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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く者」の感想の羅列

極東アジア
Joined July 2026
아까 다른 분과 일본의 タメ口잇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일본어의 존댓말과 タメ口는 한국어보다 발음 변화가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까 나온 예로 来店(らいてん)、来ます(きます)、来る(くる)처럼 전부 발음이 바뀌는대 비해, 한국어론 오시겠습니까? 옵니까? 오다 처럼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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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天皇系譜での「男系」「女系」の話を聞いてると…「女系」とは「血統を辿る途中に1人でも女性が入っている系統」と言っているのだが、それなら「男系」は「血統を辿る途中に1人でも男性が入っている系統」になるべきだろ? その場合「(お互いの系統ではない)系統」っていう矛盾が発生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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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나 보다 나이가 많은 동기랑 친해졌더니, 자신을 형이라고 부르라고 한다. 분명 나이는 달라도 동기인데, 굳이 왜 형이라고 부르라고 이야기 하는가? 이런 경우, 헌국인이 「더 친해지고 싶어서」락고 주장 하고, 일본인이 「선 넘는다」고 주장 할 경우, 한국인이 틀렸단 말인가?
직장에서 무례한 반말 사용을 당한 경험담을 쓰고 외국인 여자라서 무시당한 것 같다고 했을때 일본 여성들은 여자라서 그런 측면이 있을 것 같다고 했음 근데 남자들은 절대, 절대, 저얼대!!! 그런거 아니라며 친근감이라며 선의라며 배려라며 펄쩍펄쩍 뛰었음 결국 자국에서 일본인 남성으로 살면 ‘무례한 다메구치’ 이걸 당할 일이 없음 그래서 모르는거임 경험이 없으니까 그래서 암만 싸워봤자 평행선임 대충 싸우고 다들 현생 살러 갑시다 차라리 벽에 대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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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사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완벽하게 파악 할 수 없을텐데, 무엇을 근거로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짓는 단 말인가? 그럼 당신은 외국인이 단정 짓는 한국인의 속 뜻이 한국인이 주장하는 변명보다 정확하단 말인가?
외국인이 친근함을 위한 다메구치와 무례한 다메구치를 눈치껏 구분하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일본인들의 사고에 놀라울뿐임. 한국인을 바보로 생각하는게 아니고서야. 일본인은 해외여행을 가질 않으니 언어가 달라도 인종차별이나 무시하는걸 느낄 수 있단걸 모르는듯. 며칠이지나도 벽에다 말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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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人的には韓国人の受け取る「タメ口」のイメージって日本語に訳すと暴言の含まれた罵り位になってる感じがしますね。 言葉としてはお互い「タメ口」って呼んでるけど概念は違う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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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되는 정확한 설명인 것 같습니다.
본인 일본 20년↑인데 1. 일단 느낌상 일본인은 기본형은 반말임 2. 필요하면 옵션형으로 존대를 씀 3. 반말의 느낌이 한국어의 반말처럼 “막 대해도 되는” 느낌은 아님. 무장해제느낌 4. 그냥 이야기하다가 재밌으면 반말침 5. 존댓말이 오히려 벽이 한장 억지로 있는 느낌이라 그거만으로도 “개재밌다” “너랑 친하고싶다” “너에게 흥미롭다” 시그널임. 약간 자세 고쳐앉는 느낌 (유튜버들 대부분 이 케이스일것) 6. 외국인은 존대를 잘 모를거라 착각해 옵션을 해제함 7. 외국인에게 맞춰준다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8. 나이가 한참 어리면 옵션끄는게 정상. 한국은 유치원생이나 초딩한테도 상황따라 존댓말해주는데 일본은 그러면 “이사람 뭐지? 고장났나” 임 9. ~쿤 ~쨩 정서랑 비슷한데 이게 확실히 낮춰서 부르는게 그렇게 대하는게 오히려 “귀엽게 봐주고 있다” 임. 10. 특히 젊은 여자, 일본인들끼리도 바로 ~쨩되고 반말됨 (귀엽게 보는느낌으로. 단 못생긴 아저씨가 하면 더럽다는 반감은 한국과 비슷) 11. 나리타공항이나 외국인 많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대화도 제대로 안되는데 소리지르는 외국인들에 지쳐있음. 일본인에게도 그렇지만 외국인이라는걸 아는순간 One of them. 12. 한국인에게 특히 어려움. 나도 존댓말 무장해제가 일본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안되서 인간관계에 약간의 어려움을 적어도 10년은 겪음 그래서 상황마다 다르지만 정말 오랑캐 취급인 경우 ,호의인경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을 경우다. 거기서 근데 기분 나빠서 반말을 지적하면 깜짝 놀랄거임. 그 다음 반응은 그 사람들 나름. 일본어를 잘하는데도 반말나오면 호의이거나 11번 케이스. 이 경우에는 말을 하기 전부터 대체로 표정에 씌여있음. 그럼 그 언어적 “외국인판정” 은 어떻게 뜨느냐. 세세한 비꼼이나, 돌려말하기나, 돌려까기나 견제구 같은 감정선이 공유되나? 느낌 이건 어렵다. 말할때의 억양, 표정과 제스쳐, 발음 모두 다. 이게 다 클리어 되면 멀쩡히 한국인이라고 내가 밝혀도 재일교포거나 뭔가 복잡한 배경이 있겠거늘 하고 오히려 조심스럽게 대함 그럴땐 그냥 내가 먼저 무장해제해서 블랙유머를 넣던지 한걸음 더 다가가던지 해서 풀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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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宮様に皇位押し付けてんじゃねえ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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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治天皇が将来の後継者不足に備えて創設した宮家がGHQに潰されたから、今回の改正で復活させたんだろ。外人に文句言われる筋合い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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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황실전범(皇室典範)에서 언급되는 남계남자(男系男子)는 결국 '부계(父系) 혈통을 거슬러 올라갔을 때 천황과 직계로 연결되는지'여부라서, '모계(母系) 혈통을 거슬러 올라갔을 때 천황과 직계로 연결되는' 43대 천황과 44대 천황은 모녀관계이기 때문에 "여계(女系)"가 성립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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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언론에서, '과거 일본에도 여계(女系)가 존재 했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43대 천황 "겐메이 천황"과 그 딸인 44대 천황 "겐쇼 천황"의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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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일본 천황가문에 여계(女系)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계(女系), 즉 모계(母系)를 거슬러 올라가도 천황가문의 시조에 도달 할 수 없기 때문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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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이후다. 아이코 공주가 천황이 된 이후 '역대천황과 같은 시조를 두지 않는' 남성의 아들을 출산 했을 경우, 현재 일본의 황실전범(皇室典範)상에서는 그 아들은 천황의 후계자로 인정 받을 수 없다. 이유는 부계(父系)를 거슬러 올라가도 천황의 시조에 거슬러 올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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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 일본에서 거론된고 있는 "아이코 공주 천황론"은 언뜻 보면 문제가 없어 보인다. 만약 아이코 공주가 천황이 되더라도, 부계(父系)를 거슬러 올라가면 역대 천황과 동일한 시조로 연결된다. 그레서 남계여성천황(男系女子天皇)은 지금까지 8명이 있었으며,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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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서 "남양 김씨"집안에, "인천 이씨"아들을 양자로 입양을 하면, "남양 김씨"의 혈통은 끊기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두 성씨가 '수로왕(首露王)'를 시조로 하기 때문에, 부계(父系)를 거슬러 올라가면 '수로왕(首露王)'에 이른다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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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천황의 계승 문제를 한국의 성씨로 비유를 하면, 현 천황을 가야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수로왕(首露王)'을 시조로 하는 "남양 김씨"라고 가정하고, 양자 입양 대상인 '구궁가(旧宮家)'는 같은 시조를 가지는 "김해 김씨", "인천 이씨", "김해 허씨"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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