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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소식에 정신없이 준비했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한국 오자마자 쉴틈없이 바쁘게 보냈을텐데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고, 좋은시간 보냈길❤️ 또 한국에 와주세요 항상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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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핸윗케 온라인 상영 한대요❗️ 근데 이제 한국 기준 월요일 아침 10시에 하고 자막 없이 이해해야 하는.... 아래 링크에서 티켓 구매할 수 있고 혹시 당일 한국에서는 접속 안될 수도 있을까봐 문의넣어두었습니다...
thelonescreen.com/scree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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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You Need is Justin. <흐르는 여정>의 저스틴민 배우와 긴 대화를 나눈 씨네21 1581호가 나왔습니다. 김혜옥 배우, 김진유, 매튜 J 톰슨, 박세영 감독님이 보내주신 애호의 코멘터리도 함께 실었어요. 취재에 큰 도움 주신 프리즘오브, 매튜 푸치니, 매튜 J 톰슨 감독님, 영화사진진 감사합니다!
Replying to @cine21_editor
✔️FEATURE 저스틴 민, 배우의 여정
✔️FEATURE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부름을 받은 뒤
✔️CRITIQUE 박윤희 평론가의 <눈 둘 데가 없네>
✔️FRONTLINE: THE PASSEUR 김소희 평론가의 <와일드 호스 나인>
너어어어어무 좋다
[📕#빅이슈신간 ] 𝗡𝗼.353 다시, 손을 쓰는 사람들👉커버 B ‘저스틴 민’
〈흐르는 여정〉은 죽음과 여생이라는 무거운 질문을 슬쩍 뒤에 두고, 춘희가 새로이 만난 사람들에게 온기를 나눠 주는 시간을 통해 관객의 마음을 정화한다. 그 사이로 낯선 청년 민준이 불쑥 끼어들 때마다 우리는 영화의 공기가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민준을 연기한 저스틴 민은 이 영화를 통해 새삼 정체성과 마주했고, 강릉 바닷가를 걸으며 천천히 가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353호(커버 B #저스틴민) 구매하기
👉 bit.ly/3UBBVVF
역시 트위터...이긴 한데ㅠ 저도 사실 저장을 잘 안해서 필요할 때마다 트친들 계정을 열심히 연어하고있습니다 ( ᵕ̩̩ㅅᵕ̩̩ ) spin-spin.com/q/6ae46d2aaee8…
얼마전에 저민단 만났을 때 좋아한지 2년만에 처음 보고 그 뒤로도 거의 2년동안 못 봤는데 그나마 본 것도 몇 초 정도였다고 하니 어떻게 버텼냐고 하심 생각해보면 애초에 덕질 시작할 때 실물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했어서 가능했던 것 같음 그래서 사실 아직도 저민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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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저스틴 민 인생영화가 **이랑 *****라는 거잖아...
〈흐르는 여정〉 (@jinjinpic) 개봉 기념으로 한국을 찾은 저스틴 민의 인생영화 TOP 3 공개!
full ‣ wcha.it/3U65u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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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미식가, 저스틴 민이 솔직하게 남기는 K-디저트 리뷰. 오늘 개봉하는 영화 <#흐르는여정>의 '민준', 배우 #저스틴민 을 만났습니다. 화제의 한정선부터 최애 호두과자까지. 그가 1등으로 꼽은 K-디저트는 무엇일까요?
#JustinMin #Journey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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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미식가, 저스틴 민이 솔직하게 남기는 K-디저트 리뷰. 오늘 개봉하는 영화 <#흐르는여정>의 '민준', 배우 #저스틴민 을 만났습니다. 화제의 한정선부터 최애 호두과자까지. 그가 1등으로 꼽은 K-디저트는 무엇일까요?
#JustinMin #JourneyThe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