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 데리고 변호인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우린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평소 정치적 견해가 달랐던 와이프가 채 마르지 않은 내 눈물자국의 의미를 알아줬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드롱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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