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 retweeted
헤테로한녀 주변 99퍼 다 이 상태임
여자들은 하양평준화 지원해서 지 인생 말아먹고
남자들은 상향평준화 지원성공해서 가스라이팅 범벅으로 노예녀 만듬
둘다 왜 그렇게 사냐 대체
채리 retweeted
이거 생각 많이해야하는게 가족 범위임
12살 어린이인 네번째 부인도 가족이니 데려오고싶다. 네 부인들을 모두 한국 귀화시켜주고 네명 다 한국에서 정당한 법적 혼인관계로 인정해달라. 모국에선 합법결혼인데 왜 다양성 인정 안해주냐. 차별이다.
12살 부인을 합법화 해주면 그 다음엔 한국의 12살도 부인으로 만들게 해달라. 가난한 집가서 돈주면 쉽게 구할수있다.
가난한 집 아버지가 자기 딸을 팔겠다고 말하는데 이 정당한 거래를 아동인신매매라고 분류하다니 이건 전통문화 무시하는 차별이다.
하면 어디까지 법으로 허용할거임?
채리 retweeted
신부값 문화가 조혼을 만나면
집에 돈이 떨어질때마다 성인이 나가서 일하는게 아니라 많이 낳은 자식들 중 딸을 골라 결혼이란 이름으로 팔아서 큰 돈을 만듦
그돈 쓰다가 또 어려워지면 여럿 낳은 자식들 중 또 딸을 데리고 나가서 팔아온 뒤에 그돈으로 먹고삶
딸을 인신매매하면 큰 돈이 생기니 아버지가 직업을 안구함
집에 처박혀서 놀다가 부인들을 폭행해 딸 하나 더 낳게만 하면 일년치 수입이 생기는데 푼돈받고 일을 왜하겠음
어릴때 팔려가면 몸이 너무 작아서 성관계가 아님. 결혼식날 밤에 아이가 죽기도하고 영구 장애가 생기기도하며
딸은 팔 물건으로 보는 아버지는 딸에게 밥을 잘 안줌. 영양부족으로 너무 작은 체격이 됨. 어떻게 성관계에는 살아남았으나 조그만 어린이 체형으로 출산하다가 사망함.
어차피 돈받고 팔아치우려고 낳은 딸이라 출생신고가 안된 경우도 있음. 신분이 없으니 병원에도 못가기도함
게다가 일부다처임.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부인을 더 둠. 딸이 태어나면 돈생기는거고, 아들이 태어나면 더 많은 손녀들을 팔수 있게 되니까 계속 애낳게 하다가 부인들이 죽으니까
또 딸을 판 돈으로 남의집 딸을 사와서 쉬지않고 아이를 낳게 함
당연히 그만큼 여자가 매우 부족해짐
가난한 남자는 결혼을 못하기 시작함
신부값이 매우 비쌈. 총각들은 자기 힘으로 신부를 구할 수 없음.
가난하면 가족친척들이 돈 탈탈 철어 도와줘야 겨우 신부값을 마련함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로 돈쓰지 말자며 서로의 딸을 교환하기도함
모르는 집안에 딸을 팔아서 첫날에 장기가 찢겨져 죽었다는데 돈을 받고 판거라 항의도 못하느니, 조금이라도 더 키워서 아는 집에 보내는게 낫다고 생각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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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5.18이 정치색 드러내는 이야기였음?
교과서에도 실리는데ㅅ벌
그냥 어떻게든 꼬투리 잡고싶은걸로 보임
그게 아니라면 모든 정치로 보든 정신병자정도?ㅠㅠ
그냥병원을다들처가셨으면조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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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하지도 않은 임신이 여성의 약점이 되고 아직 증명하지 않은 가능성이 남성의 장점이 되는 현실이 이상했기 때문임”
너무 공감되는 문장이다...
내가 왜 페미니즘에 목소리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냐면
사서로 일하면서 성차별에 대해 생각할 일이 많았음
여성이 많은 직종인데도 남자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남성을 선호하는 경우를 봤고 남자를 더 뽑아달라는 이야기도 들었음
계약직은 여성을 원하면서 정규직은 남성을 원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임신 가능성을 이유로 여성이 채용에서 후순위로 밀리는 경우도 봤음
그런 경험을 하면서 단순히 개인의 능력만으로 평가받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는 여성을 무조건 우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여성이 어떤 삶을 선택하든 존중받아야 하고 그 선택이 성별 때문에 불이익으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음
내가 페미니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거창하지 않음
아직 하지도 않은 임신이 여성의 약점이 되고 아직 증명하지 않은 가능성이 남성의 장점이 되는 현실이 이상했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