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ㅈ 정리
- 한화 ㅇㅂㄹ 영입 체킹 했었음 (한화 관계자가
보러 갔을 때는 살짝 부진했었다)
ㅇㅂㄹ 대신 데려온 투수가 짐머맨
- 내년에 팀 전체가 상당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니
팀 전체 으쌰으쌰 해볼 적기라고 생각
(류현진의 쌓여가는 세월, 허인서 등의 성장,
투수들의 부진 탈출 등)
- 배터리코치 바뀔 듯함
김정민 -> 이재원 플레잉코치 가
롤을 더 가져오는 것으로 예상
- 타격코치 후보군 (내부 1명, 외부에서도 있음)
가을야구하고 있는 팀에 후보군이 있어
발표 안 나고 있는 게 맞음
가을야구하고 있는 팀 2군 코치 -> 1군 타격코치로
쓸 예정
- 문현빈 2루 수비
대표팀 가서도 2루 수비 조금 했음
(훈련에 차질 없는 선에서).
류 감독과 선수 미팅했는데 선수가 2루 수비에
미련 있다고 한 것.
apbc끝나고~미야자키 캠프 가서 무조건 결정하고
스프링캠프 갈 예정
- 강백호 수비 포지션
최종 결정은 11월 일정 다 끝나면 워크숍 통해
결정할 예정. 강백호한테 구단이 물어봤을 땐
본인이 가장 편하다고 느끼는 건 포수
(편하다고 느꼈다고 말한 것뿐 하겠다는 건 x)
류 감독은 1루보다는 외야로 가는 게 활용폭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는듯함
그치만 지명타자가 7,80% 이상일듯함
잠깐 잠깐 수비 나가면 할 포지션을 고민중이라고 봄
어깨 수술은 너무 어릴 때부터 투수에겐 죽은 것 같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정말 두려움이 많았고 야구를 못하겠단 생각밖에 없었는데 현진 선배님께서 그렇게 얘길 해주시니 아무래도 직접 해보신 당사자니까 더 신뢰가 가는 거 같고 수술하시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셨기 때문에 그런 조언들이 가장 와닿았던 거 같다.
😭😭🥺🥺🥺🥺🥺
동주 : 수술 하고 이틀 뒤 부터 바로 재활 시작했다.
속도를 빨리 내고 싶어서 초반부터 욕심 내서
재활 했다. 빨리 복귀 하겠다 라는 욕심이 아니라
정상적인 활동을 빨리 하고싶어서 !
한화 문현빈 “재미있어 보이는 ‘가을 야구’, 내년에 다시···2루수 도전은 딱 마무리 훈련까지만”
naver.me/FjmgMdP1
🪨 내년 다시 포스트시즌에 오를 수 있게 팀 전체가
노력 중이다. 이제 비시즌이 시작했지만
여유있게가 아니라 전력으로 훈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