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경수야>에 반응하는 도경수의 귀환
또 오랜만에 궁금한 게 생겼는데
"경수야"라고 부르시는 분 중에 저보다 나이가 어린 분은 없죠?
저도 이제 삼십대고..^^
경수야는 반말입니다. 아시겠죠? (끄덕끄덕)
아 실시간 더문 무대인사 시트콤같은 극적인상황 발생
꽉찬 영화관에 한자리만 비어있었음
- 저분도 분명히 도경수씨의 여자친구일텐데..
뒤늦게 빈자리 주인공 등장
알고보니 박병은씨의 팬 (도경수: 어! 병은이형!)
박병은 "나 당신 못 잊을 것 같아.."
그리고 이 모든걸 지켜보는 도경수 focus.
아 배찢어짐
도경수 요즘 밈 열심히 공부한다고 고백해•••
[너 T야? 포즈를 취해주세요]
너 정답 알아?
전 알고 있습니다.
이야 너는 진짜 아이돌 맞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