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사랑 특기는 글쎄요...

브콜너 밴드 요리 운동 독서 미디어
Joined Jan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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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쩐다 진짜 지혜는 이런건가.. 거짓하나없이 전부 사실만으로 모든걸 살리셨음
오은영 박사님도 배워 간다는 한 아빠의 자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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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소문난 보부상이라 누가 봐도 가방 작은데 갑옷씨가 준 거라 어떻게든 꾸욱 눌러담는 거 봐.. 넘치니까 자기들끼리는 나름 소리 죽여서 긴급회의 하는 거 귀여워죽겠음ㅠ 치이가 견과루. 하는 거에서 최종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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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잠만 개웃겨 이승윤 페스티벌에서 멘트 안 하는 이유: 노래 한 곡 더 하려고? 이것도 맞긴 함 근데 사실 진짜 이유는 그냥 할 말이 없어서 안하는거였음;; 입 열면 남 욕 말고 하는 게 없대 ㅜㅜ 유난히 단콘에서 말이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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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いかわヴェポラップ回、シーサーが「これで買ってきてほしいです…」って差し出したお財布じゃなくて、ちいかわ、自分のお財布で買ってる……という気づき (目から滝)(鼻水)(嗚咽)(天を仰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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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시는구나
요새 또 이석원 붐업 되어서 졸라 짜증남.. 나름 2001년인가부터 언니네 들은 올드팬이고.. 6집 그따구로 내고 멋대로 해체한 것도 별로였는데 어디서 거지발싸개 같은 책만 줄창 쓰다가(다 삼) 그것도 이제 재미없는지 다시 음악한다고 나대는 꼴이 너무너무너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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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핢핣이랑 자란 아기같아서 더 사랑스럽게 느껴져
시사는 취향이 좀 와일드한 쪽인가? 술 마시고 싶어하는 것도 그렇고 지로라멘 일본에서 약간 터프한 느낌이라매 전통춤 이런거도 좋아하고 어르신들이랑 같이 자란 청년 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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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가 없는 추운 집에서 겨우 일어나서 차가운 밥을 차려먹고 치이의 배웅을 받지 못하고 집에서 나옴
자고 일어낫을때는 앞치마 입은 치이가 날 깨워주고 따뜻한 밥을 주고 내가 나가는 길을 배웅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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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본 후 하치 이미지 #ちいかわファンア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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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잘한다 이자식 데뷔곡은 대중픽으로하고 추후활동은 례술하려고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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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깐 얘 지금 관객으로 세워둔 분홍햄 포쉐트 풀썪. 쓰러지는 거 보고 자기도 무대에서 풀썪. 넘어졋던 거 떠올라서 우는 거잔아......... 저 초밥만한 뇌에 뭐이리 트라우마가 많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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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 영상을 가구처럼 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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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emptydream
참고: 이 녀석은 스발바르 제도에서 살다가 2021년 고양이별… 아니 여우별(?)로 떠난 케샤 입니다. “서류상” 북극 여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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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다 여자 팬들 많은 거 쪽팔려하는 남돌이랑 다르게 아기 팬들 자랑스러워하는 게 진짜 내가 부모여도 콘서트 티켓팅해줄 듯
아 제발 크럼즈 뮤비에서 아기다이브 클럽 개장했는데 아기다이브들 아이브언니들 포카로 카드게임하고 아이브언니들은 요구르트 서빙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씹졸귀뮤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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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몸으로 보니까 개빡세보이네
아 스트레칭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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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들 밥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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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크 쓰고있을땐 약간...의심스러운... 야매의사... 이런 느낌인데 마스크 내리자마자 갑자기 이국종작귀됨 겁나 명의일것 같고 수술 일정 1년 후까지 개밀려 있을거같고 예약잡기 힘들거같고
할로윈 우사기 마스크 내리니까 다크써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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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우사기 흉내 안 내도 되는데 치이가 우사기 따라 하면서 “하아?” 하는 거 보실 분ㅋㅋㅋㅋㅋ 곧바로 우사기가 “하아? 하아?” 하니까 얼굴 새빨개지는 치이까지 봐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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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그냥 동태눈으로 일하다가 먼작귀 보고 실실거렷다가 연말이라 생각많음이 돼서 심란햇다가 후추벌레 쫓으려다 본인이 휘두른 곰인형에 맞아서 혼자 방바닥에 자빠져잇던 치이카와 흉내내는 우사기 이런 거 보면거 실실거리다가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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