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retweeted
약남이가 쓴 글 너무 따뜻해서 위로받음
세상을 끌어안기 전에, 우리 먼저 자기 자신을 꼭 안아주도록 해요. 어떤 모습의 나든, 어떤 모습의 당신이든 모두 가장 소중하고 멋진 존재니까요. 저는 누군가가 저에게 아주 작은 친절이나 사랑만 베풀어 줘도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저는 말에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스스로에게 좋은 생각을 불어넣어 줘야 해요. 안 좋은 생각에 동조하지 마세요. 계속해서 좋은 생각을 하세요.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거니까요. 반드시 스스로에게 좋은 생각을 주입해야 해요. 그렇게 계속 단련하다 보면 좋은 것들이 쌓이게 되고, 사고방식도 긍정적으로 바뀔 거예요. 반대로 부정적인 목소리를 계속 받아들이고 인정하다 보면, 사고방식도 부정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난 위룡이가 스스로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줄 아는 사람인 게 너무 좋아.. 저 송위룡님 입덕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