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들었을때 진짜 아무 생각 안나서 이게 잘못된줄알고 억지로 떠나가라 울려고했었는데 그래도 눈물이 안나서 할아버지한테 진짜 미안했었음 장례 치르는 중에도 눈물 안나서 내가 나쁜손자라고 자책도 했었는데 장례 끝나고 이후에 진짜 뜬금없는 부분에서 할배 생각에
'로또 1등' 이준혁 "거울 보면 화 많이 난다…43살에 외모 의미 없어"[인터뷰①]
"비주얼은 촬영팀에서 잘 만들어주는 것 같다. 집에서 거울을 보면 화가 많이 난다. 이제 마흔세 살인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고 말해 현장에 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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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녁이 인터뷰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