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끝났으니까 말함
프로젝트 기간 내내 모니터링 했을 텐데 회사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인 건지 궁금..
투표 내내 계속 잡음 나온 것도 피곤했고 팬 참여형이라는 말로 포장해서 데뷔조를 남의 손에 맡겨버린 것도 어이가 없는데 제일 불만인 건 따로 있음
어제 올라온 영상에서 대표님과 회사가 우려했던 부분들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연습생들 말고 멤버들은 없었나요
그룹 이름 내걸고 서바이벌 진행하는 건데 문제 생기면 그 피해가 누구한테 갈지 예상 못하셨나요
몇 주 내내 안 먹어도 될 욕까지 떠안았던 멤버들한테는 미안하지 않으시냐고요
회사가 명확하게 상황 정리를 안 하니까 개인 소통앱에서 아티 보호도 안 되고...그냥 이 프로젝트 내내 회사가 그룹의 가치 훼손보다 연습생 개인의 보호를 더 중요한 문제로 여기나 싶었음
PR 영상 뒤늦게 찍느라 스케줄러에 없던 유닛 라이브도 급하게 추가해서 민심 수습하려고 멤버랑 연습생 같이 던져놓는 거 모를 만큼 팬들 바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멤버들에게 부담이 되고 피해가 가는 상황이 많았는데 이걸 팬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새로 합류하는 친구들을 무조건적으로 환영해줄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아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완전체 데뷔 전에 지금 나오는 잡음들 잘 정리해서 나오길 바람
진위 여부와 관계 없이 그룹 이미지에 악영향이고 신인이 이런 식으로 이미지 소비되는 거 진짜 피로해요
@officialmodhaus @idntt_cosmo
ss retweeted
261104 보고 싶어ㅓ in Mexico
00:00 No Doubt
00:34 쩔어
01:08 Bloody Paradise
01:33 체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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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kimdo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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