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분이 세 아이 아빠인데 운동회 시즌 되면 카메라 들고 쫓아다니구 학부모 대항전에 참여하느라 근육통 때문에 녹초가 된다고 사연 주심!
그러니까 후마가 자기가 아빠가 되면 그런 거 다 참여해서 모든 종목 1등 싹쓸이 해 보고 싶다고‼️🥹🥹
또 이거 얘기함 ㅜㅜㅜ
멤버들한테 말해도 “그래서…?” 라고 할 것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삭히고 있었대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푸키먼 얘기할 때만큼이나 흥분했더라
어떤 분이 길에서 은행 특유의 냄새를 맡고 가을 느꼈다구 사연 주셨는데
후마도 은행 진짜 좋아한다고 예전에 가족들이 저녁 메뉴 물어보면 은행이라고 대답한 적도 있대요
시즈오카에서 할아버지랑 자주 가던 초밥집에서 나온 은행을 먹었을 때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구,,,
요즘 후마가 좋아하는 곡이래! 진짜 조흠 추천〰️🫰
kko.to/uXs9ySPyfW
후르츠노모리 만들어 주신 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함께 해 왔는데 어른이 된 지금도 새로운 발견을 하게 해 준다고 이런 존재가 흔치 않다구 함,,,
어쩌면 본인이 이렇게 후마라는 존재가 되기까지 이끌어 준 것도 어쩌면 후르츠노모리 덕분이다 << 얼마나 사랑하는 건지 감도 안 옴
아니 이 얘기만 지금 한 다섯 시간 정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과일 젤리랑 모나카가 합쳐져야 하나의 작품이 되는구나 앤팀에서 한 명이 빠지면 앤팀이 아닌 것처럼. . . << 이럼 미치겟다
후마 이 과자 진~~ 짜 좋아해서 어릴 때도 자주 먹었고 요즘에도 먹는데 어릴 때는 이쑤시개로 한 알씩 먹고 마지막에 모나카 먹으면서 마무리했는데
요즘은 이 과자 먹을 때 이젠 이쑤시개 안 쓰고 색깔만 나눠서 깔별로 한꺼번에 집어서 털어먹고 젤리가 깔별로 네 알씩 남아 있을 때 모나카랑 같이 먹는대!
어른이 되고 나서 느낀 건 모나카랑 젤리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는 걸 알았다구 ㅋㅋㅋㅋㅋ ㅜㅜ
후마 학생 때 친구 집에 갈 때면 베이블레이드 경기장까지 들고 가서 많이 놀았대 엄청 크고 제대로 된 거였나 봄! 친구 집에 경기장이 있어도 꼭 본인 걸 들고 갔대
그런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베이블레이드 오프닝곡 부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구,,,
아 진짜 너무 웃겨
서울 앙콘 때 의상 앞쪽이 열려 있는 걸 활용해서 몸매를 보여 줬는데 평소 같았으면 잠깐 보여 주고 바로 춤 춰야 되는데 순간 안무가 생각 안 나서 그냥 서 있었대
이게 트위터에서 이젠 춤까지 안 추는 거냐고 이야기가 돌았는데 그냥 안무 까먹은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