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걸 말하는게 점점 싫어지는듯해 내가 진지하게 말해도 진지하게 대해주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비웃거나 노골적으로 어이없어하거나..
갓반인한테 씹덕얘기한거면 이해하겟는데 같은씹덕끼리 팍팍하게좀굴지맙시다 니처먹으라고한것도아닌데
어젠지 오늘인지 뭐 친해지려면 무례해야한다는 트윗에 누가 그래서 자기 직장에서 엄청 예의바르다고 한 트윗 알티햇는데... 나도 약국 다닐때 그 생각 엄청 함 절대 선을 넘지 않고 내 얘기 절대 안 하고(하더라도 옛날일이나 가족관계 정도) 그랫다 정말 친해지고싶은 마음이 안 든 것 같애
옹골참존(브콤이테런출석) retweeted
티켓값 벌려고 쿠팡뛰었을때 같이 있던 아짐마가 에잇 시팔!!!!!!!! 이러더니 갑자기 입생 립스틱 포장하던거 북북 뜯더니 자기입술에 발름 …. 그자리에서 쫒겨난거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