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retweeted
@파딱으로 이딴 사이다 썰 트윗 그만 보고 싶음.
자기 전에 타임라인을 내리고 있었음.
그때 갑자기 이상한 계정을 봄.
《느개비》
계정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느개비라고 말하고 있었음.
결국 참다 못해 한마디 함.
《저기요, 느개비라는 말 좀 멈춰주시죠.》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음
두식이 retweeted
그냥 내가 트창이어서 친구사이 유지할려면 개인연락 수시로해야되는 일반인세계관이 어떤건지 다 잊어버린듯 내가 내할말만 싸지르면 트친들이 마음찍어서 잘살고잇네 확인해주고 나도 트친이 지할말싸지른거에 마음만눌르면 대충 소통한셈치는 이런편리한세계에 살다가 속세의 삶은 다 잊어버렷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