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 header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 profile picture

착하게 살자. 바르게 살자. 건전한 사회복귀

교정시설
Joined August 2024
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Photo by 갱생변곡점 (@hell_inflection)
갱생변곡점 retweeted
Fight night energy is taking over DC. UFC Freedom 250 is almost here. 🇺🇸
3,235
9,924
1,124
62,156
8,685,142
갱생변곡점 retweeted
AMERICA AF. 🦅🇺🇸
2,516
3,918
501
26,873
1,377,417
갱생변곡점 retweeted
That’s a wrap on the @UFC Ceremonial Weigh-Ins on the Ellipse 🦅 See you tomorrow — 8 PM EST.
413
1,163
48
7,215
191,448
갱생변곡점 retweeted
Congratulations to Jim Dolan and the New York Knicks!!!
1,036
3,644
223
33,069
1,178,790
갱생변곡점 retweeted
Congratulations to Jim Dolan and the New York Knicks!!!
537
1,056
24
8,945
326,689
갱생변곡점 retweeted
President Trump holds all the cards.
3,514
2,665
283
12,315
513,684
갱생변곡점 retweeted
🚨 President Donald J. Trump on cancelled scheduled strikes against Iran.
5,361
4,059
1,300
18,873
2,122,273
갱생변곡점 retweeted
"Most importantly, we have a deal that Iran will never have a nuclear weapon." - President Donald J. Trump 🇺🇸
2,054
2,027
174
8,783
368,644
갱생변곡점 retweeted
President Donald J. Trump is restoring American commercial fishing in the Pacific, boosting domestic seafood production, supporting American jobs, strengthening national security, and helping lower seafood prices for hardworking families. 🇺🇸🐟
572
1,325
48
7,505
222,085
갱생변곡점 retweeted
Americamaxxing 🇺🇸
2,220
2,886
200
14,708
450,309
갱생변곡점 retweeted
왜 동네에 피부과는 많은데 피부질환을 봐주는 피부과는 없을까요? 여기 피부질환 환자를 많이 본 한 피부과 원장님의 이야기에 그 답이 있습니다. 피부과 의원이 피부 질환을 많이 보고, 정당하게 건강보험료 청구를 했더니, 심평원이 "과다청구" 취급하고 매달 수백, 수천만 원씩 삭감했다는 이야기. (이렇게 되면 오롯이 의원의 손해가 됩니다) 열상, 찰과상 처치도 삭감. 환부 사진을 붙여 소명해도 삭감. 삭감 사유를 물으면 "전문심사위원 판단"이라는 일괄적 답변만 듣습니다.
강남역 '피부진료 병원' 40곳 중 피부질환 진료 가능은 3곳. 나머지는 미용만 한다고 한다. 이걸 보고 또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의사들이 돈 되는 것만 한다"고. 그럼 거꾸로 묻자. 전문의도 미용하는 요즘. 의사들이 왜 전문과를 포기하고 전문의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나. 전문의가 되려고 인생에서 가장 비싼 자원인 시간을 썼다. 수년을 병원에 묶여 당직 서고, 책임지고, 배우고, 버텼다. 그런데 막상 전문과 진료를 하면 병원은 안 굴러가고 위험은 크고 보상은 낮다. 반대로 전문과를 안 살려도 되는 미용은 규제는 적고 수익은 높고 책임은 비교적 가볍다. 그럼 사람은 어디로 가겠나. 이건 탐욕의 문제가 아니다. 설계의 문제다. 전문의를 만들어놓고 전문의 진료가 망하게 만든 나라. 그 결과가 피부과 간판은 넘치는데 아토피 볼 의사는 없는 현실이다.
7
107
7
151
3,260,106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이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와도 연결된다. 나는 10년 넘게 세포치료제 개발에 참여해왔지만, 아직 단 한 건의 치료제도 실제 상용화까지 성공시키지 못했다. 특히 과거에는 척수신경 손상 환자의 신경 연결을 목표로 신경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한 적이 있었다. 비임상 시험에서는 상당히 우수한 결과가 나왔고, 연구 자체만 보면 분명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전혀 다른 곳에 있었다. 환자 유래 세포를 기반으로 치료제를 생산하다 보니, 1회 투여 비용이 30억 원 이상으로 책정될 수밖에 없었고, 생산 기간만 해도 약 90일이 소요됐다. 더 큰 문제는 생산 과정에서 단 한 번이라도 오염이 발생하면 처음부터 다시 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면 또 다시 90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해진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척수신경이 연결된다”는 말을 들으면 휠체어를 타던 환자가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실제 목표는 끊어진 신경을 일부 회복시켜 배뇨·배변 기능을 되찾고, 환자가 스스로 화장실을 갈 수 있도록 만드는 수준에 가깝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환자의 삶의 질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다. 문제는 결국 접근성이다. 모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제이지만, 너무 높은 비용과 복잡한 생산 구조 때문에 정작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극히 제한적이라면, 기업 입장에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희귀·난치성 치료제 개발은 늘 딜레마에 빠진다. 분명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인데, 동시에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필요로 하는 사람은 많지만, 모두가 누릴 수는 없는 현실. 그 간극이 연구자들에게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다.
5
15
55
10,890
갱생변곡점 retweeted
감정이 계속 격해있어서 진짜 의사분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
2
8
5,465
1. 비타민 C 메가도즈 비타민 C 메가도즈 용법이 전임상 실험과 소규모 임상에서는 효과가 있다는 데이터들이 일부 있으나 대규모 Randomized Controlled Trial에서는 여러 질병에 대한 치료효과나 예방 효과를 보이는데는 실패했다. 단, 증거의 부재는 부재의 증거가 되지는 못하며, 또 비타민 C는 수용성이고 가격도 저렴하며 부작용 또한 Tolerable하기에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도권의 의사들은 비타민 C 메가도즈에 대해서 그다지 긍정적인 입장은 아니다. 부정적이거나 혹 부작용이 그다지 크지 않기에 냅두는 정도의 중립적인 입장이다. 의사들이 밥그릇 뺏길까봐 비타민 C 메가 도즈를 반대하는 건 너무 엄모론 적이다. 실제로 패혈증이나 항암등의 상황에서도 환자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비타민 C에 대한 임상이 이루어진 적이 있으나 유의미한 긍정적인 결과 도출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당신이 비타민 C 메가도즈를 하고 있고 위장관계 부작용이 없으며(복통, 역류성 식도염등) 실제로 효과를 보고 있다면(설령 그것이 플라시보 일지라도) 나는 구지 말리지는 않는다. 단 신장 결석의 위험이 있고 생기면 무지 아프기에 물이나 많이 마시라 할 것이다. 그렇지만 비타민 C 메가도즈 하지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하라고 할만한 근거 역시 없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특히 배아픈데 억지로 참고서 하는 건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2. 비타민 C 전도사 이왕재 교수 이왕재라는 전) 서울대 의대 교수의 스피커를 믿기 때문에 비타민 C 메가도즈가 효과가 있다는 건 논리의 비약이다. 우선 이왕재 교수는 기초 교실인 해부학 교실 교수 출신이며 임상 의사가 아니기에 그가 말하는 효능의 증거는 대부분 전임상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포커스도 거기에 맞춰져 있거나 임상 수준에서는 개인적인 간증 레벨에 머물러 있다. 실제로 그의 비타민 C에 대한 예찬론을 듣는 서울대 의대 구성원들의 속마음은 “어휴 또 그러시네 정년이나 하세요”정도였다. 주위에 있으면 한번 물어보시라. 또한 그는 의사 중에서는 드물게 창조론을 믿으며 기독교에 매우 열성적이다. COVID 19 판데믹 당시 (이에 대한 음모론은 떠나서라도) 그는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고 비타민 C를 먹으면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그는 현재 자신을 모델로 비타민 C 상품을 판매하기에 이해관계에서도 상충이 있다. 물론 이왕재라는 스피커가 어떠한 사람인지가 비타민 C 메가도즈의 효과의 유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대 교수가 비타민 C 메가도즈가 효과가 있다고 하니 그 사실이 맞다”라고 말하는 것 또한 오류가 있다.
비타민C라는 이름의 신화 한 환자가 물었다. “선생님, 비타민C 3000mg씩 먹으려는데 어떨까요?” 그녀의 손엔 커다란 통이 들려 있었다. 노란색 정제 1000개. 희망이 가득 담긴 통이었다. 나는 물컵을 들어 보였다. “이 컵의 용량이 200ml라고 해봅시다. 여기에 1리터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자명했다. 넘친 물은 바닥으로 흐를 뿐이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비타민C를 받아들이는 장의 수송체는 한계가 있다. 30mg에서 180mg까지는 거의 90%를 흡수한다. 하지만 200mg에서 흡수율은 70%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1250mg이 되면 절반도 못 미치는 46%. 12000mg에 이르면 겨우 16%만 흡수된다. 나머지는? 비싼 소변이 되어 하수구로 흐른다. 라이너스 폴링.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천재 화학자. 그가 1970년 비타민C 메가도스를 주창했을 때, 세계는 열광했다. 감기가 사라질 것이라고, 암이 정복될 것이라고. 하지만 2013년, 코크란 리뷰 (29개 연구와 11,306명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가 차가운 진실을 보여주었다. 일반인에게 감기 예방 효과는 없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예외는 있었다. 마라톤 선수들, 남극 탐험대원들. 극한의 신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는 감기가 절반으로 줄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남극에 살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부작용이다. 2000mg 이상에서 많은 이들이 설사와 복통을 경험한다. 비타민C가 장에서 물을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스웨덴의 한 연구는 남성의 신장결석 위험이 두 배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논란은 있지만, 위험 신호다. 한국인 영양 권장량은 하루 100mg. 오렌지 하나, 피망 반 개면 충분하다. 상한선은 2000mg. 이것도 ‘해롭지 않은 최대치’일 뿐, ‘필요한 양’이 아니다. 그 환자에게 제안했다. “차라리 500mg을 아침저녁으로 나눠 드세요. 흡수도 좋고 부작용도 적습니다.” 그녀가 아쉬운 표정으로 물었다. “그럼 이 큰 통은요?” “1년치로 생각하세요.” 의학의 역사는 과유불급의 역사다. 비타민A 과다로 실명한 북극 탐험가들. 철분 과다로 간이 망가진 환자들. 그리고 지금, 비타민C라는 새로운 신화. 진실은 늘 중용에 있다. 오늘 아침, 나는 오렌지 하나를 깐다. 새콤한 향기가 거실에 퍼진다. 100mg의 비타민C. 자연이 정해준 딱 그만큼. 때로는 그것으로 충분하다. 아니, 그것이 가장 완벽하다.
78
116
31
641
387,745
갱생변곡점 retweeted
Replying to @hell_inflection
비단 남조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집권여당에 '셰셰' 하는 짐승들 있잖아... 갸들 돈 떨어지잖아? 그러면 제일 먼저 총칼들고 수령님 모가지 따러 가는 애들이야. 그래서 무서워서 억지 경기 부양을 멈추질 못해. 채권시장을 죽이면서 버티는거야. 과거에도 채권시장 야랄날 때 마다 레포시장 발작하고 결국 큐티 중단하고, 그래도 안되니까 억지 코로나 핑계로 싱크대 던져서 인류 역사상 가장 말도 안되는 현금살포 했잖아.. 그래서 조금 진정된다 싶으니까 작년 11월에 큐티 중단하고 그러다 보니 또 단기채 야랄나서 '낫큐이' 박박 우기면서 지금 프런트엔드쪽 티빌 사고 있거든.. 그런데 지금 속도로.. 그리고 티빌 만기 만으로는 광활한 다른 만기들까지 커버가 불가능해. 그래서 또 조만간 대규모 정말 과거 꼬로나 보다 더 큰 규모로 돈 살포할 엄청난 핑계를 만들겠지. 우리 살아있는 동안 또 일어날 일이야. 정확히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채권시장 보면 대충 한 맥스 2년 정도 남지 않았나 싶어.
23
42
5
284
17,723
갱생변곡점 retweeted
지변님 글에 미국관점을 추가하자면: 한타 바이러스, Hantavirus,는 생각보다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네바다, 워싱턴주에서는 드물지만 항상 주정부에서 주의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특히 서부쪽같이 나무로 지어진 집들이 많은곳에는 쥐들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임으로 차들이 있는 Garage나 뒷마당에 쥐 배설물이 흔하게 발견됩니다.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임으로 주의는 주지만 미국같이 잔디깎으시는분들이나 공원에서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장소들은 더더욱 위험합니다. 저 또한 판데믹으로 갈지는 의문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처럼 어떻게 될지는 의문이며 모든 질병 전염과 관련하여 취약점은 'closed area', 즉 이번 건 같이 크루즈에서 아직 발병하지 않고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을 가능성도 높으므로,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오만 피드가 한타바이러스로 도배중. 우리 나라에 연간 수백명의 환자가 발생하지만 사실 국내 의사들이 거의 만나본 적이 없는 질병. 나도 한번도 본적 없음. 내 또래의 사람들은 가을이 되면 잔디밭에 그냥 눕지 말아라. 유행성 출혈열 걸린다 등의 얘기는 들어봤을 것임. 그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쥐등 설치류에 의해 전파되지만 이번 안데스 바이러스처럼 일부 Strain은 사람과 사람간 호흡기 전파가 가능하다고 함. 치사율이 높아서 글쎄. 판데믹으로 가기에는 무리이지 않을까 싶긴 한데 2020년에 감기 바이러스로 만만히 봤던 코로나 바이러스에게 전세계가 당한 걸 생각하면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잘 모르겠음. 다만 생물학적 무기로 특정 집단을 공격할 용도로는 사용 가능할 듯도 싶음. 유전적으로 무슨 변이를 획득했다면 그건 아무도 예상 못하는 영역이고. COVID-19때 중국에서는 한타바이러스도 같이 돌았다 그런 소문이 있었는데 진위는 잘 모름. 전세계에서 한국과 중국에만 백신이 존재하며 민간인들은 접하기 어렵고 일부 지역의 군인들만 맞는 듯. 단 이 백신은 국내의 한탄 바이러스에만 예방 효과가 있고 아메리카형에서의 효과는 알려지지 않음. (국내 백신 : 녹십자 한타박스). 그 외 백신은 모두 연구중이며 치료제는 일반 대증요법외에 리바비린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음. 또한 2020년에 비해 의료 체계가 상상도 못하게 무너진 상황이므로 한타바이러스든 뭐든 펜데믹으로 가면 대응이 불가능할 것 같음. 정리 : 한타바이러스는 기존의 지식에 의하면 좀 호들갑 같음. 변이를 획득했다면 미지의 영역. 다만 무슨 판데믹이든지 국내에 일어나면 큰 문제가 생김. 2020년과 지금의 의료 보건 체계는 완전히 다름.
1
5
19
5,449
갱생변곡점 retweeted
투자는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는 과정이다 우리는 흔히 투자를 숫자의 게임으로 생각한다. 수익률, 지표, 타이밍…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면, 투자는 결국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이 정해준 길이 아니라, 👉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그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이다. 투자도 다르지 않다. 성공적인 투자는 수많은 기회 속에서 모든 것을 쫓는 것이 아니라, 👉 내가 가장 깊이 이해하고, 가장 강하게 믿는 것에 자신을 맡기는 데서 시작된다. 나에게 그것은 ‘유동성’이었다. 유동성은 단순한 지표가 아니다. 그것은 시장의 호흡이며, 자산 가격의 방향을 결정짓는 보이지 않는 흐름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뉴스에 집중하지만, 그 모든 것을 움직이는 더 근본적인 힘, 👉 유동성의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시장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다. 시장은 언제나 불확실하다. 때로는 방향을 잃게 만들고, 때로는 스스로의 확신마저 흔들리게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사람만이 결국 도달한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완벽한 타이밍이 아니라, 👉 가슴을 뛰게 하는 목표와 그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는 집요함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투자는 단순히 수익을 얻는 과정이 아니라, 👉 내가 어떤 삶을 선택했는지를 증명하는 여정이라는 것을.
6
40
6
197
31,216
갱생변곡점 retweeted
어린이날을 축하합니다 어린이여러분 덕에 문어이모가 된 문어이모가
61
8,625
248
27,619
673,251
갱생변곡점 retweeted
What the actual fuck is this? Whatever just happened, it was not small.
324
271
36
3,486
1,02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