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승세 논씨피
엘이 라이토를 가둬놓고 심심할 때마다 찾아가서 체스 두는 상황 보고싶다. 라이토는 내일이 사형일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엘이 계속 찾아와서 놀다 가니까 서서히 의아해짐.
‘날 사형대에 보내는 거 아니었나?’
‘방금 전은 아쉬운 승부였습니다. 체스 한 판 더 둘까요?’
엘이 키라를 붙잡아도 사형대로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해석 하는 이유
1. ‘키라의 목을 들고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거짓말쟁이 탐정 + 진심이 담긴건지 알 수 없는 뒷모습 연출)
2.니아는 엘의 역할을 대신하는 파생 캐릭터라서… 선택이 무관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
@: 라이토 잘 잤으면 좋겠다가도 사람을그만치죽여놓고잠이오냐새끼야 하고 묶어놓고 패고 싶다가도 그래도 밥은 먹여야지... 싶기도하고 그런데 지금밥이넘어가냐? 하고 쌀밥압수하고싶기도하고 복잡하다 < 이마음이4년째변하질않음
쌀밥 압수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