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 국힘 당권파가 김문수를 '사기꾼'으로 몰고 있다. 김문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노동운동의 전설 김문수 열사가 온갖 배신의 수모를 겪으며 수십년 절치부심한 결과가 이제 코앞이다. 김문수 평생의 꿈! 파쇼타도! 투쟁!
[2025대선] 대법원 판결 - 파기환송 : 걱정할 것 전혀 없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상식을 가진 중도,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이 융합하고 결집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형법 제161조(시체 유기 등)] ① 시체, 유골, 유발 또는 관 속에 넣어 둔 물건을 손괴(損壞), 유기, 은닉 또는 영득(領得)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 준표야, 윤썩열 시체 빨리 묻어라.
[민주당입법사항] 내란•외환의 경우 사면복권금지법안을 입법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이 가질 수 있는 희망의 싹을 완전히 잘라버려야 합니다. 철저한 응징만이 불행한 역사의 반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미분류표] 여론조사 51:36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 우세였던 2014. 6월 서울시장 개표에서도 당시 선관위는 박원순표를 집중적으로 <미분류>로 보내는 짓을 했습니다. 오늘 부궐선거 개표에서도 이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핸드폰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천안함] "가스터빈실 인양 전, 쌍끌이로 어뢰 인양은 허위" - 관련하여 김태영 국방장관,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박정이 합조단장, 윤종성 조사본부장 4인을 형법제122조 직무유기 혐의로 2023. 6. 28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천안함] 북한, 천안함 사건 관련성 다섯번째 공식부인 - 히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진실의길 기사]
poweroftruth.net/column/main…
[렌가테이] 회담후 여길 따라간다고? 1895년 창업, 1905년 돈까스 최초로 탄생시켰다 자랑하는 일본식당을? 미쳤다! 1895년 명성황후 살해, 1905 을사늑약 모르나? 이것들은 생각이란걸 안하는 집단이구나!
[용혜인] "윤석열의 '가만있으라'에 동의할 수 없다. 조용히 추모만 하라? 왜 행안위가 윤석열 정부의 들러리를 서야 하는가?" - youtube.com/shorts/6mDz97k1z…
[尹집단] '희생자' 아닌 '사망자',
, '참사' 아닌 '사고', '근조' 뺀 검은리본? 비열한 놈들. 책임지지 않겠다, 사과하지 않겠다는 노골적인 표시를 저따위로 하는군요. 천벌받을 놈들!
[절규] 당신의 무능함으로 인해 지금 민주시민들과 민주세력들이 무도하고 패악한 세력의 오만한 횡포 앞에 절망하며 절규하고 있는 모습은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부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Replying to @moonriver365
내가 글쓰기의 모범으로 생각하는 짧은 문장과 간결한 문체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는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동양평화’를 절규하는 그의 총성은 지금의 동양에서 더욱 절박하게 울린다”고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