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에 누워 해고 걱정을 하는 막일꾼을 본 적이 있는가? 프롤레타리아는 몸은 교 생을 해도 일하지 않는 동안엔 자유인이다. 그에 비해 치장 부토를 바른, 획일적이고 작은 교외주택에는 집집마다 언제나 자유롭지 못한 가련한 가장이 있다’ 조지오웰, <숨쉬러 나가다>1930년대 영국이 낯설지 않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 여기에 있는 나는 줄곧 형제 없이 자란 나이고, 만약 형제 가 있다고 한다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내가 되었을 터이고, 그러니까 지금 여기있는 내가 형제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직장에 다니지 않았으면 했냐고 묻는다면?
‘리스트의 피아노 콘체르토라고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는 인간이 단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일이었다. 나는 주변의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세계를 알고 있다.’ 무라카미하루키, <국경의남쪽, 태양의서쪽> 오랜만이다.
‘땅이 주인 될 때, 오래 볼 가치가 남는다.' 오늘의 롱블랙. 건축도 사람도 결국 나의 core를 찾고, 살려내고, 나누는 것이 답인가 보다.
longblack.co/note/555?ticket…
롱블랙 '야마구치 슈' 편에서
1.경계에 서서 영역을 조합하라.
2.독학.어떤 무기를 모으지 않을 것인가.
3.위화감.무기를 조합해 내 생각을 만드는 방법
4.저성장은 축복이다.
5.충동.도저히 간과할 수 없는 감정에 일을 녹여라.
지금 나에게는 1번.
생각이 많은 저 같은 분들께 ‘우리가 실패하는 원인은 대부분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기 때문이다.특히 부정적인 생각이 문제이다. 자아, 열심히 하자! 라고 결심을 했는데, '실패하면 어떻게 해, 귀찮은데 그만 두자' 라고 마음이 제 멋대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생각버리기연습 중에서
‘욕망의 패턴이 취향이다.
취향이 집약된 일상이 라이프스타일이다.
라이프스타일은 콘텐츠로서 유통된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이를 발견한다.
발견은 공유로 확장된다.’ 김현수님 미디어커머스 어떻게 할 것인가. 중에서. 커머스와 자산을 고민할 때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해 주시네
누군가를 기억하는 방법. ‘나는 아무도 없는 그애의 방에서, 그애의 침대에 앉아 스케치 북에 그림을 그렸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새로 그렸다. 마음의 눈에 비치는 동생의 모습을 흰 종이 위에 어떻게든 되살려보려고 애썼다.’ 기사단장 죽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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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기초서 앱시리즈
<명심보감 明心寶鑑>
앱으로 어디서든 명심보감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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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님들 힘들겠지만,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향해 힘 들더라도 함께 손 잡고 가요.
내가 넘어지면 동지가 나를 넘어 또 나아가지 않겠습니까?
태산도 티끌이 모인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대세가 됩니다.
우리는,
폭풍을 만드는 나비의 날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