위해
머리도 짧게 자르고 팀 분위기를 올렷다고…
어디까지기특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