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감 내통자 설에 생각해본 거
1. 술대감에게 냄새 맡게 한다면서 주섬주섬 제일 먼저 챙김 (들고온 사람 냄새는 용의선상에서 제외)
2. 96화 무목한테 디버프 걸렸을 때
“[이거는] 내가 한 게 아니야!!!”
라는 발언 내가 한게 아니야 정도로 그치면 안 되는데 [이거는]이라고 선 그은 게 마음에 걸림…
최종 정신병 걸리는 점
신나비가 어쩌다 저지경까지 됐는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는지, 천위각성 풀리 전에 어떤 심정이었는지, 무슨 생각으로 버틴건지, 어디까지 각오한건지 영원히 알 수 없음
오대감도 유대감도 독자도 아무도 모름..
오로지 그시간을 홀로 견딘 신나비만 앎........
#작두#오신
아이돌 준오 × 기획사 사장 나비
새로운 앨범 들고 컴백한 아이돌 준오
타이틀 곡은 통통 튀는 고백 노래
음방 뛰는데 팬들 니즈 충족 시켜주려
무대마다 디테일과 의상 다 다르겠지
근데 하나는 고정되어있음
[아니 준오 이번 앨범 음방에
저 목걸이 계속하고 나오네
마음에 들었나봐]
#작두#오신
아이돌 준오 × 기획사 사장 나비
새로운 앨범 들고 컴백한 아이돌 준오
타이틀 곡은 통통 튀는 고백 노래
음방 뛰는데 팬들 니즈 충족 시켜주려
무대마다 디테일과 의상 다 다르겠지
근데 하나는 고정되어있음
[아니 준오 이번 앨범 음방에
저 목걸이 계속하고 나오네
마음에 들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