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 센터 시킨다” 최원호 깜짝 선언, 韓야구 만약을 대비한다…KIA FA 김호령 대비 ‘뜻밖의 이득’v.daum.net/v/202611040811566…
박재현이 12~15일 열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서 중견수로 뛸 가능성이 있다. 최원호 감독은 만약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박재현을 7일 연습경기서 중견수로 쓰기로 했다
갈우 retweeted
유튜브 보다가 오래됐지만 너무.. 너무 감동인 미담을 봤어요..
NC시절 김태군이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고 가시는 할머니 식사값 몰래 한달 결제 해두고 갔었대
기사 찾아보니까 당시 김태군은 선행도 아니라고 언론 인터뷰도 거절했었다네.. 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