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메인트용...
FSN 창궁
광마회귀 몽랑자하
좌우상대고정
메인컾 둘중 한명+타캐=조합으로 조아해요
보는거 타컾 괜찮 리버스는 안괜찮(죽음)
연성 가끔 미쳣을때만 함
뭐 더 써야하지
광마보세요 하오문주는 실재함
헝 retweeted
別に自制が利かないわけじゃないけど、ヒリってマチの服を全部脱がせずにやるの好きそう
結局翌朝になって、シャツが汚れただのこのズボン高かったのに皺ついただのキャンキャン騒ぐマチに、昨日はあんなに気持ちよさそうにしてたくせにって内心思いながら、形だけ謝って何ひとつ改善しないおじさん…
어른스럽게 서다
일단 마치가 다 잘못햇음..,수갑 가져온거 마치죠? 짜증내며 입턴거 마치죠? 몸이 야한거 이것도 마치죠??
힐리마치 마치의 스불재 구속플... 아직 진짜 도입 부분밖에 안썼고 일단 질러놔야 마저 열심히 쓸거같아서 올려둠...
남들 힐마 첫만남 기념일이라고 가슴 따뜻한거 말아오는데 저는 이런거라 죄송하진않고 세상의 균형을 위해 이런 사람도 필요한 법입니다
privatter.net/p/12094263
헝 retweeted
힐리마치 마치의 스불재 구속플... 아직 진짜 도입 부분밖에 안썼고 일단 질러놔야 마저 열심히 쓸거같아서 올려둠...
남들 힐마 첫만남 기념일이라고 가슴 따뜻한거 말아오는데 저는 이런거라 죄송하진않고 세상의 균형을 위해 이런 사람도 필요한 법입니다
privatter.net/p/12094263
아니근데 들어보세요 닉 표정이 진짜.,닉 이대로 행복해서 죽어도될거같다햇잔아 진자 근데 딱 그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고 잇잔아 우리 아기?전봇대가 이렇게 행복하다는 데 그냥좀 계속계속행복하면안될가?
말도안됨 너무 행복한나머지 아련한느낌.,울컥함..이그림만 오백시간 보고잇을수 잇잔아....
아니 조폭경찰 닉마
마치 경찰옷벗기자 말 나왓을때 : 이얏호 사랑한단 이유로 상대 인생망치기 완전야르전개
그런데 그 과정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전개중이신 : 닉...머리박아.....
원래대로라면 자기세계 일구기 50% 닉 사랑하기50% 할것을 인위적으로 닉 사랑하기 백퍼로 만든 이것이 장기적으로 괜찮은걸가 닉네 회사도 먼가 자와자와하고 이후 전개가 매우 궁금하다
헝 retweeted
힐마 침대 들어가서 잠들기 직전이랑 아침에 눈뜬 직후 마치가 힐리 허리에 팔 두르고 영원히 옆구리살 쭈물거릴거 생각하면 너무 따땃함
근데 평소에는 좀 주무르다보면 힐리도 일어나는데 그날따라 영 일어나질 않아서 옆구리 주무르던 손이 아래로 슬금슬금 내려갔으면 좋겠슨 어디 이래도 안일어나나 함 보자 하면서...(갑자기꾸금드리프트)
근데 사실 평소에는 잔뜩 성난 것만 보지 죽어있는거 볼 일이 없어서 묵직흐물둔둔한 감촉이 요상할듯 손가락 쫙 펴서 뿌리부터 끝까지 대보기도 하고 말라있는거 너무 쓸리지 않게 위아래로 주물거리고...
계속 힐리가 깨어나나 얼굴 보면서 아래 만지고 있는데 죽어있는 상태가 도대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결국 옷 한꺼풀 벗겨볼듯 손으로는 대충 가늠만 되지 정확히는 모르니까ㅜ
그렇게 자기 호흡이 미묘하게 거칠어지고 있는줄도 모르고 완전 열중해있다가 깨어난 힐리에게 호되게 이하생략
헝 retweeted
부부 침실에 있는 침대... 보통은 침대를 벽에 붙여놓지만 힐마네는 벽에서 떼어놨겠지... 말만한 성인남자 둘이 붙어먹는데 신음소리는 어케 입 틀어막고 숨겨도 침대 흔들려서 벽에 쿵쿵 부딪히는 소리 나면 홀리한테 바로 들키니까ㅜ
그치만 홀리 없는 날에 마치가 은근슬쩍 침대를 벽 가까이로 밀어놨으면 좋겠다 그래서 한창 둘이 뒹굴다가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역시나 침대가 벽에 부딪혀서 큰소리 나기 시작함
힐리 개큰당황... 분명 소리 안나게 떼어놨는데? 당황해서 움직임 느려지니까 마치가 힐리 얼굴 당겨서 눈 마주보고 히죽 웃는거지
내가 그런거니까 일단 집중해, 응? 이 큰 침대가 움직일 정도로 박아주는게 좋단 말야...
힐리가 거칠게 움직이면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듣고 싶어서 일부러 그래놓은걸 깨닫고 현기증이 날 정도로 꼴려버린 힐리... 마치의 소원대로 온 집안이 쿵쿵 울리도록 박아줌
나중에 벽 쪽 보면 벽지가 까졌는데 자세히 보니 벽 자체도 좀... 패인거 같기도... 암튼 저렇게 하는데 맛들려서 자꾸 침대를 밀었다 당겼다 하는데 이제 원위치로 돌려놓는거 까먹는거지ㅜ 홀리 있을때 둘이 각 잡혀서 뒹굴다가 벽에 쿵 소리 나자마자 둘이 얼어버리기도 하고... 근데 불붙었는데 침대 낑낑대며 움직이는것도 김새니까 둘이 마주보더니 바닥으로 내려와서 후배위로 하느라 마치 무릎 다 까지거나 아니면 걍 번쩍 들고 해버릴듯... 애 몰래 하느라 소리 안내고 하는 요령만 자꾸자꾸 늘어가는 결혼2회차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