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톡 노트

개구리상 남자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
Joined December 2025
‘아마 서로를 적으로서 좋아했을 거고, 그게 걔네가 아는 우정에 가장 가까운 형태였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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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를 너무 사랑하게 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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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라이토
似た性格の悪さしてる奴と話すのが1番楽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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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키라는 유치하고 지는 걸 싫어해요. 저도 유치하고 지는 걸 싫어하죠. 그래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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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엘이월이가 비슷한 녀석들이긴 하다 엘 -> 사형수를 미끼로 사용 -> 아무 관계없는 일반인을 미끼로 사용 라이토-> 범죄자를 살해-> 범죄자가 아닌 사람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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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야성적인 이미지라는 게 왜 이렇게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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らいとくんは自己正当化の鬼なので 一回人殺しちゃったらそれを正しい行いだってことにして人殺し続けるし、一回アナルセックスしちゃったらアナルセックスし続け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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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승세 논씨피 엘이 라이토를 가둬놓고 심심할 때마다 찾아가서 체스 두는 상황 보고싶다. 라이토는 내일이 사형일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엘이 계속 찾아와서 놀다 가니까 서서히 의아해짐. ‘날 사형대에 보내는 거 아니었나?’ ‘방금 전은 아쉬운 승부였습니다. 체스 한 판 더 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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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 키라를 붙잡아도 사형대로 보내지 않았을거라고 해석 하는 이유 1. ‘키라의 목을 들고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거짓말쟁이 탐정 + 진심이 담긴건지 알 수 없는 뒷모습 연출) 2.니아는 엘의 역할을 대신하는 파생 캐릭터라서… 선택이 무관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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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의 존재가 없었다면 or 사형 얘기가 나왔으면 일관적으로 깔끔하게 캐삭빵 뜬다고 볼 여지가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어떻다 말하기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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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토 잘 잤으면 좋겠다가도 사람을그만치죽여놓고잠이오냐새끼야 하고 묶어놓고 패고 싶다가도 그래도 밥은 먹여야지... 싶기도하고 그런데 지금밥이넘어가냐? 하고 쌀밥압수하고싶기도하고 복잡하다 < 이마음이4년째변하질않음 쌀밥 압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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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과의 대비가 있어 줘야 엘의 독자적인 캐릭터성, 지멋대로인 성격이 더 살아나니까 좋아 붐업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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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 입장에서는 범죄자를 노트로 죽이는 실험을 하는 것 = 키라와 다름없는 행동이라 신념 때문에 거부감을 느꼈을 것 같긴해요 😅
아니 근데 엘이 노트 실험해보고 빨리 키라잡는게 진짜 피해 최소화 아님? 이때는 키라도 한 10만심판 정도 했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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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퍼즐을 혼자서 풀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으니, 웬만하면 경찰의 참견없이 홀로 진행하고 싶었을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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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찾기만 하면 된다 (엘) vs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게 옳다 (수사멤버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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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진정한 의미로 사랑할 수도 없고… 사랑하게 된다고 해도 이기적인 방식으로만 이루어질 것 같은 부분이 참 좋음
엘 로우라이트는 누군가를 (보편적 의미의) ‘사랑’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만…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고 해도 성숙한 사랑은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음… 독점욕 강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놓아준다?<- 제가 왜 그래야하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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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NOTE 수정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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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의 아이홀 특징 같아서 좋아하는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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