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커비🩷🧡 잡담은 주로 블루스카이에서 🦋hmoppet ❌NO for AI❌

Joined September 2009
posty.pe/pbiltmnc 웨이들 디 배포전 '와냐마을주민총회'에서 발행한 책을 유료공개합니다. 동시에 실물책의 통판도 9월10일까지 진행합니다. 포스타입도 실물책도 가격은 동일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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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괜찮은 것 같아서 한의원 안 가고 일하려고 앉았다가 오른쪽 뒷골이 찌릿 하는 순간 일어나 전철 타러 감... 더 아파지기 전에 침을 맞을 것이다.
그저께 목이 아파서 내일 침 맞으러 가야지 했는데 어제는 또 안 아프길래 안갔더니 오늘 다시 아픔 흑흑 목 죽어 살아 죽어 살아 살아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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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의원이 동네에 있었으면 그때그때 갈텐데 멀어서ㅜ(전철타고 가야 함) 게다가 침 맞은 날은 필라테스를 못해서 타이밍 맞추기 은근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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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프펫 retweeted
#RT이벤트 "로즈를 찾아 주세요." 레아와 록산트의 막내딸, 레오나와 정보상 칼테스탈의 이야기로 새롭게 돌아온ㅡ 웹툰 <브링 더 러브> 외전 2 '힐데브란트가의 영애'💙💚 🎉전 플랫폼 웹툰 론칭 기념 RT이벤트(~11/9)🎉 📌RT+팔로우 해주신 한 분께 추첨을 통해 치킨 교환권을 선물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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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料理好きな方と是非行きたいところ。どんぐりのムックと豆腐キムチ、ネギのチヂミにクックシ。私のとっておきのお店ですよ😌ここのキムチが最高に美味い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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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엽서랑 가든 헌터스 모두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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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아니고 "출판만화"도 아니고 "페이지 만화"라는 표현이 만화의 중요한 장점을 뚝 잘라먹은 느낌이 나서 미묘한데, 창작을 아카데믹하게 배우지 못한 저는 이걸 설명할 방법이 "벡터"같은 소리밖에 없네요. 이런. ㅋㅋ (이과 고질병) PS) 한 6, 7년만에 클튜 켰음. 단축키 기억하는게 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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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비 오프회 특전 스티커!! 나오기 20분 전에 서둘러 그리느라 반전하는 걸 깜박해서 트위터에는 제대로 된 버전으로... 참가해주신 피코님, 커브님, 하임님, 소빵님, 그리고 모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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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모몽가,랏코,쿠리만쥬 실패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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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넘었는데 내 앞에 9천명 넘게 남음 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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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금 ANA에서 주문 성공했는데 다 재고가 있더라. 물량 진짜 많이 준비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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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목이 아파서 내일 침 맞으러 가야지 했는데 어제는 또 안 아프길래 안갔더니 오늘 다시 아픔 흑흑 목 죽어 살아 죽어 살아 살아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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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ドだらけくじが欲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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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재밌었다. 개인적으로는 호러보다 청소년 퀴어 성장 드라마에 더 가까운 느낌. 물론 두 장르 모두에 해당되는 영화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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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韓国めちゃ寒いんだけど日本はめちゃあったかいやんけどうなってるの地球ちゃん元気出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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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다라케 쿠지 라인업이 심장에 와닿지 않는데 뽑말 고민중(쿠지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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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바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불어서 날아가는 줄. 며칠만에 이렇게 추워질 일인가😂 커비는 뚱뚱이라 안 날아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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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미쳐서 웨이들 디 대량 포획했는데 와냐 오시 분들 하나씩 입양해드릴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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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수 보고 왔고 상영관에 나 혼자라 눈물 났다😭 바오도 재미있게 볼 것 같은데 한 번 더 볼까 싶다. 움직이고 말을 하니 용사님이 훨씬 더 귀엽고 해맑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좋았다. 후속작이 꼭 나오기를… 그런데 패치랑 치트랑 사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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