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옷 retweeted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에 맞춰 민중의소리가 다큐 ‘저 달이 차기 전에‘를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쌍용차 파업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youtu.be/3kXdm7AChRI?si=J71z…
3년 팔고 뭔 한 시대의 끝이여. 이제 고장나면 부품은 어쩔겨.
news.kbs.co.kr/news/mobi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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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재판부는 다른 원인을 거론했다. 코로나19 백신이다. 재판부는 “(발병은) 오히려 백신접종과 관련된 것으로서, 업무 외의 면역학적 요인이 관여하였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다른 거야 율사가 율사했다고 치더라도 이건 개 시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이면 깨는 꿈이길“ 간이 녹은 ‘반도체 소년’의 겨울
수정 2026-11-06 11:17
neosherlock.com/archive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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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깨는 꿈이길“ 간이 녹은 ‘반도체 소년’의 겨울
수정 2026-11-06 11:17
neosherlock.com/archive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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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트위터 의사계정 교사계정들은 그냥 일반 의사들이랑 교사들 평균보다도 상당히 물이 안좋고 비호감인 애들만 잇는듯
트위터 변호사계정의 경우 일반 변호사들 평균이랑 비슷하게 체감됨. 원래 수준이 상당히낮고 비호감임
웃겨서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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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의원 당선 연설: 언제나 약자에게 거십시오
"언더독", "좌우가 아닌 위와 아래", "사랑의 정치", "이웃과 연대", "증오는 못하지만 사랑은 할 수 있는 일", "정치에서 억만장자의 축출"
많은 사람의 마음을 흔든 연설. 전문을 옮겨 보았습니다.
brunch.co.kr/@literacy/168
뭔 물건을 샀는데 작동도 잘 안되고 자꾸 고장나는데 대책은 없다 그러고 하면 좀 짜증나잖음. 올해 7월에 산 쿠쿠 음식물 처리기가 그러함. 수시로 눌러붙어서 안 돌아가고 물에 하루 이틀 담가 놓았다가 긁어내야 하고, 뚜껑 안쪽은 직화로 밥하다 태워먹은 것처럼 눌러서 뭔짓을 해도 안 닦임.
서비스 센터 다녀 옴. 눌러붙은 거는 해결해 주었으나 이렇게 수시로 눌러붙는 것은 원래 그렇고 제품의 하자가 아니며 뚜껑 타는 것도 원래 그렇고 작동하는 데 문제가 없으니 AS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진짜 내가 예민해서 그래? 나 진상이야? 이게 원래 이런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