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서비스직? 알바하다보니까
솔직히 진상손님땜에 힘든 건 ㅂㄹ없고…
당연히 미친사람많음 근데 난 그런건 빨리잊어서
근데 순간적인 화를 못 참겠을 때가
물어보는데 답안할때, 작게얘기할때, 날 앞에두고 내가질문햇는데 지들끼리 얘기할때, 통화하느라 안들을때, 내가 010부터라고 분명히말
아니 그것도 소름 돋았는데
내가 고2 때 가대축 보러가느라 1박2일 외출했었거든 당연히 패드 집에 두고 갔지
근데 집오고 엄마 옆에있다가 엄마폰으로 네이버 들어갔는데 나 가대축 간날 검색기록에 최수빈 생일이 있는거임
알고보니 엄마가 내 아이패드 비번 풀려고 수빈 생일 검색한거고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