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죽는 건 딱히 없고요 제가 님들을 암살할 수 있음
http://posty.pe/qfryu9 http://posty.pe/vs74b2 먼저 읽고 오시길 *개인 주관이 반영될 수밖에 없음 *추후에 판단이 바뀔 수 있음 *안색을 보기 위해 보정 없는 사진만 취급함 사진은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고채도... 옷만 발사돼서 얼굴이 묻힘 고명도 심각... 남의 옷 뺏어입은 것처럼...
1999.08.31 바다는 딱 창문 한 켠에서만 허락되었고 청춘은 양손 묶여 십자가에 못박힌다. 이 섬에서 푸른 것은 교회 지붕과 지붕 사이 좁은 틈으로 잘려 나간 조각조각들뿐이고. 내 청춘의 순정은 그야말로 개박살이 났다고 패치는 생각했다. 선착장에는 같은 배가 같은 자리에서 삭아가고 갈매기는 그 위에 앉았다 날기를 반복. 동경이라는 건 거리가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