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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숲뱃/리버스×/큩큩닷새임

아캄 1004호
Joined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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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 볼꼬집을주면 난그릴수밖에없음,,,(당빠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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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킥들 독립하겠다고 박차고 나갔는데 새로운 애(동생)가 들어와있으면 얜 뭐예요!?! 나없이 얘랑 얼마나 잘 할수 있을 거 같아요?!?하고 멘토들은 쩔쩔매면서 아니 네가 독립을... 얘로 대체한다니 그런말 하면 못써;; 하는 거 넘 웃김ㅋㅋㅋㅋㅋ나가는건 내 맘이지만 당신은 딴 사람 만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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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리그 맴버별 내가 주고싶은 아이스크림 숲: 스크류바 뱃: 허쉬 원더: 월드콘 할: 올 때 메로나 플: 빠삐코 사복: 설레임 아서: 죠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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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을 대하는 빌런들의 자세. 예전에는 허벅지까지는 안 만졌지만. 이제 그딴거 없다. 발버둥 치는 배트맨의 허벅지에 밧줄을 묶기 위해 그들은... 어디어디를 만졌을것인가... (과거 결박) (요즘 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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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부산의 스웩인가... 내가 부산가서 본 사람들 다 잔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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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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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울을 벗었다 가 아니라 카울을 썼다로 아이덴티티 찾는 브루스 진짜 좋아하는데 그만큼이나 지금은 카울을 쓰지 않은 브루시 웨인 이기때문에 얼마든지 다정해도 돼, 상냥한 척해도 괜찮아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브루스 좋아함... 상냥함을 맘껏 내보이기 위한 핑계가 필요한 브루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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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으로 뱃브루스뱃 커플링 캐해석으로 피터지게 싸우는 고담 시민들같은 거ㅋㅋ숲뱃인데 어쩌다 숲브루스 투샷 찍혀서 헐 슈퍼맨 바람? 애인 물주랑 바람?? / 회댱님 당신이 어떻게 배트맨을 두고...! / 아 루머양산 안 사요 회장님이랑 배트맨 사귄적 없다고; 쿨하고 깨끗한 관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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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거 보고싶다 딕: 맑고 적당한 물결이 이며 바람도 잔잔하니 완벽한 호수인데 손을 넣어보면 맑아서 보이지 않았던 얼음조각들이 요새처럼 결정을 이루고 있음 호수가 내어준 부분에서만 논다면 안전할 수 있는 곳 뱃: 거울처럼 얼어붙은 호수. 뭔짓을 해도 깨지거나 오염되지 않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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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웃겨 쥬글 거 같아서 트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락 받았지만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적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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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팀업 행사 열였는데 할뱃 존잘님들 사이에서 내얘기가 나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일 할뱃 게스트북이나 연성 교환같은거 많이 하니까 할뱃 연성이 많이 늘었다고 본받고 싶다고 방금 디엠 왔는데 너무 놀랐다. 그래서 할뱃 존잘분들이 나를 요새 팔로하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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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_트친소 #디씨_트친소 디씨 뉴비입니다 뱃가 최애구요 가리는 것 없이 잘 먹으니 편하게 다가와주세요!! 마음, 알티 해주시면 흔적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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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뱃‼️ 설탕과자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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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정말 무시무시한 영화다. 처음부터 끝까지 쉴틈없이 몰아친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영화를 보니 스포일러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쓴 이유를 알겠다. <살인의 추억>과 <마더>와 더불어 봉준호 감독의 베스트 순위를 다툴 영화. – at Canne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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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대숲 다시 보니까 드는 생각이.. 진짜 잭스나 히어로가 투쾅투쾅 부순 후의 일반 사람들 사회 너무 잘 표현해둠.. 정치 이념이랑 언론을 통해서 싸우고 여론을 만드는 모습같은거... 아무리 힘쎈 히어로라도 결국 사회에 속한 인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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