핱빝 1차스콜 어딘지 감 안 오시는 분들..
(약간의 장면 스포 잇을 수 있음.. 시작하고 끝나는 부분도 다를수있음..)
CPR:
브이로그 끝나고 제영이 성시내 집에 찾아온 장면, 제영이 심장소리 들려주며 시작-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 두 귀를 막아도 들려와~ 지금 우리 안에 다시 살아나 이순간! (오랜만이야 언니) -끝
축하파티:
베스트셀러 축하파티 초대장, 우리가 그 아이를 불쌍하게 만든거야 하며 시작- 이 미쳐버린 파티가 끝나면~ (심장: 성시내 작가님♡ 축하해용♡) 중간에 제영-성시내 대사로 싸우고 제영 가족 이야기 나옴, 다시 노래하고 갈라서면서 넘버 마무리, 넌 또 뭘 붙잡고 살래? -끝
침략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심장이 책상 쾅쾅 하며 시작, 중간에 햄릿 독백하며 부추김, 제영 *** 들고 뛰쳐나가면 심장이 난 너의 심장~! 하고 끝 (이 다음부턴 클라이맥스 넘버인듯)
바라 retweeted
녹음된 목소리 중에 젤 아쉬운 부분
“고모가 맡아준다니 다행이죠”
이거 고모의 ‘고’가 제대로 안 들림...
고모랑 고모부가 제영이 니 때문에 부모 죽은 거라고 가스라이팅 하면서 키운 부분도 사라졌는데 저 한 줄 대사조차 잘려서 제영이가 왜 고모네 교회에 끌려 나오는지 전혀 설명 안 되는 느낌

















