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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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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 대박인 플라워 샵 하나씩 도장깨기 요근래 꽃다발을 선물하는 기쁨을 다시 느끼는 중 모두 내 사랑을 받으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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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초밥 한 접시를 클리어하고 나면 앵콜스시를 줍니다 .. 다 먹고 나면 ?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줍니다 .. 초밥들이 하나 같이 쫀쫀하고 맛있어서 눈물이 나네
오고야 말았다 소문난 초밥집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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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야 말았다 소문난 초밥집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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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당일치기로 공산성을 방문했었는데 비피랑 산성 크게 한 바퀴 돌고 나서 밤 디저트를 하나씩 도장깨기했었던게 넘 재미있었어 .. 🚶🏻 뚜벅 뚜벅 걸어 이번 가을엔 어디로 떠나볼지 행복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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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마미 생일 파티하고 가을 산책 즐기며 도착한 카페는 이번에도 덴하그 아빠한테 느낌좋다의 느좋을 알려줬는데 아버지께서는 느무좋다 인줄 아셨다네요 아무튼 느무좋은 패밀리 타임을 가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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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재재재방문인데 여기만큼 맛있는 화덕피자 아직 못 먹어봤구 .. 피자에 집중하느라 조금 불은 잠봉 파스타까지 맘마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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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시루를 생일 일정보다 빨리 샀는데 시즌 판매 마감 전에 산 럭키소녀가 된거야 ..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서 잇몸만개 뿌듯 효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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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늘 너무 달다고 케이크 먹는걸 싫어하시는데 무화과 시루 예상 밖의 맛이라고 먹어 본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다구 넘 좋아하셔서 눈물날뻔함 나도 맛있게 먹었는데 어른들이 진짜 좋아하는 맛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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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면접 볼 때마다 왤케 긴장을 하는지 오늘도 염소마냥 떨고 더 슬픈건 너무 떨어서 할 말도 못하고 끝남 눈물이 앞을 가려 하지만 다 경험이도다….. 렛잇비 렛잇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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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베이커리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는 순간 살아있는 디테일들에 감동 받았던 곳 이 공간에 빠져드는 순간 너가 내 파히다 🧑🏼‍🩰 크로와상 진짜 맛있구 오페라 가르니에 커피컵 한가득 소장하고 싶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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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늘해지면 1975부터 들어야하거든요 .. 가을겨울 코 시린 봄까지 밤산책에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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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 없는 시간대 예약해서 우리만 있구 가을 바람 산들거리는 속에서 진짜 까르보나라를 맞이하다 손님들 호불호가 심하다구 사장님이 테블릿에서 빼두셔서 요청하면 만들어주시는데 정말 진하고 아름다운 까르보나라여서 감동 완전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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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카페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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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진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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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 팀대학생 팀졸업생 팀취준생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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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너무 좋아 가을에게로 내가 뚜벅뚜벅 걸어간다 아름다운 하늘을 선물해주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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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이야기하게 되는 내가 취미 수영을 그만둔 이유 ! 이때 바뀐 수영 선생님이 나에게 강습 끝나고 개인 지도를 해주겠다구 모두의 앞에서 이야기를 했구 아주머니랑 할머니들이 좋은 기회라며 떠밀어서 한두번 자세교정이랑 개인 지도 받게 되었는데 붙어있는거 너무 징그러웠구 .. 🫩🫩🫩🖕🏼
수영을 다녀왔은 .. 담달부터 반이 바뀐다 ㅠㅠ죽어날듯 🏊🏻🏊🏻🏊🏻 34레일 선생님이랑 새끼손가락 약속까지 했은 난 너무두렵고낯설고영원히12레일에머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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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수영장 내에서의 본인의 입지를 너무 잘 사용해서 더 크리피했고 요청한적 없는 월반을 떠밀리듯 했는데 등록할 때의 정보인지 회원정보인지 번호를 알아서 단톡방에 초대되었구 tmi 섞인 개인톡도 당연히 왔음 처음엔 에이 아니겠지였는데 뒤로 갈 수록 이새끼가..? 생각이 들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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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아니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한 번 경험해보면 정말로 징그러움을 넘어선 기분이 드는데 걍 더할 수도 있는걸 잘 피했다고 생각하고 지냄 inner peace inner peace.. 여성이라면 모든 일을 오백번 정도 의심해보고 미리 조심하고 피하는게 똥을 덜 밟을 수 있는 길인듯 암튼 수영남 뻐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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