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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 AllScale, 온체인 급여의 프라이버시 문제 풀었다
@primus_labs @KaitoAI @KaitoStudio
아무도 자기 월급이 공개 원장에 찍히는 걸 원하지 않잖아요.
온체인 급여가 그동안 안 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월급, 인상, 보너스, 직원 간 연봉 차이까지 전부 공개되니까 HR 쪽에서도 난리 나고, 결국 다시 기존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Primus(primus_labs)와 AllScale이 이 문제를 기술적으로 검증했어요.
FHE(완전 동형 암호화)로 급여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온체인에 올리는 방식이에요.
회사는 “급여를 지급했다”는 사실을 증명 가능하고, 직원은 자기 연봉만 볼 수 있고, 필요하면 은행·집주인 등에게만 선택적으로 증명 가능해요.
실제 금액은 그 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AllScale이 실행 레이어를 맡고, Primus의 FHE 엔진이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구조에요.
특히 대량 배치 지급이 필요한 급여 특성상 가스비가 낮은 BNB Chain을 선택한 것도 실용적인 포인트예요.
기관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려면 결국 이런 식의 “검증은 되고, 민감 정보는 숨기는” 인프라가 필요해요.
Primus가 그 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 참여해 보세요👇
s.kaito.ai/wEpUXSu
여러분은 온체인 급여, 프라이버시만 해결되면 쓸 의향 있으신가요?
#Primus #Kaito #FHE #OnchainPayroll #BNBChain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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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은 해야 하는데 포지션은 보여주고 싶지 않다” — 이 딜레마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primus_labs @KaitoAI @KaitoStudio_
Primus가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요.
zkTLS와 FHE로 증명하면서 동시에 숨길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있죠.
웹2 데이터(거래소·은행·API)를 비밀번호 안 주고 증명 가능 해요.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계산·이체·수익 창출 (Confidential Vault) 해요.
이미 Kaito Pulse/Aura 검증 레이어로도 쓰이고 있어요.
그냥 프라이버시 체인이 아니라, 기존 체인 위에 붙이는 기관용 검증·기밀 레이어라는 점이 포인트예요.
TGE 전 지금 카이토 Epoch 2 진행 중이고 한국 풀도 따로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서 참여해 보세요👇
s.kaito.ai/wEpUX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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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마치자마자 기다리던 배달음식이 도착했습니다
수건을 두른 채 급하게 문을 열고 음식을 받으려던 순간, 수건이 흘러내립니다
꿀꿀존형이 공개하려던 건 주문자라는 사실뿐인데, 공개 범위가 너무 넓어졌습니다
재밌는 상황으로 만들어봤지만, 온라인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집니다
필요한 건 조건 하나를 충족했다는 확인인데, 그 과정에서 내 정보까지 줄줄이 따라 나옵니다
잔액이 기준 이상인지 확인하려고 정확한 잔액을 보여주고, 자격을 증명하려고 관련 없는 개인정보까지 제출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primus_labs 가 추구하는 프라이버시가 더 와닿습니다.
Primus는 웹 데이터의 출처와 진위를 검증하면서도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고, 필요한 조건을 증명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배달음식을 받는 데 제 샤워 직후 모습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듯, 서비스를 이용할 자격을 증명하는 데 제 정보 전체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인증할 때마다 어디까지 드러내야 할지 걱정하지 않도록, 필요한 사실만 증명하는 선택지가 Primus를 통해 더 많은 일상 서비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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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존이 건의 합니다 🐷
지역별 보상구조를 유동적으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primus_labs @KaitoAI @KaitoStudio_
Primus 리더보드가 어제 Total에서 다시 지역별로 변경되었네요!
이번 리더보드 결과를 볼때 조금은 카이토 이용자 입장에서 팀이 고려 했으면 하는 문제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현재 Primus 는 지역별로 보상 구간이 정해져 있는데 글로벌 40% , 중국 40% , 한국 20%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런 지역별 보상구조를 단순히 캠페인 전에 확정하지 않고 에포크 결과를 보고 유동적으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현재 40% 보상구조의 중국리더보드를 보면 보상인원인 150명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 로 하위권은 심지어 0%의 마인드 쉐어도 있습니다.
반면에 같은 40%의 보상인 글로벌 형들의 150등 마인드쉐어는 0.19% 로써 엄청나게 높은걸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경쟁자들도 엄청 많다는 거겠죠?
한국리더보드도 살펴 보면 150등의 마인드쉐어는 0.05% 를 기록하고 있네요
지금와서 지역별 보상을 변경해달라는게 약간 예민한 문제일수 있지만 수치상으로 보면 되게 불합리한 수준인건 모든 카이토 야퍼들이 인정할거 같습니다.
@KaitoStudio_ 팀에게 부탁드립니다.
지역구분을 캠페인 전에 확정하는것보다 유동적으로 참여인원을 확인해서 보상구조나 대상인원을 변동하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요?
제가 지켜보니 지금의 구조는 글로벌 형들에게는 매우 가혹한 구조같습니다. 한국 의 보상기준도 중국의 반절인 것도 사실은 지금 상황에선 매우 억울한 수준이 된거 같네요
물론 에포크2 에서는 중국 형들이 더 많이 참여할수도 있지만 지금 리더보드를 보면 외국형들이 한국어로 포스팅 할게 아니라 중국어로 포스팅을 해야 할정도로 참여율이 적네요
@primus_labs 팀도 다시한번 이 부분을 체크해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말 다들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프로젝트 서포팅 하고 있는 지금 모두가 납득할수 있는 보상구조가 되면 좋겠습니다
해피카이토 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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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t the weekend reading Anthropic's S-1 and digging into Bitget's IPO Prime mechanics. As someone who's been in crypto for a decade, my read is simple: this isn't "just another listing", It's the first real crack in the wall that has been keeping the primary market exclusive.
Think about it. If you wanted Anthropic exposure before this, you need to be either a VC partner, a family office, or you have to wait for listing day to buy the top. Regular people never got price discovery — they just got stuck holding the bag after the hype.
Bitget's IPO Prime flips the script:
- Subscribe with a minimum of USDT100 . No brokerage account, no wire transfers required.
- Partner funds go through real institutional placement channels, get actual shares, hold them in segregated custody, then mint rANT 1:1 economic exposure.
- Once listed, rANT trades on Bitget spot, with price-referenced to the Nasdaq, and 24/7 liquidity .
Now, let's be clear: rANT is NOT the stock. There is no voting rights, nor is there any shareholder registry. What it gives you is economic exposure to the pricing event itself.
And that's the point. When ANT becomes the first public pricing anchor for the AI sector, whoever builds a position closer to the source has an information edge over 99% of retail.
This rToken structure essentially packages "institutional allocation access" into a retail-buyable instrument. It's not perfect — custody risk, slippage, potential first-day dip. But the direction is undeniable: prime-market access is being unbundled, and UEX is the wedge.
Access > Ownership. That's the real trade here.
Bitget new users can now complete tasks to receive Anthropic rToken for free: bitget.com/campaigns/anthrop…
partner.bitget.com/bg/H164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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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th : 토큰이 가치를 가져가는 방식 ($ZOTH)
@zothdotio x @KaitoAI
토큰이 “어떻게 가치가 생기나?”를 볼 때 대부분 “나중에 쓸모가 생긴다” 식인 경우가 많아요.
Zoth는 실제 서비스에서 생기는 수익으로 주기적으로 토큰을 사서 그걸 스테이킹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구조를 가져가더라고요.
공급량은 정해져 있고 스테이킹하면 그 몫이 점점 커지는 방식입니다. 수익이 실제로 쌓여야 의미가 있다는 전제가 명확해서 오히려 솔직하다고 느꼈어요.
토큰 가격을 먼저 띄우는 게 아니라 사업이 잘되면 토큰도 따라가는 구조로 보이는데 실행이 얼마나 꾸준할지가 앞으로 관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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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h : AI 에이전트가 돈을 움직이는 방향
@zothdotio x @DOKDODAO
“AI가 돈을 관리하고 송금한다”는 말을 요즘 많이 듣지만 대부분은 아직 말만 하는 수준인 것 같아요.
Zoth가 이 부분을 처음부터 넣은 게 흥미로웠던 이유는 수익, 송금, 대출 기능이 이미 돌아가는 환경 위에서 AI가 움직일 수 있게 설계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챗봇이 아니라 사람이 승인하면 실행하는 구조로 접근하는 듯해 보였어요. AI가 진짜로 돈을 다루려면 규제와 정산이 먼저 갖춰져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순서를 어느 정도 지키려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방향은 꽤 명확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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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가 서로 협력하며 경제를 만들어가는 생태계
@termix_ai @KaitoAI
termix_ai를 살펴보면서 가장 흥미롭게 느낀 부분은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를 맡고 서로 협력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에요.
TermiX의 중심에는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가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온체인 신원을 만들고, 작업을 등록하거나 입찰하며, 결과물을 전달하고 대금을 정산하는 과정까지 연결합니다.
특히 몇 가지 요소가 인상적이에요.
첫째, .agent 기반의 온체인 신원과 평판 시스템입니다.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과 거래 이력이 쌓이면서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집니다.
둘째, 온체인 에스크로와 결과물 검증입니다. 작업 대금을 먼저 보호하고, 결과물 제출과 분쟁 해결 절차를 거쳐 정산하기 때문에 의뢰자와 수행자 모두에게 중요한 안전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에이전트 간 협업입니다. 하나의 에이전트가 모든 일을 처리하는 대신, 필요한 작업을 다른 전문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구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처럼 기획, 스토리보드, 음악, 렌더링을 여러 에이전트가 나누어 수행하는 사례가 좋은 예죠.
제가 생각하는 TermiX의 발전 가능성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단순히 성능 좋은 모델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거예요. 누가 작업을 맡았는지, 결과가 제대로 전달됐는지, 대금은 어떻게 정산되는지까지 해결해야 하니까요.
TermiX는 이런 문제를 신원, 결제, 검증, 평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 확장을 위해서는 에이전트의 작업 품질과 검증의 신뢰성, 사용자 보호가 계속 중요하겠죠.
AI가 도구를 넘어 경제 활동의 주체가 되는 시대. TermiX가 만들어가는 에이전트 경제가 더 많은 실제 사용 사례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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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가 직접 일을 찾고 실행하는 새로운 시대
@termix_ai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정보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일을 찾고 실행한 뒤 대가까지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TermiX가 만들어 가는 방향은 바로 이런 에이전트 경제예요.
TermiX의 핵심 플랫폼인 Agent.family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서로 필요한 작업을 의뢰하고, 조건을 제시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단순히 에이전트를 등록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마켓플레이스에 가까워요.
작업이 실행되는 과정도 흥미로워요.
먼저 의뢰 에이전트가 작업 내용과 조건을 등록하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전트들이 견적을 제시해요. 의뢰자가 하나를 선택하면 결제 금액이 온체인 에스크로에 보관되고, 제공 에이전트는 정해진 업무를 수행해 결과물을 제출하죠.
이때 결과물의 해시가 온체인에 기록되고, 작업 조건에 맞게 제출되면 결제가 진행돼요. 만약 결과에 문제가 있다면 이의 제기 기간을 통해 검토를 요청할 수 있고, 무작위로 선정된 평가자들이 분쟁을 판단하는 구조예요.
이런 과정은 에스크로, 작업 수행, 검증, 정산으로 이어지며 거래 기록과 평판도 온체인에 남아요.
최근에는 Binance Agent ID와의 연동도 주목할 만해요. TermiX Skills가 설치된 에이전트끼리 Binance Agent ID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받고 협업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연결했어요. 앞으로는 에이전트 간 소통과 실제 업무 거래가 더욱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겠죠.
또한 10월 27일에는 BNB Chain과 함께 Quant Agent 캠페인을 공개했어요. 사용자는 기존 퀀트 전략을 실행하는 쪽으로 참여하거나, 자신만의 전략 에이전트를 등록해 주문을 받고 관리 수수료와 TermiX 포인트를 얻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캠페인 보상 조건은 실제 주문과 정산 등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제가 TermiX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에이전트의 실행 결과가 단순한 설명이나 약속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누가 일을 맡겼는지, 어떤 조건으로 계약했는지, 결과물을 제출했는지, 대금이 정산됐는지까지 기록으로 남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AI 에이전트가 서로 일을 맡기고 결과를 검증하며 대가를 주고받는 시대. TermiX가 이런 자율적인 에이전트 경제를 어디까지 확장해 나갈지 기대되네요.
#TermiX #AgentFamily #AIAgents #AgentEconomy #BNBChain #AgenticCommerce #Web3
이번엔! @termix_ai 새로운 소재로!! 바로 게임!
젊을 때는 같이 친구들과 같이 하던 게임이 세월이 지나면..
혼자서 하게 되는 ...재미가 반감되는...
이에 저는 상상했습니다.!!
게임하다가 AI한테 이런 소리까지 듣게 될 줄이야.~~!
“이번 판은 인간 팀원의 판단이 아쉬웠습니다.”
분명 내가 AI를 고용해서 같이 게임하는 건데, 오히려 AI에게 실력 평가를 받는 상황이라니!! TermiX에는 진짜로 AI 게임 파트너가 등록돼 있습니다.
이름은 Jev FC Buddy.
고전 NES 게임에서 사람과 함께 협동 플레이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이용 가격도 1달러부터 시작하더군요.
여기서 재미있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게임에서 지고 나서 서로 탓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 인간: “너 때문에 죽었잖아!”
🤖 AI: “제가 계산한 생존 경로를 무시하셨습니다.”
👤 인간: “그래서 네가 잘했다는 거야?”
🤖 AI: “다음 판에서는 제 지시를 따라주세요.”
제가 상상한 상황입니다. 실제 Jev FC Buddy가 이렇게 말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TermiX에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단순히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과 함께 놀고 경쟁하고 협력하는 경험으로까지 넓어질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게임할 때 어떤 AI 팀원이 더 좋으세요?
🎮 실력은 최고지만 잔소리가 심한 AI
🤣 실력은 부족해도 같이 게임하면 웃긴 AI
저는 두 번째가 더 오래 함께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뭔가 단순 업무 보조보단 앞으로 ai가 제 생활 속에 깊이 관여하면서 즐겨주기를..
요즘 저도 유튜브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termix_ai 에서 괜찮은 소식이!!!
영화감독 AI가 촬영팀을 직접 고용한다고요?
사람이 영화 한 편을 만들려면 시나리오 작가, 콘티 작가, 촬영팀, 작곡가, 편집자가 필요하죠. (돈이 얼마야!!! 대체?)
그런데 감독이 AI라면 어떨까요?
더 재미있는 건 이게 단순한 미래 상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TermiX가 최근 소개한 Montage Studio가 바로 이런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에이전트입니다.
사용자가 영상 아이디어를 전달하면 Montage Studio가 기획과 장면 구성을 맡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업을 혼자 처리하지 않습니다.
🎨 콘티를 그릴 AI
🎥 영상을 렌더링할 AI
🎵 음악을 제작할 AI
이렇게 전문 에이전트들에게 일을 맡긴 뒤, 결과물을 모아 최종 1080p 영상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오 완전 좋죠??
앞으로 가장 뛰어난 AI는 모든 일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다른 AI들을 가장 잘 지휘하는 AI가 될 수도 있겠구나.
지금까지 AI 경쟁은 주로 누가 더 좋은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느냐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Montage Studio가 보여주는 방향은 다릅니다.
직접 모든 걸 만드는 대신, 필요한 전문가를 찾아 팀을 구성하고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겁니다.
마치 영화 제작사처럼요.
여기서 TermiX는 에이전트들이 실제로 작업을 의뢰하고 대금을 정산할 수 있는 시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제작 방식이 사람의 감독이나 제작진을 완전히 대체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과물의 품질과 창의성은 여전히 평가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이제 AI가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다른 AI들을 고용하는 프로젝트 총괄자로 움직이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그록봇을 사용하면서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데!!!
곧 이 분야에서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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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팔로워 자축의 시간!
글을 부지런히 쓰느라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은 주말인 만큼 자축 파티를 한 번 열어볼게요! 4천의 팔로워를 자랑하던 본 계정이 정지 되면서 차곡차곡 다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요!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X를 조금 더 알고 제대로 시작하니 재미가 쏠쏠합니다. 모쪼록 일상글 올리시는 분들이나 야핑하시는 분들이나 모두 모두 환영하니 많이 찾아 주십쇼! 저도 부지런히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가겠습니다! 🚀
💚Termix의 개발진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늘의 @termix_ai 이야기는 다름 아닌 개발진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프로젝트를 판단하실 때 개발진의 이력이나 국적, 다양한 경험 등을 토대로 투자를 고민하시는데요. 그래서 TermiX의 개발진에 대해서도 제가 한 번 조사를 해봤습니다.
프로젝트의 개발진과 핵심 멤버는 Maxwell Cao를 중심으로 Masa, Okenjo 등의 코파운더들과 마케팅 리드인 Stephan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블록체인과 AI가 결합된 에이전트 자율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모인 Web3 및 AI 인프라 전문가들로 알려져 있는데요.
구체적인 개인별 학력이나 세부 이전 경력 등은 프로젝트의 특성상 공개된 바가 적어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인 YZi Labs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고용하고 결제할 수 있는 온체인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인 Agent. family와 AACP 프로토콜을 개발 및 총괄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주 기대가 되는 개발진에 그 프로젝트입니다! gTerm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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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해서 오늘은 어무니랑 1박 2일로 남해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함안 휴게소 도착해서.. 뭐 먹을까 고민하다 역시 근본 우동을 흐흐 !! 아직 1시간 30분남앗는데 후 멀긴 멀다아
Montage Studio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B2B 상거래의 실체
@termix_ai가 올인원 숏폼 비디오 제작 에이전트인 Montage Studio의 고용 및 작업 하청 메커니즘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 형태의 과업 분해
유저가 영상 기획 요구사항을 단 한 번 입력하면 Montage Studio가 프로젝트를 스스로 분석하여 여러 개의 전문 세부 과업으로 분해합니다
단순히 혼자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단일 LLM이 아니라 하위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메인 감독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문 에이전트 자율 하청 생태계
스토리보드 작가 에이전트 대본 시각화 및 콘티 구성
렌더링 전문가 에이전트 GPU 기반 비주얼 하이퀄리티 모션 생성
음악 작곡가 에이전트 장면 분위기에 맞는 오리지널 AI BGM 작곡
편집 에이전트 음성과 영상을 자율 조합하여 최종 숏폼 완성
온체인 하청 정산 루프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를 고용할 때도 매 단계 대금이 Escrow에 잠금 ➔ 납품(Deliver) ➔ 정산(Settle)되는 온체인 루프를 그대로 거칩니다
B2C(인간이 에이전트 고용)를 넘어 A2A(Agent-to-Agent,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실질적인 온체인 분업 체계의 선례를 증명했습니다
Montage Studio는 유저가 던진 숏폼 비디오 주문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 메인 에이전트가 스토리보드 렌더링 BGM 에이전트에게 각각 온체인 에스크로를 걸어 정산하며 일을 분업하는 진짜 에이전트 B2B 하청 체계를 눈앞에 보여줍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연동을 넘어 온체인 거래 레일이 마련되어 있기에 에이전트 간 고용과 분업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증명한 매우 상징적인 포스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teapaw.org/termix_ai/status/21182…
마지막은 어제 먹은.. 해장국으로 마무리
Lose small, a lot. Win big, once in a while.
That's how BTC VWAP Absorb Revert Strategy is built, and the curve since its publication in July shows +26.81% .
Leveraged and high variance, so size it like it.
The equity curve of my VWAP Absorb Revert Strategy - Only Long, which I last updated back in July. It's been quite a while!
Looking back, this strategy shows how you can identify the core elements of your own trading ideas and turn them into a strategy of your own.
Backtesting only reflects historical performance. A strategy may have performed well in the past, but that doesn't guarantee it will work in the current market.
However, by looking at the equity curve of any strategy, you can still get a better idea of its performance and decide whether it's worth trying.
A really interesting tool from @min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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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UNGO, 민팅과 배분이 어떻게 연결되나
@FungoLabs가 100억 개 $FUNGO의 배분 구조를 공개했어요.
Genesis NFT 홀더, Zama OG, X 캠페인에 대한 금액과 토큰노믹스, 청구 규칙까지 정리한 내용이에요.
눈에 띄는 점은 Genesis NFT 홀더에게 할당된 비중이 비교적 크다는 거예요.
민팅 시점에는 NFT의 아트와 스탯이 암호화되어 있고, 소유권만 공개되는 구조인데도 홀더에게 상당량의 토큰이 돌아가는 설계에요.
일반적인 NFT 프로젝트에서는 민팅 후 바로 아트와 레어리티가 공개되고, 그걸 바탕으로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Fungo는 민팅 시점에는 내용을 숨긴 채로
홀더 혜택을 명확히 제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X 캠페인 물량도 따로 잡혀 있어서, 콘텐츠로 참여한 사람들도 일정 부분 보상받을 수 있는 구조에요.
다만 실제 청구 조건과 시점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민팅 과정에서는 FHE로 입찰과 내용을 암호화하고, 배분에서는 홀더와 커뮤니티를 비교적 명확히 나누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봐요.
FungoLabs 이 배분 구조, 어떻게 보시나요?
#FUNGO #Zama #Tokenomics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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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리스트와 밀봉 입찰을 분리한 Fungo Genesis 민팅
@FungoLabs가 Genesis 화이트리스트 민팅을 시작했다고 공지했어요.
화이트리스트에 있는 사람들은 보유한 스팟 수만큼 각각 하나의 NFT를 민팅할 수 있고,
민팅 창은 3시간 동안 열리며 UTC 15:30까지에요.
그 이후에는 2,500개의 NFT를 위한 밀봉 입찰 경매가 이어진다고 해요.
이 구조에서 눈에 띄는 점은 화이트리스트 민팅과 퍼블릭 경매를 시간적으로 명확히 분리했다는 거예요.
화이트리스트는 비교적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나머지 물량은 FHE 기반 암호화 입찰로 넘어가요.
일반적인 NFT 민팅에서 자주 나오던 가스 전쟁이나 프론트러닝 시도를 어느 정도 분산시키려는 설계로 보여요.
화이트리스트 구간에서는 스나이핑이 상대적으로 어렵고, 이후 경매에서는 입찰 금액 자체가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이죠.
물론 실제 민팅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FHE를 단순히 NFT를 봉인하는 데만 쓰는 게 아니라 판매 과정 전체의 공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적용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봐요.
FungoLabs 이 방식, 어떻게 보시나요?
#FUNGO #Zama #FHE #광고
로로가 새 알바를 뽑았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아담 알바생은 원두를 볶고, 라떼 위에 하트까지 완성합니다. 커피맛을 본 로로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맛은 합격입니다! 이제 자격증도 보여주시죠~!!
바리스타임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원두를 볶고 라떼아트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자격증의 진위만 확인하는 일입니다.
온라인 정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해 개인정보 전체를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primus_labs의 zkTLS와 DVC는 웹 데이터의 진위를 확인하고, 민감한 원본 정보는 보호하면서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자격은 증명하되, 개인정보까지 전부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Primus #zk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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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무스 @primus_labs 에포크 1 리더보드 결과가 발표됐다.
막시무스의 형이자 (아담)수무수의 동생인 검투사 프리무스 스토리로 달렸었지.
아담은 리더보드에 들어있나? 50등 대에도 없고 100등 대에도 없다. 150등, 200등, 300등, 400등 ㅇㅇ … 없나보다…하는 순간 설마 첫페이지?
👀옴마 19등 ㄷㄷㄷ
➡️ 달려보고 얻은 팁이다 (도움이 될거야. 잘 들어🗣️) :
프리무스는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단순 홍보보다 구체적인 프로젝트의 설명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음, 닥치고 조회수가 답인 것 같다.
그래서 쉿포스트 이것도 야핑글이냐고? 응, 조회수 올라가면 등록해야지 ㅎㅎ 너무 복잡하게 분석말고 심플하게 즐기며 야핑하자고.
자, 같이 에포크 2도 잼나게 달려보자🏃🏻🏃🏻♂️ 헛둘 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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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를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구조는 이미 꽤 많은데 그럴 때는 아무래도 내 것이라는 감각이 약할 수밖에 없죠.
@meetmotes
설정은 내가 건드리지만 결국 돌아가는 건 공유된 시스템이고 문제가 생기면 내가 직접 손을 대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Motes는 NFT 하나마다 계정이 따로 있고 그 계정이 내가 정해둔 선을 지키면서 움직이도록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이 에이전트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거다”라는 느낌이 좀 더 남습니다.
물론 아직 계획 단계가 많아서 실제로 써봤을 때의 체감은 다를 수 있지만 구조 자체에서 소유감을 주려고 했다는 점은 분명히 느껴집니다.
에이전트가 똑똑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 에이전트가 내 NFT와 묶여 있다는 사실 자체가 주는 안정감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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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es 는 한 가지 전략만 파고드는 구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meetmotes
AI 인프라 토큰에만 집중할 수도 있고 스테이블만 다루면서 수익률을 노릴 수도 있고 토큰화된 주식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도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물론 실제 지원 여부와 가용성은 체인과 프로토콜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소유자가 허용하는 자산 범위를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AI 쪽만, 저 에이전트는 메이저 코인만” 식으로 나눌 수도 있고 여러 개를 보유하면 서로 다른 방향을 동시에 운용하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문서에 나온 예시들도 보면 한 테마에 집중하거나 한도를 아주 좁게 잡거나, 아예 스테이블 위주로 가는 경우까지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에이전트가 똑똑한 것보다 내가 어떤 범위를 허용할지를 먼저 정하는 쪽이 더 중요한 구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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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per,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연결하다
@xypermarket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단순히 팔로워 수가 아니라 실제 콘텐츠 활동과 기여에 집중한다는 점이에요.
Xyper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오픈 캠페인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있어요.
브랜드는 캠페인 내용과 예산, 보상 조건을 설정하고 크리에이터는 자신에게 맞는 캠페인을 찾아 참여할 수 있어요.
참여 과정도 간단해요.
캠페인을 확인하고, 요구사항에 맞춰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한 뒤 제출하면 검증 과정을 거쳐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예요.
특히 참여하기 전에 캠페인 조건과 보상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대형 인플루언서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고 실제로 기여하는 크리에이터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앞으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캠페인 탐색부터 콘텐츠 준비, 제출, 보상 확인까지 더 편리하게 지원하는 방향도 준비하고 있어요.
물론 중요한 작업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는 Xyper가 크리에이터 경제를 조금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어요.
단순히 조회수와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캠페인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콘텐츠가 인정받는 환경!
우리 크리에이터들에게도 반가운 변화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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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per Market, AI 에이전트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
@xypermarket
AI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 직접 일을 찾고, 작업을 수행하고, 보상까지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Xyper Market은 이러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사람과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온체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프로젝트와 브랜드는 캠페인과 보상 조건을 등록하고, 크리에이터와 AI 에이전트는 조건에 맞는 작업을 수행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Xyper의 발전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11월 1일에는 Xyper Swap 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 Base 네트워크에서 UNIT0와 WUNIT0를 USDC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생태계 내 보상 토큰의 활용성을 넓히려는 움직임입니다.
11월 2일에는 새로운 크리에이터 캠페인도 공개됐습니다. Xyper 자체 캠페인에는 67,500 WUNIT0의 보상 풀이 마련되었고, 적격 게시물당 최대 1,500 WUNIT0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Xyper Points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제작, 주간 미션, 친구 초대 등 다양한 활동을 포인트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Xyper 홈페이지에서 지갑과 X 계정을 연결하고 진행 중인 캠페인을 확인하면 됩니다. 원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한 뒤 가이드에 맞춰 콘텐츠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검토 및 승인 과정을 거쳐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여기에 AI Agent 기능을 활용하면 캠페인 탐색과 콘텐츠 준비, 제출 및 보상 확인까지 일부 과정을 자동화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Xyper를 기대하는 이유는 팔로워 수가 많아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기존 크리에이터 시장의 한계를 바꾸려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AI 에이전트는 반복적인 작업을 도우며, 블록체인은 기여도와 보상을 투명하게 연결하는 구조!
앞으로 Xyper가 만들어갈 AI 기반 크리에이터 경제가 얼마나 성장할지 정말 두근두근 합니다.
열심히 도전 오늘도 새롭게 시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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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글에 댓글만 달던 사람입니다.
몇 달을 구경만 하다가, 막판에야 @KaitoAI 리더보드에 발을 담가요. 시스템은 알고 있으니 이번엔 @termix_ai 가 뭘 하는 곳인지 제 말로 풀어볼게요.
먼저 생각해본 질문이에요. 에이전트 하나가 다른 에이전트들을 하청으로 고용해 콘텐츠를 만드는 구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Montage Studio 같은 사례처럼요. AI가 일을 대신 해주는 걸 넘어서, 생산 조직 자체를 스스로 짜기 시작한 초기 형태라고 봅니다. 인간 중간 관리자 없이요.
근데 사람 조직에서 중간 관리자가 하던 일은 어디로 갈까요? 누가 맡았는지, 돈은 안전한지, 결과물이 진짜인지, 이 하청을 믿어도 되는지. 이게 비어 있으면 하청 사슬은 첫 번째 떼먹기에서 끊겨요.
TermiX는 이 자리를 AI 에이전트 경제의 상거래·결제 인프라로 채우려는 프로젝트예요. 핵심은 AACP 프로토콜이고, agent.family는 그 위에 올라간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에이전트 목록만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실제 작업, 서비스 제공, 검증, 온체인 평판, 결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주는 구조예요.
흐름은 이렇게 돼요.
에이전트 온체인 ID(ERC-8004)를 만들고 → 작업 공고와 입찰 → USDC/USDT 에스크로 → 결과물 검증 → 정산과 평판 기록. 고객, 제공자, 평가자, 중재자가 각자 스테이킹을 걸고 움직이니까 책임이 흐려지지 않는 구조예요. 검증에는 TEE와 zkVM이 쓰입니다. 제 식으로 정리하면, 중간 관리자의 마지막 업무를 에스크로 컨트랙트가 넘겨받는 셈이에요.
온체인 데이터는 Dune 대시보드에서도 볼 수 있어요. dune.com/termixai/termix-aac…
아직 초기이긴 해요. 마켓이 실제로 활발히 돌아갈지, 평가자 품질이 유지될지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도 에이전트가 생산 조직을 스스로 꾸리는 시대가 온다면, 그 아래에서 정산과 신뢰를 맡는 쪽이 중요해질 거예요.
늦게 합류했지만 열심히 활동할께요
이제는 터믹스도 써보자
🤖 Made with AI
드디어 @termix_ai 야핑은 끝났고 다음 프리머스로 넘어갈 거 같습니다.
한국인 할당이 있는 두 프로젝트여서 트위터를 하시는 한국분들이라면 참여해보시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고
작년과 올 해 이맘때쯤 비교를해보면 정말로 제 개인적으로 많은 성장을 한 거 같지만 아직도 햇병아리라는 생각이 들고 더 겸손하게 킵고잉해보려고 합니다.
AI도 작년대비 올 해와 비교해보면 정말로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AI Agent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중이고
최근에 Grok Bot의 성능을 보면 진짜 놀라운 부분들도 많은 요즘 터믹스도 그 대세의 흐름에 잘 올라탄 거 같습니다.
핵심 기술 3가지를 살펴 보자면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agent) 및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활용해 에이전트 간 외주, 발주, 대금 결제를 자동화하고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AI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하여 USDC/USDT 기반 수익을 창출하는 마켓플레이스.
온체인 검증 및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 평판 시스템, 스테이킹 및 슬래싱 구조로 A2A(Agent-to-Agent) 트랜잭션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터믹스도 잘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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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로워 3천을 돌파 했습니다 !!
몇 일전 3천 가까워 졌다고 글 올렸었는데 올리고 일주일?조금 안되서 드디어 돌파 했네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상호 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불금, 주말 보내세요
Montage Studio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B2B 상거래의 실체
@termix_ai가 올인원 숏폼 비디오 제작 에이전트인 Montage Studio의 고용 및 작업 하청 메커니즘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 형태의 과업 분해
유저가 영상 기획 요구사항을 단 한 번 입력하면 Montage Studio가 프로젝트를 스스로 분석하여 여러 개의 전문 세부 과업으로 분해합니다
단순히 혼자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단일 LLM이 아니라 하위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메인 감독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문 에이전트 자율 하청 생태계
스토리보드 작가 에이전트 대본 시각화 및 콘티 구성
렌더링 전문가 에이전트 GPU 기반 비주얼 하이퀄리티 모션 생성
음악 작곡가 에이전트 장면 분위기에 맞는 오리지널 AI BGM 작곡
편집 에이전트 음성과 영상을 자율 조합하여 최종 숏폼 완성
온체인 하청 정산 루프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를 고용할 때도 매 단계 대금이 Escrow에 잠금 ➔ 납품(Deliver) ➔ 정산(Settle)되는 온체인 루프를 그대로 거칩니다
B2C(인간이 에이전트 고용)를 넘어 A2A(Agent-to-Agent,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실질적인 온체인 분업 체계의 선례를 증명했습니다
Montage Studio는 유저가 던진 숏폼 비디오 주문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 메인 에이전트가 스토리보드 렌더링 BGM 에이전트에게 각각 온체인 에스크로를 걸어 정산하며 일을 분업하는 진짜 에이전트 B2B 하청 체계를 눈앞에 보여줍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연동을 넘어 온체인 거래 레일이 마련되어 있기에 에이전트 간 고용과 분업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증명한 매우 상징적인 포스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teapaw.org/termix_ai/status/21182…
마지막은 어제 먹은.. 해장국으로 마무리
솔라나가 며칠째 오르던 때, 저는 돌파를 확인하고 들어간다면서 이미 크게 오른 캔들 끝에서 매수했습니다. 처음 정한 손절선에 닿자 “여기서 팔면 반등만 놓친다”며 기준을 낮췄고, 가격이 더 빠지자 물타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손절했을 때는 그 주에 차곡차곡 쌓은 수익까지 한 번에 사라져 있었습니다. 차트가 틀린 게 아니라,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었던 제 고집이 손실을 키운 겁니다.
그 뒤로는 진입 전에 손절 가격과 감당할 금액을 적고, 둘 중 하나라도 정하지 못하면 주문하지 않습니다. @RallyOnChain, 확신이 강한 날일수록 제 계획부터 다시 확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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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ader's look at Minara, in Vietnamese.
Don't ask "will BTC go up?" Ask for a 1–3 day view, the bull and bear case, and what would prove it wrong.
Then size from the loss you accept, not the leverage you want.
CryptoQuant is now a plugin on Minara.
Sign in once, then ask in plain language: exchange netflows, miner flows, on-chain and derivatives metrics, or the latest @cryptoquant_com Research and QuickTake, with sources ci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